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완전 꼬여버린 억울한 내인생

피콜로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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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인생이 완전 꼬여버린거같다.

어느 사설 실종시민 단체에서 부모님찾는데 도움을 줄거처럼 하더니 이리저리 사람을 이용해먹다가

 

지금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지금은 양부모와 연락을 끊고 살고있지만 그 어릴때의 기억이 내 머리속에 잠제되어있다보니

 

아내와 우리아들 빼곤 대인기피증과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고있다.이넘의 자신감이라도 조금이나마 남아있다면

 

바깥에 나가서 일이라도 해보겠는데....항상 아내는 나에게 구박을 한다.일 좀 하라고....난 알았다라고 대답을 하곤 바깥을 나가본다.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고 비웃는거만 같고 직장을 나가더라도 옆에서 날 조롱하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

 

난 왜이리 사는걸까?어떨땐 조용히 자다가 죽고싶단 생각까지 해본다.자다가 죽는게 제일 행복한 죽음이라고한다.

 

그런 최후의 생각까지 가져본 나다.나도 어린시절을 따뜻한 밥상에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컸더라면 나의 성장과정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도 모른다.부모님 얼굴도 기억 못할정도의 갖난아기때 나는 가족들과 생이별이란 아픔을 가진다.

 

그리곤 그 유괴범은 나를 다른 자식없는 가정에다가 빼돌리면서 나의 인생은 그때 한번 바뀐거같다.

 

그 양부모들은 나를 호적에 올리곤 형식상 자기의 아들인것이다.양아버지란 인간은 내가 국민학교 6학년때까지 매일같이

 

술만먹으면 나에게 손찌검을 했었다.나도 여섯살된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로써 느끼는거지만 그때 당시에 양아버지란넘이

 

술먹고 나에게 손찌검을 했을때의 그표정 지금와서야 느끼는거지만 그건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의매로 때리는게 아니었다는것을

 

알았다.술먹고 웃으면서 넌 내 자식도 아닌데 이러면서 매일같이 따귀를 때리고 그 어린 몸뚱아리를 발로 질근질근 밟았다.

 

내가 소리라도 지르면 입을 집에있는 방닦던 수건로 물려서 방안에 끌고가서 사정없이 배를 밟았었다.그리고 발로 머리 뒤통수를

 

축구공 차듯이 미친듯 찼었다.난 머리의 충격을 받고 코에서 찡하는 느낌과함께 코피가 쏟아졌었다.양아버지는 코피가 바닥에 흐르

 

는걸 보곤 바닥에 피붙인다고 더 지랄을 하면서 바닥에 피흘리지말라고 그러면서 또 머리채를 잡고 정신없이 따귀를 때리기 시작한다.

이건 소설이 아닌 나의 현실이었다.그런 어린시절의 아픔을 가진 나다.그때 당시에 우리 친부모님은 친할아버지와 함께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나를 찾으러 다녔었다고한다.양부모도 우리 부모가 날 찾으러 다닌걸 안다.그리고 우리 집이 부유한집안이었다고한다.

 

할아버지가 전재산을 현상금으로 걸면서까지 나를 찾으려고 했었다.하지만 우리 양부모는 날 호적에 올린시점부터 우리 친부모가 찾

 

아와도 돌려주지도 않았다.내가 어릴때 한번은 다들 어릴때 한번씩 가지고 노는(80년생들이면 알것이다.) 플라스틱으로 된 조립식장

 

난감과 장난감총을 사달라고 한적이있다.다른집에선 하다못해 장난감이라도 하나씩은 다 가지고있다.하지만 난 장난감이 하나도

 

있질않았다,못사는 형편이라도 말은 꺼내볼수있을것이다.그래서 한번은 사달라고 양부모에게 말을 꺼내보았다.

