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회장, 사장들은 스스로 자수성가를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그 자리에 올라간것이죠.
그렇다 보니 돈이 무섭다는걸 아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를 낳고 어려운 날을 같이 보내다보니 아이들도
자연히 돈에 대해 생각하고 돈에 대해 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돈을 꼭 사용할때만 사용합니다.
반대로 졸부들은 한마디로 부모들한태 땅을 상속받았다가 땅값이 올라서 자신이 주채하지 못할정도로 돈을 한순간에 번사람들입니다. 로또 복권도 이에 속하죠.
평소에 2~300벌다가 갑자기 몇십억이 생겼으니 평소에 하고 싶은것도 하고 사고싶은것도 사고 과소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자식들에게 해주지 못한것들을 막 해주죠.
명품옷으로 도배를 해주고 외제차도 사줍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가 가장 심한것들만 말씀드린거니 평소에 이런거 잘 지키시면 돈모으기 쉬우실겁니다.
이런식으로 돈을 펑펑쓰다보니 그 자식들도 똑같이 닯아가게 됩니다.
부모의 자산이 얼마인지, 원수입이 얼마인지도 모릅니다.
아예 돈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 자식들 역시 한끼에 몇십만원하는 식사를 하고
여자들꼬시고 놀러다니고 학업을 게을리하죠.
옛말이 이런말이 있습니다.
졸부는 1대를 못간다. 꼭 졸부들은 그 자식들때문에 망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가난해서 평소에 검소하게 돈을 사용하고 교육을 제대로 했다면 이분들은 부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부모님이 가난한대도 불구하고 좋은옷, 좋은음식만 먹고 교육을 제대로 안했다면 그 자식들은100% 신용카드로 망합니다.
이처럼 돈이 모이는사람은 부모님의 소비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어릴때 버릇이 들어버린거죠. 평소에 안먹던 음식은 나이가 먹더라도 특별한 경우 아니면 별로 생각나지 않는대 어릴때 맛있게 먹은 음식은 커서도 그 음식만 먹게되죠. 바로 이런것들때문에 어릴때 경제관념, 소비형태를 잘못보고 자란 아이들은 나이먹고 돈을모을 수 없는겁니다.
돈모으는 방법 간단합니다. 필요한 지출을 줄이세요.
가까운거리는걸어가기. 요즘 걸어서30분이라고 하면 이런 반응을 하죠?
'히익~ 그렇게 멀어?'
요즘 사람들은 그렇죠. 그런대 저는 그런 반응을 듣게 되면 좀 웃깁니다. 30분 걸어다니는건 솔직히 기본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버스비, 택시비 지출 없습니다. 어차피 일하러 가는거 아닌이상 일찍 나와서 좀 걸어가면 되는거니까요.
기호식품 줄이기
담배, 커피등등입니다. 한갑에 2500원하는 담배를 하루 한갑핀다면 75000원입니다. 1년 90만원이구요.
커피는 더하죠? 남성직장인, 어머님들 아니고서야 자판기 커피보다는 엔젤리너스커피, 스타벅스이런 메이커 커피를 먹잖아요. 기본 3000원정도 하구요. 남자 담배피는 가격이나 여자 커피사먹는가격이나 비슷합니다. 오히려 더 나오죠. 커피랑 케익한조각 먹으면요. 솔직히 이거 안먹어도 삽니다. 그 돈으로 밥먹을때 든든하게 드세요. 어설프게 기호식품먹었다가 이썩어서 돈 몇백만원쓰지마시구요.
집에서 밥먹기.
식당에서 밥먹는 가격의 2~30%정도 낮게 집에서 해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귀찬아서 문제죠. 식사에비에서 돈지출이 꽤 많습니다 .친구들 만나면 가오잡으려고 고기도 쏘고 말이죠.. 그냥 집에서 밥먹고 모이는게 좋습니다.
술안먹기
술먹으면 기본 몇만원씩 나갑니다. 최하 2만 많이 나오면 5~6만 그런대 한달에 한번만 먹나요? 적어도 일주일에 최하 2~3번인대말이죠. 그것도 한명만 내는건 아니고 돌아가면서 내다보니 이번에 니가샀으니 다음에는 니가 사라. 이런식으로 술을 사게 되는 텀이 짧아집니다. 그러다보니 밥먹을대 한잔하고 밥먹고 맥주한잔하고... 가장 쓸대없는게 술로 돈낭비하는겁니다. 술도 필요할때만 먹는게 좋습니다.
