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초롬한 시기는 조금 지난 23살입니다 ^^ 남들이 올린거 보고 그냥 저도 알바했던거 끄적여봅니다 ㅎㅎ 1. 전단지 알바 (치킨집비비*) 전단지 아르바이트는 호기심에 해본 중2 때 아르바이트 입니다 .하루 제일 친한 친구와 가서 가서 각각 500장씩 천장을 받아왔는데요 정해주는 구역이 있지요. 그 쪽만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하다가 .... 반이상 ? 친구랑 같이 700~800 장을 붙이고 200~300장 남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그 구역 경비원 아저씨께 걸려서 쫓겨났어요 . 근데 남은 전단지를 버릴수도없고 뭐하고 해서 ;;;;; 그 가게에 가서 걸려서 다 못했다 남은거들고가서 일한 만큼만 페이를 달라 했더니 , 처음에 준 1000장을 다하지 못해서 ...페이를 줄 수 없다더군요 ;;; 그리고 주인아줌마의 덩치에 .. 움찔해서 돈 못받앗어요 ... 그렇게 하루로 끝이낫죠 ;;; ㅎㅎ 2. 복조리판매 이건 친구가 하는거 보고 부러워서 시작햇습니다 ㅎㅎ제가 중 3시절에 반에 1/2 는 폰을 가지고 있고 1/2 는 폰이 없엇는데 ...저는 폰이 없었죠 ㅠㅜ 근데 복조리를 회사에서 받아다가 돌아다니면서 가게에 팔면 6 : 4 지분정도로 회사랑 나눠갖는 그런 개념입니다 .ㅎ 반에 친구가 그 알바 몇일로 핸드폰을 산걸 보고 부러워서 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 저랑 제친구랑 둘이서 했는데 .... 하나도 못팔고 ;;;;;;;;;;팔려고 들고다니다가 잃어버려가지고 .... 복조리값을 ... 지불했던 ...;;;그런 상황을 맞이하여; ;;; ㅠㅜ 실망하고 몸만 피곤한 채 끝이났어요 ㅠㅜㅠㅜㅠ 3. 우체국 알바 (노동청연계) 드디어 수능이 끝나고 정식으로 알바를 했습니다. 노동청에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바를 했는데 ;노동청에서 국공기관에 연계해주서 1~3달 정도 단기로 아르바이트를 체험 해보는 그런거였어요 ㅎㅎ수능이 끝나고 반에 친구 한 7명이 모여서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우체국안에서 세명은 우편분류 두명은 도장찍지 저와 제친구는 가장편한컴퓨터 업무를 맡았는데요 ㅎㅎ 우체국택배 주소지 입력 ? 같은 일이었습니다 .ㅎㅎ 수능끝나고 연말이라 연하장 일도하구요 ㅎㅎ 정식으로 일하고 페이도 통장으로 들어오니 정말 신기했었죠 ^^ 그리고 설날 때까지 우체국이 바빠서 계속 이어서 아르바이트를 해오다가 설날 이후 끝냇습니다. 마지막날 우체국기념품 (?) 우체국 치약과 보온도시락을 주시더라구요 ㅎㅎ 정말 기쁜마음으로 알바를 했었습니다 . 4. 화장품 판매 (더얼굴샵) 부산에서 가장번화가인 곳에 화장품매장에서 판매를 했는데요저는 화장품에 관심이 전혀 없어요 파운데이션이 뭐하는건지도 몰랐습니다 ㅎㅎ여자치고 뭐 다른애들처럼 잡지보거나 하는 취미도없엇고전혀 고등학교때만도 관심없어서 정말 폼클렌징이 세안하는것만 알고 햇어요 ㅎㅎ나중에 들었지만 제가 너무 아는게 없어서 사모님께서 저를 내보낼려고 하셧는데제가 인사 크게잘해서 그거때문에 고용햇다고 하시더군요 ㅎㅎ 아름다운 얼굴 더 얼굴샵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이것만 햇엇죠 ;;;;;;; 