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올해 상반기까지 짝을 못구해서 여기 톡커분 들을 위해 선 본 유형 간단하게 올려드릴께여,,그냥 잼나게 읽어주세여,,,(여러분들이 쓰신 동감댓글에 대한 작은 보답임)
먼저 제가 바라는 유형은: 얼굴은 보통이면됨.나이29-34,종교무관,성격 조용함, 내가 활동적이니 조용한 여자 선호함, 학력 안따짐. 맞벌이 시대에 3년정도 일 더하면 좋겠음,= 이것이 기본 타켓~! 이정도면 그리 욕심은 아니져?^^ 참고로 저는 대졸,포스코 협력사무직 3500정도수입,,군다녀옴, 이게다임,,
올해~!! (1월) 올해는 장가 가야겠다는 큰 마음으로 해맞이 본 후 일주일뒤 바로 첫 선을 봄~!
어머님이 주선해서 만남 *나이 32, 화장 진하게 나옴, 명품가방 엠씨엠? 인가 들고나옴
나한테 대뜸 안자마자 연봉얼마에여? 라고 물어봄,첨엔 황당했음, 그 여자 직업 한의원 간호조무사임. 직업까진 이해가지만 안자마자 당당하게 대뜸 연봉부터 물어봄ㅡㅡ; 레스토랑 음식 가장 비싼거 시켜먹음 ㅡㅡ; 물론 돈은 내가냄,,ㅡㅡㅡㅡㅡ실패
(2월) 주변인 아는 동네아줌마 주선으로 만남 나이 31살, 동양무용학과나옴 시립무용단 공연단 활동함,,,근데....레슨 한답시고 밤에도 이 집 저집다님...그냥 맘은 착한거 같아 에프터 신청했는데 정신 없다면서 다음주에 만나자고 함 ㅡㅡ; 연락은 오고가는데 만나는데 넘 힘들어 자진 포기함,,진짜 무용학과 출신들 왜그리 바쁜지모르겠음 ㅡㅡㅡㅡ실패
(4월) 봉사카페누나 주선으로 만남 급하게된 만남이라 상대방 신상을 제대로 파악 못했음 ㅡㅡ; 왜 이런말 하냐면,,,개인적으로 내 키가 170인데....나온 아가씨 키가 179에..힐 신고 옴,,,드드드드~~~!!!!! 그 아가씨 나보고 귀염상이라면서 또 만나자 그러는데 도저히 안아줄수가 없음 ㅜㅜ 덩치도 있음,,정말 큼 ㅜㅜ 정말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음 ㅡㅡㅡ실패,,
(5월) 어머니소개로 31살 아가씨만남,학원강사임,,첫 눈에 보는순간,,,앗~~~~~!! 이 여자다 싶었음,,,속으로도 기다림에 눈물 펑펑내려주고,,아 이제 만났구나,,,그리고 정설인 4년차이는 궁합도 안본다 그랬지.. 라는 말도 순간 떠올림 ,,정말 내 이상형임,,나도 이제 제대로 장가가는구나,,,생각하고 있었음,,,그리고 좋은 대화가 오고감,,애프터 신청하자 상대방도 좋은느낌 같다며 신청 받아줌,,,두번째 만남,,,자기가 부업한다고 이야기 함,,그래도 난 속으로 아,,,,열심히 사는 아가씨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함,,,,뭐냐고 물으니 네트웍(다단계) 한다고 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주말에 1박2일로 연수가는데 같이가자고 함,,,그날,,비오는데,,혼자 비 맞고 집에 까지 걸어감,,,,,,,,,이 달에 주말내내 줄곳 집에만 있었음,,,--------실패
(6월) 어머니 주선으로 28살 7살 연하만남, 유치원 교사임,,,아가씨 첫눈에 나보고 좋다고 함,,나도 보아하니 그런데로 나름 느낌 조아보임..이번주말에 같이 보자고 약속한 후 일요일날 만났는데 갑자기 4시간만 기달려 달라 그러더니,,어디론가 갔다옴,,난 피씨방에서 게임함,,,너그러운 맘으로 물어봄,,어디갔다 왔냐고,,,난 아버지하고 어디갔다왔다 그러길레 종교 활동인 줄 알았음,,기독교,천주교,불교 냐고 물음. 아니라고 함 ...그럼 도나,,여호 ㅡㅡ 냐고 물음,,,아니라고 함,,정말 궁금해서 미치겠는데 안가르쳐줌 ㅜㅜ 그냥 일본사람들이 와서 설교하는 거라고 함,,남묘도 아니라고함,,ㅜㅜ 마지막으로 내가 만약 결혼하면 나도 그 종교 믿어야되냐 물으니깐,,꼭 그렇게 해야된다고 함,,,사이비 인거 같았음,,,,,,,,ㅡㅡㅡ실패ㅜㅜㅜㅜ
이렇게 상반기 흘러보내고 더욱더 오기가 생긴답니다,,,정말 편안하게 만나서 알콩달콩 살고 싶답니다,,요즘엔 주말에 팔짱끼고 영화보러가는 연인들 얼마나 부러운지요 ㅜㅜ 아껴둔 사랑만큼 그 사람을 만나면 다 잘해줄려구여,,,평생.....여러분들도 하고 계신 사랑 항상 소중하고 행복하게 잘 간직하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오늘 저녁 새로운 분 만나러 갑니다 잘 되길 빌어주세여^^
노총각의 눈물겨운 결혼도전기~~~~~!!(상반기)
안녕하세영~~!!^^ 전 35살 노총각이랍니다,ㅜㅜ
자주 톡을 눈팅으로 즐겨보고 슬픈땐,,,,,댓글 읽고 기운차리는 남자랍니다^%^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올해 상반기까지 짝을 못구해서 여기 톡커분 들을 위해 선 본 유형 간단하게 올려드릴께여,,그냥 잼나게 읽어주세여,,,(여러분들이 쓰신 동감댓글에 대한 작은 보답임)
먼저 제가 바라는 유형은: 얼굴은 보통이면됨.나이29-34,종교무관,성격 조용함, 내가 활동적이니 조용한 여자 선호함, 학력 안따짐. 맞벌이 시대에 3년정도 일 더하면 좋겠음,= 이것이 기본 타켓~! 이정도면 그리 욕심은 아니져?^^ 참고로 저는 대졸,포스코 협력사무직 3500정도수입,,군다녀옴, 이게다임,,
올해~!! (1월) 올해는 장가 가야겠다는 큰 마음으로 해맞이 본 후 일주일뒤 바로 첫 선을 봄~!