유니폼있는 직장에서 일하기.
남자는 와이셔츠에 정장바지, 자켓만 입어도 되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않죠? 매일 패셔너블하게 입아야하고 남의시선 의식하고.. 명품옷사고 쇼핑하고.. 여자들 돈 안모이는 이유중에 한가지가 바로 이겁니다. 쓸대없지만 쓸대없지 않는 옷구입하는것. 이런걸 방지하려면 일할때 유니폼입고 하는 직업을 택하는게 좋습니다.
자동차.
여자들 대부분 좀 이기적인 생각을 합니다.
어릴때 차가지고 다니면 돈 안모인다는걸 알면서도
막상 차없는 남자랑 사귀기 싫다고하죠.
남자들 역시 차 없으면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끼리끼리논다고
허세 심한 사람은 허세 심한 사람끼리 놉니다.
괜히 이런 나대는 사람들 말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 구입하는것 만으로는 솔직히 돈 별로 안아깝죠. 바짝 몇달 모으면 그럭저럭 타고다닐만한 차 살 수 있으니까요. 중요한건 차를 구입하고 입니다. 차 구입하면 심심할대 드라이브가죠? 가까운대 가나요? 아니죠. 먼대갑니다. 그렇게 싸돌아다니다면 기름값 장난아니구요, 어디 한번 긁히면 몇십만원나가구요. 남의 차 긁으면 닶이 없죠. 초년생들 대부분 110~120받습니다. 이 원급에 차끌고 다니는사람들 대부분 돈 못모여요. 실제로 제 친구들도 그렇구요. 한달에 적급 50넣는다고 하니 놀라더군요. 자기들은 적금넣을 돈도 없다면서요.
주식
좀 한가한 직업인경우 대부분 주식을 많이 합니다. 컴퓨터 켜놓고 시세 오를것같은 주식을 보고 일생기면 일하고.... 대부분 공무원들이 이에 속하죠. 제 친구도 공무원인대 일이 별로 없다보니 앉아서 주식만 합니다
다른 사람말듣고 하는게 아니고 직접 그 회사를 찾아가서 설명듣고 주식을 투자합니다. 그렇게 몇백 별었다고 하더군요. 어린나이에 그정도면 뭐 많이 번겁니다. 일단 가진돈이 없다보니...
집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하는말중에 하나가 최대한 부모님 등골 빼먹고 나가라고 합니다. 쉽게말해서 부모님돈을 갈취하라는게 아니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만큼 최대한 받으라는겁니다.
부모님이 잔소리한다고 그깟 푼돈모아서 전세집얻어 나가서 돈 많이 쓰는것보다 잔소리 좀 들어도 부모님 비유맞추면서 몇만원이라도 아끼라는뜻입니다.
예를들어 아침, 저녁을 집에서 먹어 생활비를 아낀다던가 이런거죠.
실제로 밖에서 혼자사는 사람들 돈 절대 못모음니다. 기껏해야 한달에 적금 10만원이죠.
특히 전세조차도 아니고 월세에 사는 사람은 더욱 그렇습니다.
월세 최하 2~30,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인터넷, 케이블, 기름, 식비, 교통비 이런거 다내면 내 손에 쥐어지는돈 많아야 30입니다. 거기다가 돈모으려면 돈아껴야죠. 그러면 군것질 할 돈도 없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지내게 되면 아버지가 돈벌고 어머니가 살림하고 거기에 내가 생활비 2~30만원드리면 내 손에 쥐어지는 돈은 더 많아지죠. 그렇기 때문에 욱해서 집에 나가지마시고 목돈 마련될때까지 집에서 지내시는게 좋습니다.(펌)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지만
부모님은 자수성가 하시고 아껴쓰고 검소하게 살아서
그나마 이정도 중산층정도에 살고있는데
나는 왜 졸부집 아들내미 마냥
경제관념희박하고 이모양일까....ㅜㅜㅜ하....
