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습니다. 제남친은 올해 30살..직장도 번듯하고 유머감각있고 생긴건 음...그냥 좀 그런편이지만 성격하난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3년전부터 리xx란 게임을 해왔었고 나를 만나면서 게임문제로 좀 많이 다투기도했었지요 주변에 물어보니 남친이 게임을 하면 여친은 외로운 경우가 참 많더군요 하지만 뭐딱히 술을 먹고 돌아다니고 그런 문제로 속썩이진 않아서 어쩌면 차라리 게임을 하는게 낫겠다..라며 스스로를 위안하기도 했었어요 같이 놀려면 나도 게임을 해봐야되겠다 싶어서 같이 한적두 있지만 전 그다지 흥미를 못느끼겠더군요 ㅋㅋㅋ 하지만 그게임이 어떤 게임이라는건 알게되었지요 여느 다른 게임과는 틀리게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활발한게임이라는걸... 현모(?)등을 통해서 게임상뿐만 아니라 현실로도 잦은 만남을 가지며 여성분들도 많이 게임을 하더군요 시간날때마다 게임을 주로한다는것외엔 그다지 불만도 없었고 성격이 안맞는다거나하는 그냥 보편적인 문제조차 없었습니다 처음엔 게임상으로 아는 여성분들께 전화가 오구 어쩌구 하는것들을 그냥 예사로이 넘겼습니다 어느날부터 좀 이상한 생각이 들고 불안하고 하길래 그여자분들과 통화하는시간을 보았죠 어이없습니다 저랑은 끽해야 10분하면 오래하는겁니다 그런데 게임상으로 아는여자분들과통화하면 기본이 30분이더군요 뭔 할말이 그리 많은지.. 그문제로 처음으로 다투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다..단지 게임상으로 할말이 많아서 그랫을뿐이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여튼 뭐이렇게 해서끝을 냈습니다 현모같은거 하면 자주따라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오나 궁금도하고해서요.. 가보니 뭐 그다지 걱정할문제는 없어보였어요 ㅋㅋㅋ 그냥 정말 게임만 할것같은분들이 대다수더군요... 그래서 안심했었습니다 그게 화근인가봅니다 제남자친구요...욕심이 많습니다 그게 게임에도 적용이 되나봅니다 겜상에 머니를 돈을주고사서 장비를 최상급으로 마춰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어딜가서도 와~장비 좋다라는소릴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사람.. 그런 장비에 혹해서 꼬리치는 여자들이 꽤나있는모양입니다 진짜 몰랐습니다 그런장비받구서 남자와 잠자리하는여자가 있다는사실을... 어디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현모에 나가서 친해진 언니가 그러더군요 제남자친구가 겜상에서 어떤여자랑 친하게 지내는데..그게 도를 넘은것같다고.. 제남자친구 장비를 마구 사용하며.. 부르는 호칭도 쟈갸~라고한답니다.. 그래서 그언니가 oo앤있는거 알면서 왜그러냐고했더니 그냥 자기는 모든남자에게 쟈갸라고한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톡 쏴붙였다는군요 그래서 게임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알아봐야할거 아닙니까 남자친구 몰래 케릭터를 만들어 그언니 도움을받아서 남자친구 몰래 게임을 했지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수소문해서 물어봤더니 그여자 완전 꾼이더군요 다쓰면 길어질것같고 여차여차해서 다알아낸다음 남자친구에게 추긍했습니다 그여자랑 귓말한것까지 스크린샷해서 드리미니 할말이 없는 남자친구... 미안하다고만 하는군요 진짜 어이없습니다 지금 3일째 전화 안받고있습니다 잘못을 뉘우치는것 같긴하지만 그딴여자와 바람이 났다는것 자체가 제 자존심을 많이 건드는군요... 생각할수록 열이 받습니다 남자분들 그렇게 줏대가 없습니까? 여자들이 꼬리치면 그냥 헤헤거리며 넘어가고싶나요? 사랑하는 여자친구 얼굴 한번만떠올리면 그렇게 못할텐데... 지금 배신감과 꺽인 자존심에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문제로 고민해보신분이나 헤어지신분 계세요? 지금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궁금하군요... 헤어져야 마땅한 문제입니까? 아님 한번 봐줘도 되는겁니까... 갈피를 못잡겠어요.. 도와주세요...