 

그런데 이게왠일?양아버지와 양어머니는 내 머리채를 붙잡고 작은방으로 끌고가서 팔다릴 수건로 묶고 하도 맞을때 소릴 하도 질러대서

입을 수건로 틀어막고 둘이서 돌아가면서 나를 구타하기 시작한다.처음엔 양아버지란인간이 날 때리더니 그다음엔 양엄마란 인간이

 

나를 때리기 시작한다.내가 뭔죄인가?지들이 좋아서 날 호적에 올리고 아들이 필요했기에 우리집에서 날 유괴를해서 데리고온게

 

아닌가?그렇게 아들이 없어서 유괴까지 해서 데리고왔으면 잘해줘야하는거 아닌가?난 정신없이 밤새도록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도록

 

맞았다,정신이 들어보니 온몸은 몸투성이고 얼굴은 온통 피투성이가 되었고 방바닥은 피가 흥건했었다.이게 나의 일곱살때 있었던일이다.

 

그때 그 양부모집에 외할머니가 계셨었다.연세가 많으셨는데 난 그 외할머니를 보고 외할매 외할매라고 불렀다.양부모가 다른일을

 

하는 틈을타 외할매에게 가서 나 살려달라고 그러면서 그랬다.근데 그걸 본 외할매는 날 구출해주려고 팔과 다리에 묶인 수건를 풀려

 

는 그순간 양아버지가 들이닥쳤다.외할매는 말릴틈도 없이 늙은몸이다보니 양아버지란인간에게 힘에서 밀렸다.다시 방에 끌려들어

 

가서 난 엄청 맞았다.그때 기억이 너무도 생생하다.소릴 지르면서 "사람 살려주세요."그러니깐 양아버지란 인간이 소리지르지마라 .

 

소리지르면 목잘라 죽여버린다.라고 말을 하곤 몇초간 나의 목을 졸랐었다.요즘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유괴죄에

 

살인미수에 해당할것이고 이런일이 요즘에 일어난다면 이 양부모는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것이다.하지만 벌써 이게 23년이란 시간도

 

지났고 지금은 양부모가 기억을 못한다.내가 고등학교때 양아버지에게 주먹으로 맞고 쇠파이프로 내 오른쪽귀를 쳐서 한쪽귀에서

 

피가 흐르고 있을때 난 반항심이 들었다.니가 내 아버지가 맞긴하냐?내가 잘못을해도 어느 아버지가 주먹으로 자식에게 그러냐?

 

그것도 쇠파이브로 머리에 휘두른 아버지가 누가있냐?그리고 내가 일곱살때 당신네들이 나한테 한짓을 알고있냐?는 말을 하면서

 

양아버지가 발로 찰때 그 다릴 붙잡고 넘어트리곤 맞받아쳤었다.양아버지는 그때 나에게 폭력을 휘두르면서 나에게 그랬었다.

 

"어차피 넌 우리가 낳은자식도 아니고 이제 니네 부모들이 찾으러도 못오니깐 널 때려죽여도 누구하나 슬퍼할사람도 없고니와

 

경찰에 신고할사람도없다."그리고 맞다가 니가 경찰서가서 우릴 신고해도 니가 반항해서 때리는 과정에서 그랬다고 그러면 너만

 

이상한넘이된다"고 말을 했다.이럴려고 날 유괴해서 호적에 올린것인가?지금와서 나도 성인이 되고해서

 

우리  친부모님을 찾기위해서 경찰에 접수도 해놓고 기자들에게도 제보를 한 상태이고 나와 형사들이 그때 당시의 일을 물으면

 

우리가 언제 그랬냐?기억안난다.니가 지어내는것이다.우린 널 친자식처럼 키웠다.라고 말한다.그래 친자식한테 그런 험한말까지

 

하면서 방에 팔다리도 못움직이게 묶어서 감금시키고 밤새도록 날셀때까지 온몸에 피투성이가 되게 때렸지.

