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교품때문에..

ㅠ.ㅠ2010.07.06
조회434

제가 5.25날 휴대폰을 사서 개통을 햇는데요.
3일후에 스피커가 이상해서 휴대폰산대서 교품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오라고 해서 갓는데 기기가 없다고 그래서  한 일주일후에 교품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잘쓰고있엇는데 한달정도가 지나갈쯤에 판매점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교품사유가 스피커쪽이아닌 침수로 인한 거라 고객의 부주의라고 교품받은 폰을 반납을 하고 원래 폰을 가지고 가라는 겁니다. 안그러면 지금쓰고있는걸 해지하고 원래폰을 개통한다는겁니다. 제가 침수한 적이 없는데 검사결과가 그렇게 나왔다니 제 실수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기검사하는 기간때문일수도 있지만 안내가온것도 아니고 6/25일 오후6시경에 연락이와서 그렇게 되셧으니 8시까지 안오시면 임의로 개통하겟다고 이러고. 그래서 어제 오후에가서 얘기하다가 핸드폰잠깐줬는데 얘기하는도중에 말도없이 임의로 유심뽑아서 원래폰이랑 교환해논상태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가지고왔는데요..sk에물어봐도 뭐 어쩔수없다는식으로 그러고..휴..잘쓰고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미 교품을 한 상태인데 그걸 도로 뺏어서 가는게 말이되는겁니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