대학교 다니면서 평일 오후 주말까지 하면서정말 열심히 했고 또 번화가다 보니 사람도 많고 신기하고 사람구경에 재미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서서 하는게 조금 곤욕 -_ㅠ;;;;;;;;하루종일하면 ...13시간 ;;그런데 시간이잘가요 ㅎㅎ 사람이많아서 ㅎㅎ 시내가 ㅎㅎ 페이가조금 적어도 정말 대학교 1학년때의 패기와 뭐 그런걸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ㅎㅎ 1년정도했어요 ^^ 5. 한국과학영재진흥원 (단기알바) 여기는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갔어요 ㅎㅎ방학동안 학교선생님들이 연수를 받으러 오시는데 겨울에 두달간 잔심부름 그리고 연수에관련된 서류정리했어요 ㅎㅎ간단한것만 .. 음 선생님들 출석부라던지 ;뭐 그런 간략한것만 하고 아침 8시반부터 저녁 5시까지요 ㅎㅎ다른분들은 9시출근인데 저는 가서 신문이랑 청소도간단히하고 해서 삼십분일찍 점심도 정말 맛잇엇고 ㅎㅎㅎㅎㅎ또 ,. 페이가 좋았습니다 ㅠ ㅜ따로 일 없으면 인터넷하고 놀고 그랬는데 ;;;;;;;한달에 백만원 받았습니다 ㅎㅎ그리고 두달하는 동안 거기 계시던분들도 정말 잘해주셧구요 ㅎㅎ회식도 ㅎㅎ 좋았습니다 ㅎㅎ 뮤지컬보고 맛있는거 먹고 ㅎㅎ정말 직업이 ... 중요한걸 나름 깨달은 ? ㅎㅎ 이때 월급도 마니받고 학교에서 장학금도 받아서 ><정말 황금기같았엇죠 ㅎㅎ 돈은 부모님다드리고 용돈받았습니다 ㅎㅎ 6. 멘토링 (국가근로) 멘토링 은 중학교 방과후에 아이들 몇명 데려다가 공부를 가르치는것인데;저는 자연과학대학에 교직이수 해서 조금 하기가 유리했죠 ㅎㅎ학교에서 연계 해줘서 여중에 했습니다.달마다 통장으로 페이가들어왔구요 ^^근데 이건 ....돈을 벌기위함이 아니라 ;;;그냥 제가 선생님이 하고싶어서 한거고 이익을 추구하고싶었던일이 아니었기때문에방과후에 애들 간식사주고 시험기간에는 밥도사주고 처음에 교재도 다 제가 사서줬고 , 중3 수학했었는데 .. 끝날때는 ...고등학교 입학 앞둔 애들이라서 선물로 고등학교 수학 정석 을 한권씩 다 선물해줬었습니다 .^^ 정말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멘토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경험담도 얘기마니하고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 . 돈은 .... 별로 ;; 안남았지만 .ㅎㅎ 햇던 아이들이 수학성적이 다 올라서 정말 기뻣습니다 ㅎㅎ 7. 동네서점 서점에 주말알바를 했어요 토요일 저녁 일요일 하루 ㅎㅎ 동네라 집앞에 ㅋㅋㅋ 식대는 없었어도 책도읽고 티비도보고 첨에 책 위치나 손님응대하는게 좀 어려줬지 ..익숙해지고는 정말 편햇던 알바 ㅎㅎ 편햇지만 ㅋㅋ페이는 작은 ㅠㅜ 앉아서 커피타마시다가 ... 뜨거운말 다리에쏟아서 ... 허벅지 화상으로 흉이졋어요 그래서 ... 제일 맘적으로 싫은 알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물론 제 실수지만요 ㅠㅜㅠㅜ전날 월급 받아서 그 다음날 커피 쏟고 병원비를 월급의 반을 썻네요 ㅎㅎ정말 테러 ㅠㅜ 윽 지금도 흉져있어요 ㅠㅜㅠㅜㅠ 그래도 서점알바가 주말이라그런지 1년넘게했네요 1년 2개월 ㅎㅎ 8. 학원강사알바 . 