 

이런 어린 시절을 겪은 나로썬 너무 이 인간들이 싫고 때려죽이고싶다.예전에 우리 친부모님이 나를 찾으러 양아버지집에 찾아왔었

 

다고 한다.하지만 당신네 아들이 아니고 우리 선씨 집안 자식이다.라고 말을 하고 날 호적에 올린것이다.그리고 예전 살던곳을 떠나

 

다른곳에 이사까지 갔었다.솔직히 법이란것만 존재안한다면 벌써 양부모들은 내손에 죽은목숨이다.

 

자기들이 나에게 한거 이상으로 난 더 잔인한 방법으로 갈기갈기 찢어 죽였을거같다.난 항상 몸살이나면 옛날 어릴때의 안좋은 기억

 

들이 자다가 하나씩 필름이 스쳐 지나가듯 재생이된다.온몸이 땀이 흥건하여 꿈에서 깨곤한다.

 

만약에 내가 유괴를 안당하고 친부모밑에서 컸더라면 정신적인 고통은 없었을것이다.

 

지금와서 친부모를 찾아달라고 양부모에게 협박을한다.이제 양부모도 늙은 노인네들이고 내가 힘이 더 쎄니깐

 

이인간들은 나에게 그런다.우린 유괴를 한게 아니고 줃어다 키운것이다..라고 하면서 널 친자식처럼 키웠다라고

 

옛날 안좋은기억들에 대해서 물으면 우린 절대 그런적없다.증거가 있느냐고 그런다.그리고 우리 친부모를 찾으려고 해도

 

널 갖난아기때 데려온것이라서 증거도 증인도 이제 다 사라졌다고한다.처음엔 날 대문에서 줃었다고했는데 지금은 날

 

갖난아기때 데려온것이라고 말을한다.어디서 데려왔냐니깐 다시 말을 바꾸면서 대문앞에서 줃었다고한다.

 

이인간들이 날 유괴한게 분명하다.우리 부모와 난 이인간들에게 무슨 큰 잘못을 했길래 고통을 받아야하는가?

 

양아버지는 몇일전에 내가 저날했을때 그랬다.넌 지금 공소시효가 지나서 넌 못찾는다.그리고 찾는다해도 우린 잘못이없다.

 

경찰에게도 우리가 줃어다 키웠다고 말하면 넌 뼈도박도 못할꺼다....라고 말을 했었다.

 

우리 친부모가 날 유괴,납치했었던 여자에게 내가 국민학교때쯤에 재판을 했다고한다.날 찾기위한 재판이었던걸로 안다.

 

그리고 날 유괴했었던 여자의 가계(80년대초,중반쯤 마산시 동마산시장에서 수업코너를 하고있었음)에 찾아가서 엄청 친한척하면서

 

얘길 주고받았었고 난 그것도 모르고 그당시에 양부모를 따라 거기에 갔었었다.항상 난 그 수입코너란곳 입구에 있게하였다.들어가

 

려고 해도 절대 못들어가게 했었다.지금와서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 알거같다.지금와서 생각하면 공소시효도 지났고

 

증인(날 유괴했었던 그당시 수입코너를 운영하던 여자)은 몇년전 병으로 죽었다고한다.근데 이상한건 그여자의 이름도 사는곳도 모

 

른다고해놓곤 병으로 죽은건 어떻게 안다는것인가?그리고 그여자는 경남 마산에서 거주하는 여자가 아니라고했다.나와 사건을 수사

 

를 하던 형사에겐 그 여자가 어디 사는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른다고 했다.그래놓곤 사건이 종결되버리니깐 나에게 사실을 말해주었

 

다.거기에서 수입코너에 장사를 하던 사람이고 뻔뻔하게도 "너도 기억하지?"하면서

 

이인간들을 꼭 법정의 심판대에 세우고싶고 우리 친부모님의 행방을 알고싶다.지금와서 생각하면 별별 생각이 다든다.

 

이인간들이 우리 부모님이 찾아왔을때 살해를 하고 어디에 파묻어버리고 날 호적에 올린것만 같은 상상.....