대부분의 주위친구들도 합리적인데
나 + 동갑내기 사촌 만 ㅜㅜ
4근대
천민자본주의,
졸부들 보상심리,
거지들 한탕주의,
이런사람들보면 사실좀 오글거린다..
능력도 없는애들이
얼굴에 "나 거지에요 그냥 돈만 많으면 짱이에요" 라고
대놓고 써붙여다니는거같다ㅋㅋㅋ ㅇㅇ
내개인적인생각은
허영심과 과시욕없이,돈에대한 지나친 집착도없이
(적절한 돈욕심은 일의 동기부여,성취욕,효율성을 높이믐 긍정적인효과를 발휘)
현재 자기분수를 알고,자기일에 열심히 노력하고충실해서 그댓가를 받고 알뜰히 모으고 쓸땐쓰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가지면서 적당히 기회를 틈타 승진하고 부자되는것이
부모님의 소비형태,현명한사람의 경제관념,졸부
부모님의 소비형태에 따라서 돈모이는게 천차만별입니다.
일단 가장중요한게 자식들은 부모님의 소비형태를 그대로 따라합니다.
또한 부모님의 교육에 따라서도 달라지죠.
대기업 아들들은 과소비를 하지 않습니다.
반면 졸부의 아들들은 과소비가 심합니다.
대기업회장, 사장들은 스스로 자수성가를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그 자리에 올라간것이죠.
그렇다 보니 돈이 무섭다는걸 아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를 낳고 어려운 날을 같이 보내다보니 아이들도
자연히 돈에 대해 생각하고 돈에 대해 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돈을 꼭 사용할때만 사용합니다.
반대로 졸부들은 한마디로 부모들한태 땅을 상속받았다가 땅값이 올라서 자신이 주채하지 못할정도로 돈을 한순간에 번사람들입니다. 로또 복권도 이에 속하죠.
평소에 2~300벌다가 갑자기 몇십억이 생겼으니 평소에 하고 싶은것도 하고 사고싶은것도 사고 과소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자식들에게 해주지 못한것들을 막 해주죠.
명품옷으로 도배를 해주고 외제차도 사줍니다.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가 가장 심한것들만 말씀드린거니 평소에 이런거 잘 지키시면 돈모으기 쉬우실겁니다.
이런식으로 돈을 펑펑쓰다보니 그 자식들도 똑같이 닯아가게 됩니다.
부모의 자산이 얼마인지, 원수입이 얼마인지도 모릅니다.
아예 돈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 자식들 역시 한끼에 몇십만원하는 식사를 하고
여자들꼬시고 놀러다니고 학업을 게을리하죠.
옛말이 이런말이 있습니다.
졸부는 1대를 못간다. 꼭 졸부들은 그 자식들때문에 망합니다.
또한 부모님이 가난해서 평소에 검소하게 돈을 사용하고 교육을 제대로 했다면 이분들은 부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부모님이 가난한대도 불구하고 좋은옷, 좋은음식만 먹고 교육을 제대로 안했다면 그 자식들은100% 신용카드로 망합니다.
이처럼 돈이 모이는사람은 부모님의 소비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어릴때 버릇이 들어버린거죠. 평소에 안먹던 음식은 나이가 먹더라도 특별한 경우 아니면 별로 생각나지 않는대 어릴때 맛있게 먹은 음식은 커서도 그 음식만 먹게되죠. 바로 이런것들때문에 어릴때 경제관념, 소비형태를 잘못보고 자란 아이들은 나이먹고 돈을모을 수 없는겁니다.
돈모으는 방법 간단합니다. 필요한 지출을 줄이세요.
가까운거리는걸어가기. 요즘 걸어서30분이라고 하면 이런 반응을 하죠?
'히익~ 그렇게 멀어?'
요즘 사람들은 그렇죠. 그런대 저는 그런 반응을 듣게 되면 좀 웃깁니다. 30분 걸어다니는건 솔직히 기본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버스비, 택시비 지출 없습니다. 어차피 일하러 가는거 아닌이상 일찍 나와서 좀 걸어가면 되는거니까요.
기호식품 줄이기
담배, 커피등등입니다. 한갑에 2500원하는 담배를 하루 한갑핀다면 75000원입니다. 1년 90만원이구요.