학원이라고 하긴 좀 뭐 한 중학생전체가 7명이 전부인 소수그룹 과외같은 형식의 학원에일주일에 두번 과학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ㅎㅎ 다른학원에 비해 페이가 작고 셤기간에 보충 수당도없었습니다 . 식대도없었구 ㅠㅜ애들수가너무작아서 ;;; 원장도 히스테리가심하고 ;;; 아 멘토링을 경험삼아 시작한거였지만 멘토링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ㅠㅜ그래서 힘들어하면서 ..지금 접을까 고려중입니다 . ...................그리고 봉사활동 저는 수능끝나고 나서부터 해오던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영아원에 아기들을 돌보는 그런 봉사활동인데 주말에 점심때부터 저녁시간전까지 아이들과놀아주고 목욕시켜주고 청소도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봉사활동인데일주일에 한번씩이라 주말임에도 부담없이 잘 해왔습니다.집과 거리가 ㅠㅜ 마니멀어 왕복 2시간~3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 ㅠㅜ그런데 고3때 수능끝나고 나서부터 지금 대학교 3학년까지하고 휴학한 ... 23살나이까지열심히 했는데 .... 최근 최업난과 아르바이트에대한 스트레스 ㅠㅜ 토익에대한압박 ㅠㅜ 봉사활동도 부담스러워지면서 ㅠㅜ 제가 예전보다는 편한거만 찾으려하고 하는 그런 ... 초심을 잃은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되면서 글로 끄적여봅니다 ... 하 ~아 열심히 토익하고 열심히 열심히 하다가 8월말에 레일로 다녀올까 싶네요 ㅎㅎ친구나 남친이나 다싫다고하면 저 혼자라도 ㅎㅎ 18
제가 여태 했던 아르바이트 .하나의봉사활동
저는 새초롬한 시기는 조금 지난 23살입니다 ^^
남들이 올린거 보고 그냥 저도 알바했던거 끄적여봅니다 ㅎㅎ
1. 전단지 알바 (치킨집비비*)
전단지 아르바이트는 호기심에 해본
중2 때 아르바이트 입니다 .
하루 제일 친한 친구와 가서 가서 각각 500장씩 천장을 받아왔는데요
정해주는 구역이 있지요. 그 쪽만 정말 열심히 하는데, 하다가 ....
반이상 ? 친구랑 같이 700~800 장을 붙이고 200~300장 남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그 구역 경비원 아저씨께 걸려서 쫓겨났어요 .
근데 남은 전단지를 버릴수도없고 뭐하고 해서 ;;;;; 그 가게에 가서 걸려서 다 못했다
남은거들고가서 일한 만큼만 페이를 달라 했더니 , 처음에 준 1000장을 다하지 못해서 ...
페이를 줄 수 없다더군요 ;;; 그리고 주인아줌마의 덩치에 .. 움찔해서 돈 못받앗어요 ...
그렇게 하루로 끝이낫죠 ;;; ㅎㅎ
2. 복조리판매
이건 친구가 하는거 보고 부러워서 시작햇습니다 ㅎㅎ
제가 중 3시절에 반에 1/2 는 폰을 가지고 있고 1/2 는 폰이 없엇는데 ...
저는 폰이 없었죠 ㅠㅜ
근데 복조리를 회사에서 받아다가 돌아다니면서 가게에 팔면 6 : 4 지분정도로 회사랑 나눠갖는 그런 개념입니다 .ㅎ
반에 친구가 그 알바 몇일로 핸드폰을 산걸 보고 부러워서 했습니다 .ㅎㅎ
그런데 ... 저랑 제친구랑 둘이서 했는데 .... 하나도 못팔고 ;;;;;;;;;;
팔려고 들고다니다가 잃어버려가지고 .... 복조리값을 ... 지불했던 ...;;;
그런 상황을 맞이하여; ;;; ㅠㅜ
실망하고 몸만 피곤한 채 끝이났어요 ㅠㅜㅠㅜㅠ
3. 우체국 알바 (노동청연계)
드디어 수능이 끝나고 정식으로 알바를 했습니다.
