Banned Diesel Ads too sexy and raunchy

FANTAPRINCE20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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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lable인 Diesel이 "Offensive" Ads로 사고를 터트렸다. 이번 campaign에서 어린 여성이 촬영한 두개의 poster가 "serious offence"의 이유로 금지당했다.

 

첫번째, 보안 카메라 앞서 있는 계단위를 올라가 카메라를 향해 자신의 가슴을 노출시키 있는 것과 둘째, 젊은 여성은 뒤에 사자가 어슬렁 거리는 상황에서 자신의 bikini의 waistband를 열고 자신의 다리 사이를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smart may have the brains but stupid has the balls. Be stupid. Diesel." 라는 같은 text를 쓰고있다.

 

수요일, The 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 (ASA)에서는 33건의 complainants이 접수되었으며, 문제가된 이 광고는 어린이들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으고 anti-social behaviour를 북돋는 행위라고 보았다. 또한 여성의 몸이 완전히 노출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성적인 면이 숨어져 담겨 있다고 말했다.

 

Diesel에서는 이 광고를 통해서 독특한 방식으로 여성의 다른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말은 포스터에서 보여지는 사자와 같이 남성의 theme과 함께 여성의 강함과 그녀의 예기치 못 한 행동을 묘사하며, text "stupid has the balls"를 함께 보여 줌으로서 "자신감있는 행동의 배짱"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Diesel의 ads는 사회적으로 젊은 소비자와 관련있는 패션을 대상으로 충분한 관심을 끌수 있는 campaign이라고 보지만, 자신의 매력과 자유, 도전적인 행동을 anti-sociality를 통해 스스럼 없이 표현할 수 있음을 장려는 것 같은 무책임한 Ads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