남친이 리xx란 게임을 하다가 바람이 났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제남친은 올해 30살..직장도 번듯하고 유머감각있고 생긴건 음...그냥 좀 그런편이지만
성격하난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3년전부터 리xx란 게임을 해왔었고 나를 만나면서 게임문제로 좀 많이 다투기도했었지요
주변에 물어보니 남친이 게임을 하면 여친은 외로운 경우가 참 많더군요
하지만 뭐딱히 술을 먹고 돌아다니고 그런 문제로 속썩이진 않아서
어쩌면 차라리 게임을 하는게 낫겠다..라며 스스로를 위안하기도 했었어요
같이 놀려면 나도 게임을 해봐야되겠다 싶어서 같이 한적두 있지만
전 그다지 흥미를 못느끼겠더군요 ㅋㅋㅋ
하지만 그게임이 어떤 게임이라는건 알게되었지요
여느 다른 게임과는 틀리게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활발한게임이라는걸...
현모(?)등을 통해서 게임상뿐만 아니라 현실로도 잦은 만남을 가지며
여성분들도 많이 게임을 하더군요
시간날때마다 게임을 주로한다는것외엔 그다지 불만도 없었고
성격이 안맞는다거나하는 그냥 보편적인 문제조차 없었습니다
처음엔 게임상으로 아는 여성분들께 전화가 오구 어쩌구 하는것들을 그냥 예사로이 넘겼습니다
어느날부터 좀 이상한 생각이 들고 불안하고 하길래
그여자분들과 통화하는시간을 보았죠
어이없습니다
저랑은 끽해야 10분하면 오래하는겁니다
그런데 게임상으로 아는여자분들과통화하면 기본이 30분이더군요
뭔 할말이 그리 많은지..
그문제로 처음으로 다투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다..단지 게임상으로 할말이 많아서 그랫을뿐이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여튼 뭐이렇게 해서끝을 냈습니다
현모같은거 하면 자주따라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오나 궁금도하고해서요..
가보니 뭐 그다지 걱정할문제는 없어보였어요 ㅋㅋㅋ
그냥 정말 게임만 할것같은분들이 대다수더군요...
그래서 안심했었습니다
그게 화근인가봅니다
제남자친구요...욕심이 많습니다
그게 게임에도 적용이 되나봅니다
겜상에 머니를 돈을주고사서 장비를 최상급으로 마춰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어딜가서도 와~장비 좋다라는소릴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사람..
그런 장비에 혹해서 꼬리치는 여자들이 꽤나있는모양입니다
진짜 몰랐습니다
그런장비받구서 남자와 잠자리하는여자가 있다는사실을...
어디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현모에 나가서 친해진 언니가 그러더군요
제남자친구가 겜상에서 어떤여자랑 친하게 지내는데..그게 도를 넘은것같다고..
제남자친구 장비를 마구 사용하며..
부르는 호칭도 쟈갸~라고한답니다..
그래서 그언니가 oo앤있는거 알면서 왜그러냐고했더니
그냥 자기는 모든남자에게 쟈갸라고한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톡 쏴붙였다는군요
그래서 게임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알아봐야할거 아닙니까
남자친구 몰래 케릭터를 만들어 그언니 도움을받아서 남자친구 몰래 게임을 했지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수소문해서 물어봤더니
그여자 완전 꾼이더군요
다쓰면 길어질것같고
여차여차해서 다알아낸다음 남자친구에게 추긍했습니다
그여자랑 귓말한것까지 스크린샷해서 드리미니 할말이 없는 남자친구...
미안하다고만 하는군요
진짜 어이없습니다
지금 3일째 전화 안받고있습니다
잘못을 뉘우치는것 같긴하지만
그딴여자와 바람이 났다는것 자체가 제 자존심을 많이 건드는군요...
생각할수록 열이 받습니다
남자분들 그렇게 줏대가 없습니까?
여자들이 꼬리치면 그냥 헤헤거리며 넘어가고싶나요?
사랑하는 여자친구 얼굴 한번만떠올리면 그렇게 못할텐데...
지금 배신감과 꺽인 자존심에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문제로 고민해보신분이나 헤어지신분 계세요?
지금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궁금하군요...
헤어져야 마땅한 문제입니까?
아님 한번 봐줘도 되는겁니까...
갈피를 못잡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