노동청에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바를 했는데 ;
노동청에서 국공기관에 연계해주서 1~3달 정도 단기로 아르바이트를 체험 해보는 그런거였어요 ㅎㅎ
수능이 끝나고 반에 친구 한 7명이 모여서 같이 하게되었습니다.
우체국안에서 세명은 우편분류 두명은 도장찍지 저와 제친구는 가장편한
컴퓨터 업무를 맡았는데요 ㅎㅎ 우체국택배 주소지 입력 ? 같은 일이었습니다 .ㅎㅎ
수능끝나고 연말이라 연하장 일도하구요 ㅎㅎ
정식으로 일하고 페이도 통장으로 들어오니 정말 신기했었죠 ^^
그리고 설날 때까지 우체국이 바빠서 계속 이어서 아르바이트를 해오다가
설날 이후 끝냇습니다. 마지막날 우체국기념품 (?) 우체국 치약과 보온도시락을 주시더라구요 ㅎㅎ 정말 기쁜마음으로 알바를 했었습니다 .
4. 화장품 판매 (더얼굴샵)
부산에서 가장번화가인 곳에 화장품매장에서 판매를 했는데요
저는 화장품에 관심이 전혀 없어요 파운데이션이 뭐하는건지도 몰랐습니다 ㅎㅎ
여자치고 뭐 다른애들처럼 잡지보거나 하는 취미도없엇고
전혀 고등학교때만도 관심없어서 정말 폼클렌징이 세안하는것만 알고 햇어요 ㅎㅎ
나중에 들었지만 제가 너무 아는게 없어서 사모님께서 저를 내보낼려고 하셧는데
제가 인사 크게잘해서 그거때문에 고용햇다고 하시더군요 ㅎㅎ
아름다운 얼굴 더 얼굴샵 입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이것만 햇엇죠 ;;;;;;; 대학교 다니면서 평일 오후 주말까지 하면서
정말 열심히 했고 또 번화가다 보니 사람도 많고 신기하고 사람구경에 재미있었습니다 .
하루종일 서서 하는게 조금 곤욕 -_ㅠ;;;;;;;;하루종일하면 ...13시간 ;;
그런데 시간이잘가요 ㅎㅎ 사람이많아서 ㅎㅎ 시내가 ㅎㅎ
페이가조금 적어도 정말 대학교 1학년때의 패기와 뭐 그런걸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ㅎㅎ
1년정도했어요 ^^
5. 한국과학영재진흥원 (단기알바)
여기는 아는 사람 소개로 들어갔어요 ㅎㅎ
방학동안 학교선생님들이 연수를 받으러 오시는데 겨울에 두달간 잔심부름
그리고 연수에관련된 서류정리했어요 ㅎㅎ
간단한것만 .. 음 선생님들 출석부라던지 ;
뭐 그런 간략한것만 하고 아침 8시반부터 저녁 5시까지요 ㅎㅎ
다른분들은 9시출근인데 저는 가서 신문이랑 청소도간단히하고 해서 삼십분일찍
점심도 정말 맛잇엇고 ㅎㅎㅎㅎㅎ
또 ,. 페이가 좋았습니다 ㅠ ㅜ
따로 일 없으면 인터넷하고 놀고 그랬는데 ;;;;;;;
한달에 백만원 받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두달하는 동안 거기 계시던분들도 정말 잘해주셧구요 ㅎㅎ
회식도 ㅎㅎ 좋았습니다 ㅎㅎ 뮤지컬보고 맛있는거 먹고 ㅎㅎ
정말 직업이 ... 중요한걸 나름 깨달은 ? ㅎㅎ
이때 월급도 마니받고 학교에서 장학금도 받아서 ><정말 황금기같았엇죠 ㅎㅎ
돈은 부모님다드리고 용돈받았습니다 ㅎㅎ
6. 멘토링 (국가근로)
멘토링 은 중학교 방과후에 아이들 몇명 데려다가 공부를 가르치는것인데;
저는 자연과학대학에 교직이수 해서 조금 하기가 유리했죠 ㅎㅎ
학교에서 연계 해줘서 여중에 했습니다.