커피는 더하죠? 남성직장인, 어머님들 아니고서야 자판기 커피보다는 엔젤리너스커피, 스타벅스이런 메이커 커피를 먹잖아요. 기본 3000원정도 하구요. 남자 담배피는 가격이나 여자 커피사먹는가격이나 비슷합니다. 오히려 더 나오죠. 커피랑 케익한조각 먹으면요. 솔직히 이거 안먹어도 삽니다. 그 돈으로 밥먹을때 든든하게 드세요. 어설프게 기호식품먹었다가 이썩어서 돈 몇백만원쓰지마시구요.
집에서 밥먹기.
식당에서 밥먹는 가격의 2~30%정도 낮게 집에서 해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귀찬아서 문제죠. 식사에비에서 돈지출이 꽤 많습니다 .친구들 만나면 가오잡으려고 고기도 쏘고 말이죠.. 그냥 집에서 밥먹고 모이는게 좋습니다.
술안먹기
술먹으면 기본 몇만원씩 나갑니다. 최하 2만 많이 나오면 5~6만 그런대 한달에 한번만 먹나요? 적어도 일주일에 최하 2~3번인대말이죠. 그것도 한명만 내는건 아니고 돌아가면서 내다보니 이번에 니가샀으니 다음에는 니가 사라. 이런식으로 술을 사게 되는 텀이 짧아집니다. 그러다보니 밥먹을대 한잔하고 밥먹고 맥주한잔하고... 가장 쓸대없는게 술로 돈낭비하는겁니다. 술도 필요할때만 먹는게 좋습니다.
유니폼있는 직장에서 일하기.
남자는 와이셔츠에 정장바지, 자켓만 입어도 되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않죠? 매일 패셔너블하게 입아야하고 남의시선 의식하고.. 명품옷사고 쇼핑하고.. 여자들 돈 안모이는 이유중에 한가지가 바로 이겁니다. 쓸대없지만 쓸대없지 않는 옷구입하는것. 이런걸 방지하려면 일할때 유니폼입고 하는 직업을 택하는게 좋습니다.
자동차.
여자들 대부분 좀 이기적인 생각을 합니다.
어릴때 차가지고 다니면 돈 안모인다는걸 알면서도
막상 차없는 남자랑 사귀기 싫다고하죠.
남자들 역시 차 없으면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끼리끼리논다고
허세 심한 사람은 허세 심한 사람끼리 놉니다.
괜히 이런 나대는 사람들 말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 구입하는것 만으로는 솔직히 돈 별로 안아깝죠. 바짝 몇달 모으면 그럭저럭 타고다닐만한 차 살 수 있으니까요. 중요한건 차를 구입하고 입니다. 차 구입하면 심심할대 드라이브가죠? 가까운대 가나요? 아니죠. 먼대갑니다. 그렇게 싸돌아다니다면 기름값 장난아니구요, 어디 한번 긁히면 몇십만원나가구요. 남의 차 긁으면 닶이 없죠. 초년생들 대부분 110~120받습니다. 이 원급에 차끌고 다니는사람들 대부분 돈 못모여요. 실제로 제 친구들도 그렇구요. 한달에 적급 50넣는다고 하니 놀라더군요. 자기들은 적금넣을 돈도 없다면서요.
주식
좀 한가한 직업인경우 대부분 주식을 많이 합니다. 컴퓨터 켜놓고 시세 오를것같은 주식을 보고 일생기면 일하고.... 대부분 공무원들이 이에 속하죠. 제 친구도 공무원인대 일이 별로 없다보니 앉아서 주식만 합니다
다른 사람말듣고 하는게 아니고 직접 그 회사를 찾아가서 설명듣고 주식을 투자합니다. 그렇게 몇백 별었다고 하더군요. 어린나이에 그정도면 뭐 많이 번겁니다. 일단 가진돈이 없다보니...
집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하는말중에 하나가 최대한 부모님 등골 빼먹고 나가라고 합니다. 쉽게말해서 부모님돈을 갈취하라는게 아니고, 부모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만큼 최대한 받으라는겁니다.
