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신언니와 영화 하녀로 대박을 치면서원래 초큼괜찮았던 인기가 아주 괜찮아진 서우양입네다~.. 하지만 서우양 잠시잠깐 이시영양과 함께 과거 사진으로 더많은유명세를 떨쳤드랬죠~ <좌 서우 , 우 이시영> 근데뭐 현재는 두사람이 아주 예뻐졌다는.ㅎ 근데뭐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두사람다 아주 춰는 연기력을나름 선사해주시니 뭐라 할말이 없는.ㅋ 서우는 신언니와 하녀에서 고딩과 아줌마를 넘나드는 연기와이시영은 개념없는 여자와 비대한여자를 연기해주고.ㅋ아주 괜찮았음..!! 근데 두사람이 성형을 했다는건 당연한거고 그 증거가 없었는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요런 제목의 신동아 잡지 기사..ㄷㄷ어떻게 신데렐라가 된것이 누군지에 주목할 필요가있다. 나름 형광펜질해논고을 보면 성형시술을 집도했던....누구의? 서우와 이시영의~ 답이나온다!하긴했다.근데 중요한건 잘나왔다 성형결과가;;; 이시영봐라..춴다...서우봐라 춴다... 여자분들 그리고 남자분들 성형할꺼면 저정도는 나오게 하세요~ㅎ 그게아니면 그냥 쭉 생긴그대로 살자구요 우리.ㅠ_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 아래 지하철내용은 그냥.ㅠ_ㅠ 이것저것보다가 오랫만에 눈에띄어서~ 마지막으로 이번월드컵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낀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힘을 예전에 있었던 사건으로 한번더느껴보고자 지난 얘기거리를 끄적거려보았습니다. 하나되는 대한민국 파이팅!!1 2003년 10월 14일 밤 10시 10분경.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을지로,시청,신도림 방향으로 운행하던 내선열차가 플랫폼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열차가 정차위치에 도착할 무렵, 30~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발을 헛디뎠는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열차는 급정거를 하고, 기관사는 놀라서 하차를 누른뒤 선두칸에서 나와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그곳에는 떨어진 남자가 열차와 플랫폼 사이의 공간에 몸이 끼여있는 상태였습니다. 전동차 문이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열차에서 나오면서 그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분들은 그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르며 흐느꼈고, 다른 분들도 어찌하지 못한채 발만 동동 구르며 [119 불러!] 라고만 하고 있었습니다.잠시 뒤, 시간제한에 의하여 전동차 문은 자동적으로 닫혔습니다.이제 전동차가 출발하면 이 분은 생명이 위태로운 그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군중 속에서 한 사람이 "우리 열차를 밀어봅시다!" 하고는 열차를 혼자서 밀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열차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33톤의 전동차를 어떻게 혼자서 밀까요. 사람들은 저 사람을 보고 황당하다는 표정만을 짓고 있었습니다.그러는 순간, 다른 한 사람이 "그래요, 한번 해봅시다!"라고 말을 하며 같이 열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육중한 전동차는 사람 두명에 밀리는 그러한 존재가 아닙니다. 이 순간, 다른 한 사람이 "좋아요, 우리 함께 해봅시다!"라고 말하며 전동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세 명으로도 전동차는 밀기 역부족이었습니다.그러나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플랫폼에 있던 사람들이 우르르 전동차에 달라붙은 것입니다.[ 하나, 둘, 셋 ] 이라는 구령에 맞추어 [밀어!]라는 소리가 들리고, 그 순간 사람들은 온 힘을 다하여 열차를 밀었습니다.거짓말처럼, 33톤이라는 육중한 전동차가 좌우로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전동차 안에 있던 사람들도 문을 열고 나와서 같이 열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플랫폼에서 [어떡해]하며 울고 있던 여자들, 처음에는 어이없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놀라서 그 장면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그때 누군가 [여기 빨리 붙어서 밀어요]라는 말을 했고, 그 사람들도 합심해서 열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로 인간띠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현상이 한밤의 신당역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밀면 밀수록 열차의 흔들림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밀다가 열차가 흔들리면서 어느정도의 틈새가 생기는 순간, 두명의 청년이 그 남자를 순간적으로 플랫폼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절대 움직일거 같지 않던 열차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움직였고, 소중한 한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사람을 구한뒤, 119 대원들이 도착하여서 그 사람을 들것에 실어서 갔고, 사건 발생 20분 만에 상황은 종료되어 전동차는 다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20
서우 성형증거 X 파일!