달마다 통장으로 페이가들어왔구요 ^^
근데 이건 ....돈을 벌기위함이 아니라 ;;;
그냥 제가 선생님이 하고싶어서 한거고 이익을 추구하고싶었던일이 아니었기때문에
방과후에 애들 간식사주고 시험기간에는 밥도사주고
처음에 교재도 다 제가 사서줬고 , 중3 수학했었는데 .. 끝날때는 ...
고등학교 입학 앞둔 애들이라서 선물로 고등학교 수학 정석 을 한권씩 다 선물해줬었습니다 .^^ 정말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멘토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험담도 얘기마니하고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 .
돈은 .... 별로 ;; 안남았지만 .ㅎㅎ
햇던 아이들이 수학성적이 다 올라서 정말 기뻣습니다 ㅎㅎ
7. 동네서점
서점에 주말알바를 했어요
토요일 저녁 일요일 하루 ㅎㅎ
동네라 집앞에 ㅋㅋㅋ 식대는 없었어도 책도읽고 티비도보고
첨에 책 위치나 손님응대하는게 좀 어려줬지 ..
익숙해지고는 정말 편햇던 알바 ㅎㅎ 편햇지만 ㅋㅋ
페이는 작은 ㅠㅜ
앉아서 커피타마시다가 ... 뜨거운말 다리에쏟아서 ... 허벅지 화상으로 흉이졋어요
그래서 ... 제일 맘적으로 싫은 알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물론 제 실수지만요 ㅠㅜㅠㅜ
전날 월급 받아서 그 다음날 커피 쏟고 병원비를 월급의 반을 썻네요 ㅎㅎ
정말 테러 ㅠㅜ 윽 지금도 흉져있어요 ㅠㅜㅠㅜㅠ
그래도 서점알바가 주말이라그런지 1년넘게했네요 1년 2개월 ㅎㅎ
8. 학원강사알바 .
학원이라고 하긴 좀 뭐 한 중학생전체가 7명이 전부인 소수그룹 과외같은 형식의 학원에
일주일에 두번 과학을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를 .....ㅎㅎ
다른학원에 비해 페이가 작고 셤기간에 보충 수당도없었습니다 . 식대도없었구 ㅠㅜ
애들수가너무작아서 ;;; 원장도 히스테리가심하고 ;;; 아
멘토링을 경험삼아 시작한거였지만 멘토링과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ㅠㅜ
그래서 힘들어하면서 ..지금 접을까 고려중입니다 .
...................그리고 봉사활동
저는 수능끝나고 나서부터 해오던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
영아원에 아기들을 돌보는 그런 봉사활동인데 주말에 점심때부터 저녁시간전까지
아이들과놀아주고 목욕시켜주고 청소도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봉사활동인데
일주일에 한번씩이라 주말임에도 부담없이 잘 해왔습니다.
집과 거리가 ㅠㅜ 마니멀어 왕복 2시간~3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 ㅠㅜ
그런데 고3때 수능끝나고 나서부터 지금 대학교 3학년까지하고 휴학한 ... 23살나이까지
열심히 했는데 .... 최근 최업난과 아르바이트에대한 스트레스 ㅠㅜ
토익에대한압박 ㅠㅜ 봉사활동도 부담스러워지면서 ㅠㅜ
제가 예전보다는 편한거만 찾으려하고 하는 그런 ... 초심을 잃은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되면서 글로 끄적여봅니다 ...
하 ~아
열심히 토익하고 열심히 열심히 하다가 8월말에 레일로 다녀올까 싶네요 ㅎㅎ
친구나 남친이나 다싫다고하면 저 혼자라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