부모님이 잔소리한다고 그깟 푼돈모아서 전세집얻어 나가서 돈 많이 쓰는것보다 잔소리 좀 들어도 부모님 비유맞추면서 몇만원이라도 아끼라는뜻입니다.
예를들어 아침, 저녁을 집에서 먹어 생활비를 아낀다던가 이런거죠.
실제로 밖에서 혼자사는 사람들 돈 절대 못모음니다. 기껏해야 한달에 적금 10만원이죠.
특히 전세조차도 아니고 월세에 사는 사람은 더욱 그렇습니다.
월세 최하 2~30,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인터넷, 케이블, 기름, 식비, 교통비 이런거 다내면 내 손에 쥐어지는돈 많아야 30입니다. 거기다가 돈모으려면 돈아껴야죠. 그러면 군것질 할 돈도 없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지내게 되면 아버지가 돈벌고 어머니가 살림하고 거기에 내가 생활비 2~30만원드리면 내 손에 쥐어지는 돈은 더 많아지죠. 그렇기 때문에 욱해서 집에 나가지마시고 목돈 마련될때까지 집에서 지내시는게 좋습니다.(펌)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지만
부모님은 자수성가 하시고 아껴쓰고 검소하게 살아서
그나마 이정도 중산층정도에 살고있는데
나는 왜 졸부집 아들내미 마냥
경제관념희박하고 이모양일까....ㅜㅜㅜ하....
대부분의 주위친구들도 합리적인데
나 + 동갑내기 사촌 만 ㅜㅜ
4근대
천민자본주의,
졸부들 보상심리,
거지들 한탕주의,
이런사람들보면 사실좀 오글거린다..
능력도 없는애들이
얼굴에 "나 거지에요 그냥 돈만 많으면 짱이에요" 라고
대놓고 써붙여다니는거같다ㅋㅋㅋ ㅇㅇ
내개인적인생각은
허영심과 과시욕없이,돈에대한 지나친 집착도없이
(적절한 돈욕심은 일의 동기부여,성취욕,효율성을 높이믐 긍정적인효과를 발휘)
현재 자기분수를 알고,자기일에 열심히 노력하고충실해서 그댓가를 받고 알뜰히 모으고 쓸땐쓰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가지면서 적당히 기회를 틈타 승진하고 부자되는것이
자손대대로 가장 행복하게 성공하는 최고의 방법인거같다.
주위에서 이러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많이 보아온것에
큰 영향을 받은것같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대체적인 마인드는
"내가 돈을 쫓아갈것이 아니라,
돈이 나를 쫓아오게끔해야한다."는 것이였다
역시 ㅋㅋ 여자든, 돈이든, 좋다고 개거품물고 막무가내로
달려들고 쫓아다니기만 한다면
"으헝 저새끠 머야 ㅡㅡ내가 그렇게 하면 받아줄주 아는
싼 여자(or 돈)으로 보였나?;;"하면서 도망가기마련이지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것이 좋다면, 그것이 나를쫓아오게끔
내자신을 가꾸고 만들고 어필하는것이 가장합리적인거같음 ㅋㅋ
근대 진짜 입에 맨날 돈 돈 달고다니는사람치고 돈많이버는 사람 못봤고 ,
설사 벌더라도 그것을 오랫동안 유지시키는 사람들을 못봤다
그리고 꼭 이런사람들의 자식들은 패륜아들이 많더라 ㅋㅋ진짜로ㅋㅋ
돈돈거리면서 한탕을 꿈꾸고 쉽게 돈벌궁리하는 이런유형들은
꼭 못사는 동네에서 흔히 볼수있는 현상이였던것ㄷ같다.
그리고 졸부들은 주로 신도시,신개발지구에
중산층,부자,와 함께 공존해있다.
확실히 어릴떄만해도
졸부들 보면 그냥 돈많아서 부럽다 생각했는데
학창시절때 졸부어른들 돈은 많아보이는데,
못배운티내고 무식함을 만사방에 알리는것을 많이 봐서
졸부하면 읔 그냥 오글거리고 한심해보인다
음식은 자기그릇에 알맞게 적당히 담아야한다.
그릇크기(능력)를 고려하지않고 막 퍼담아내다 보면
결국엔 다 흘러넘쳐서 더러워지고, 얼마 먹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