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많다는 내가 혼자 살다 보니 정이란게 없어진다.

2010.07.06
조회882

안녕하세요!

타지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일하는 남자입니다.

올라온지 1년하고도 15일 지났군요.

저는 올해 30살이 되었구요.

29살에 올라온거죠.

올래 고향은 대구입니다.

카페 활동과 여러 방면으로 사람들을 알기 시작 했지만...

정을 주기가 힘들군요.

제가 정 많은데..

아쉽네요.서울와선 친구 한명 못만들고.. 혼자이래 살아야되나..!

갠히 마음 주고 아픈게 한두번이 아닌듯..

머 친구가 없으니..

고향에 친구들 많았는데 사교성이 없는것도 아닌데..

서울분들은 먼가 좀 틀린듯 -_-;;

저만 이렇게 느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