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 16년차 중학교 다니는 딸이 있고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전업 주부였고..우리 남편 IMF때 모두들 고생했으니..하여간..님의 아내처럼 아끼지 않으면 돈이 모아지질 않아요. 아끼고 아껴서 돈 사용하고 저금을 해도 뭔 답이 나오질 않아요. 우리집 같은 경우는 남편이 아이둘 키우는데 대략 들어가는 돈계산하더니..아이들 어렸을 적에 돈 열심히 모으자고..회사일 끝나고 와서 저랑 부업도 하고.. 이제 우리집도 있고 조그마한 부동산도 샀습니다. 전 우리 남편에게 불만이 정말 많았어요.TV에 나오는 멎진 남자가 아니라서요.. 그런데 님 같은 사람도 있군요. 남편 술 좋아하지만..주사가 없어 좋아요.그리고 술 마시고 힘들어도 회사 갈 시간 되면 일어나서씻고.. 그리고 무엇보다 욕설을 하지 않아요. 물론 폭력도 한번도 행사하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때리지 않구요. 제가 보기에는 님 아내는 정말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으로 보입니다.님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에요. 아이 커가는데 아내 이야기 잘 듣고 사세요.1
정말 대단한 분이네요.
저 결혼 16년차 중학교 다니는 딸이 있고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전업 주부였고..
우리 남편 IMF때 모두들 고생했으니..
하여간..
님의 아내처럼 아끼지 않으면 돈이 모아지질 않아요.
아끼고 아껴서 돈 사용하고 저금을 해도 뭔 답이 나오질 않아요.
우리집 같은 경우는 남편이 아이둘 키우는데 대략 들어가는 돈
계산하더니..
아이들 어렸을 적에 돈 열심히 모으자고..
회사일 끝나고 와서 저랑 부업도 하고..
이제 우리집도 있고 조그마한 부동산도 샀습니다.
전 우리 남편에게 불만이 정말 많았어요.
TV에 나오는 멎진 남자가 아니라서요..
그런데 님 같은 사람도 있군요.
남편 술 좋아하지만..
주사가 없어 좋아요.
그리고 술 마시고 힘들어도 회사 갈 시간 되면 일어나서
씻고..
그리고 무엇보다 욕설을 하지 않아요.
물론 폭력도 한번도 행사하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때리지 않구요.
제가 보기에는 님 아내는 정말 열심히 살아보려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님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에요.
아이 커가는데 아내 이야기 잘 듣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