어머님이 주선해서 만남 *나이 32, 화장 진하게 나옴, 명품가방 엠씨엠? 인가 들고나옴
나한테 대뜸 안자마자 연봉얼마에여? 라고 물어봄,첨엔 황당했음, 그 여자 직업 한의원 간호조무사임. 직업까진 이해가지만 안자마자 당당하게 대뜸 연봉부터 물어봄ㅡㅡ; 레스토랑 음식 가장 비싼거 시켜먹음 ㅡㅡ; 물론 돈은 내가냄,,ㅡㅡㅡㅡㅡ실패
(2월) 주변인 아는 동네아줌마 주선으로 만남 나이 31살, 동양무용학과나옴 시립무용단 공연단 활동함,,,근데....레슨 한답시고 밤에도 이 집 저집다님...그냥 맘은 착한거 같아 에프터 신청했는데 정신 없다면서 다음주에 만나자고 함 ㅡㅡ; 연락은 오고가는데 만나는데 넘 힘들어 자진 포기함,,진짜 무용학과 출신들 왜그리 바쁜지모르겠음 ㅡㅡㅡㅡ실패
(4월) 봉사카페누나 주선으로 만남 급하게된 만남이라 상대방 신상을 제대로 파악 못했음 ㅡㅡ; 왜 이런말 하냐면,,,개인적으로 내 키가 170인데....나온 아가씨 키가 179에..힐 신고 옴,,,드드드드~~~!!!!! 그 아가씨 나보고 귀염상이라면서 또 만나자 그러는데 도저히 안아줄수가 없음 ㅜㅜ 덩치도 있음,,정말 큼 ㅜㅜ 정말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음 ㅡㅡㅡ실패,,
(5월) 어머니소개로 31살 아가씨만남,학원강사임,,첫 눈에 보는순간,,,앗~~~~~!! 이 여자다 싶었음,,,속으로도 기다림에 눈물 펑펑내려주고,,아 이제 만났구나,,,그리고 정설인 4년차이는 궁합도 안본다 그랬지.. 라는 말도 순간 떠올림 ,,정말 내 이상형임,,나도 이제 제대로 장가가는구나,,,생각하고 있었음,,,그리고 좋은 대화가 오고감,,애프터 신청하자 상대방도 좋은느낌 같다며 신청 받아줌,,,두번째 만남,,,자기가 부업한다고 이야기 함,,그래도 난 속으로 아,,,,열심히 사는 아가씨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함,,,,뭐냐고 물으니 네트웍(다단계) 한다고 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번주말에 1박2일로 연수가는데 같이가자고 함,,,그날,,비오는데,,혼자 비 맞고 집에 까지 걸어감,,,,,,,,,이 달에 주말내내 줄곳 집에만 있었음,,,--------실패
(6월) 어머니 주선으로 28살 7살 연하만남, 유치원 교사임,,,아가씨 첫눈에 나보고 좋다고 함,,나도 보아하니 그런데로 나름 느낌 조아보임..이번주말에 같이 보자고 약속한 후 일요일날 만났는데 갑자기 4시간만 기달려 달라 그러더니,,어디론가 갔다옴,,난 피씨방에서 게임함,,,너그러운 맘으로 물어봄,,어디갔다 왔냐고,,,난 아버지하고 어디갔다왔다 그러길레 종교 활동인 줄 알았음,,기독교,천주교,불교 냐고 물음. 아니라고 함 ...그럼 도나,,여호 ㅡㅡ 냐고 물음,,,아니라고 함,,정말 궁금해서 미치겠는데 안가르쳐줌 ㅜㅜ 그냥 일본사람들이 와서 설교하는 거라고 함,,남묘도 아니라고함,,ㅜㅜ 마지막으로 내가 만약 결혼하면 나도 그 종교 믿어야되냐 물으니깐,,꼭 그렇게 해야된다고 함,,,사이비 인거 같았음,,,,,,,,ㅡㅡㅡ실패ㅜㅜㅜㅜ
이렇게 상반기 흘러보내고 더욱더 오기가 생긴답니다,,,정말 편안하게 만나서 알콩달콩 살고 싶답니다,,요즘엔 주말에 팔짱끼고 영화보러가는 연인들 얼마나 부러운지요 ㅜㅜ 아껴둔 사랑만큼 그 사람을 만나면 다 잘해줄려구여,,,평생.....여러분들도 하고 계신 사랑 항상 소중하고 행복하게 잘 간직하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오늘 저녁 새로운 분 만나러 갑니다 잘 되길 빌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