최근에 신언니와 영화 하녀로 대박을 치면서
원래 초큼괜찮았던 인기가 아주 괜찮아진 서우양입네다~..
하지만 서우양 잠시잠깐 이시영양과 함께 과거 사진으로 더많은
유명세를 떨쳤드랬죠~
<좌 서우 , 우 이시영>
근데뭐 현재는 두사람이 아주 예뻐졌다는.ㅎ
근데뭐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두사람다 아주 춰는 연기력을
나름 선사해주시니 뭐라 할말이 없는.ㅋ
서우는 신언니와 하녀에서 고딩과 아줌마를 넘나드는 연기와
이시영은 개념없는 여자와 비대한여자를 연기해주고.ㅋ
아주 괜찮았음..!!
근데 두사람이 성형을 했다는건 당연한거고 그 증거가 없었는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요런 제목의 신동아 잡지 기사..ㄷㄷ
어떻게 신데렐라가 된것이 누군지에 주목할 필요가있다.
나름 형광펜질해논고을 보면 성형시술을 집도했던....
누구의? 서우와 이시영의~ 답이나온다!하긴했다.
근데 중요한건 잘나왔다 성형결과가;;;
이시영봐라..춴다...
서우봐라 춴다...
여자분들 그리고 남자분들 성형할꺼면
저정도는 나오게 하세요~ㅎ
그게아니면 그냥 쭉 생긴그대로 살자구요 우리.ㅠ_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 아래 지하철내용은 그냥.ㅠ_ㅠ
이것저것보다가 오랫만에 눈에띄어서~
마지막으로 이번월드컵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힘을 예전에 있었던 사건으로 한번더
느껴보고자 지난 얘기거리를 끄적거려보았습니다.
하나되는 대한민국 파이팅!!1
2003년 10월 14일 밤 10시 10분경.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을지로,시청,신도림 방향으로 운행하던 내선열차가 플랫폼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열차가 정차위치에 도착할 무렵, 30~40대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발을 헛디뎠는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열차는 급정거를 하고, 기관사는 놀라서 하차를 누른뒤
선두칸에서 나와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곳에는 떨어진 남자가 열차와 플랫폼 사이의 공간에 몸이 끼여있는 상태였습니다.
전동차 문이 열리고, 많은 사람들이 열차에서 나오면서
그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분들은 그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르며 흐느꼈고, 다른 분들도 어찌하지
못한채 발만 동동 구르며 [119 불러!] 라고만 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뒤, 시간제한에 의하여 전동차 문은 자동적으로 닫혔습니다.
이제 전동차가 출발하면 이 분은 생명이 위태로운 그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군중 속에서 한 사람이
"우리 열차를 밀어봅시다!" 하고는 열차를 혼자서 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열차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33톤의 전동차를 어떻게 혼자서 밀까요.
사람들은 저 사람을 보고 황당하다는 표정만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순간, 다른 한 사람이 "그래요, 한번 해봅시다!"라고 말을 하며
같이 열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육중한 전동차는 사람 두명에 밀리는 그러한 존재가 아닙니다.
이 순간, 다른 한 사람이 "좋아요, 우리 함께 해봅시다!"라고 말하며
전동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세 명으로도 전동차는 밀기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플랫폼에 있던 사람들이 우르르 전동차에 달라붙은 것입니다.
[ 하나, 둘, 셋 ] 이라는 구령에 맞추어 [밀어!]라는 소리가 들리고,
그 순간 사람들은 온 힘을 다하여 열차를 밀었습니다.
거짓말처럼, 33톤이라는 육중한 전동차가 좌우로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전동차 안에 있던 사람들도 문을 열고
나와서 같이 열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플랫폼에서 [어떡해]하며 울고 있던 여자들, 처음에는 어이없다고 생각했던 사
람들은 놀라서 그 장면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누군가 [여기 빨리 붙어서 밀어요]라는 말을 했고,
그 사람들도 합심해서 열차를 밀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로 인간띠라고 밖에 표현할수 없는 현상이
한밤의 신당역에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밀면 밀수록 열차의 흔들림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렇게 밀다가 열차가 흔들리면서 어느정도의 틈새가 생기는 순간,
두명의 청년이 그 남자를 순간적으로 플랫폼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절대 움직일거 같지 않던 열차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움직였고,
소중한 한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구한뒤, 119 대원들이 도착하여서 그 사람을 들것에 실어서 갔고,
사건 발생 20분 만에 상황은 종료되어 전동차는 다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