 

지금와서 공소시효를 들먹거리는것도 이상하고 경찰들 수사할땐 죽어도 모른다고 그러고 알아도 절대 못가르쳐준다는점도

 

경찰들도 언론들도 우리 양부모말만 전적으로 믿고 나에 말은 전혀듣질 않는다.나의말은 전부다 거짓말인것이고

 

내가 지어낸것이라고 말하는거같다.그리고 우리 친부모가 돈이 많은집안이니깐 찾으려고 그런거 아니냐?고 말을한다.

 

지금 모영광이나 다른 미제 유괴사건들이 많다.그 유괴당한 부모들에게 가서 그런말을 해봐라 어쩌는지 ?

 

그 유괴당한 애들이 나처럼 이런 상황에 처하지말란 법도 없다.난 운좋게 유괴해서 죽이지않은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인거같다.

 

대신 온몸이 병신이 되었을뿐이고 정신적고통으로 세상을 하루하루 살아나가야한다.

 

그리고 더 웃긴것은 양부모가 만약에 그럴일은 없지만 만약에 니 친가쪽을 찾거나 친척들을 찾는다면 자기들 보상을 해달란다.

 

널 이때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했으니깐 그것에 합당하는 보상을 원한다고 그러면서 자기들 이제 일할 능력도 없고

 

집안의 부채(빚)도 갚아줘야하고 다른집에선 해외여행도 보내준다는데 평생 죽을때까지 해외여행도 시켜줘야한다고 그랬다.

 

상세하게 나에게 말을 했었다.

 

양아버지 이빨20개,양엄마 이빨 스무개(인플란트로 해줘야하고)

 

집을 담보로 받아놓은 대출금과 빚들도 갚아야한다.그리고 이때까지 먹여주고 재워준보상 일억원과

 

평생 자기들 죽을때까지 해외여행을 원없이 해줬음 좋겠다고

 

이게 뭔말인가?"유괴해서 나의 어린시절에 나에게 그런짓까지 해놓고 나를 이렇게 정신적고통과 온몸을 병신으로 만들어놓고

 

뻔뻔하게 친가쪽에서 보상을 해주길 원하는것이다.너무 아이러니하고 황당하다.옛날에 할아버지가 전재산을 걸고 날 찾을때

 

그때 보상을 받지 그랬냐고 그러니깐 양아버지가 그런다.그때 당시에 현찰은 돈이 안된다는 것이다.지금의 시대로 환산하면 돈이

 

될것이란다.이사연을 여기저기 인터넷에 배포를 하고싶다.경찰들도 내글을 봐야하고 언론들도 내글을 봐야한다.

 

그래서 방송에서 정신없이 떠들어야하고 내가 이때까지 받은 고통,우리 친부모님이 전국을 다니면서 유괴를 당한 아들을 찾았을

 

고통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다.그리고 우리 양부모의 진짜 목적을 달성못하게 법적인 처벌도 받았으면 좋겠다.

 

여기 카페에 들어오는 모든사람들......나의글을 보고 나의글을 무단복사하여 여기저기에 뿌려주었음 좋겠다.

 

언론에서 경찰에서 법조인들이 검찰청에서 이글을 보고 떠들어주길 원한다.우리 친부모도 유괴를 당한 나도

 

정말 억울하고 내가 당했던 수모와 고통들...이제와서 우리 친부모에게 돈을 뜯어내려는 양부모의 이중인격자적인 인생을 고발하고

 

싶다.이글은 무단복사해서 무조건 네이버,다음,야후,신문사,방송사,경찰게시판,법원,검찰청 할것없이 다 퍼트려주었음 좋겠다.

 

혼자서 감당을 하려니 너무 힘이들고 이글이라도 여기저기에 퍼져서 나의 상황을 절실하게 알리고싶다.

 

방송에 경찰서에서 뉴스에 떠들어서 우리 친부모님도 찾고 나의 억울한 사연도 한번더 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