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서 있었던일.........

gjf.........2010.07.06
조회127

저는 20대 초중반 남자입니다.ㅋ

 

여러가지 글을 읽지만 음슴체??? 그런거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맘대로 쓸게요 ㅋㅋ

 

제가 할 얘기는 100% 실화입니다~ 머 이렇게 얘기하니까 꼭 머 대단한일 같지만 꼭그런건 아님 ㅋㅋ

 

이건 제 얘긴 아니고 아는 동생이 여행가서 겪은 일을 들은거임 ㅋ

 

그동생이 유럽여행을 가서 프랑스에 있을때 일임

 

항상 모닝X을 하는 그 동생은 그날도 어김없이 모닝X을 보고 숙소를 나섰다고함 ㅋ

 

하지만 매일 빵과 우유를 먹어 속이 않좋았는지 버스를 탄지 5분만에 배에서 신호가 왔다고 함

 

참을때까지 참은 그 동생은 어쩔수 없이 중간에 버스에서 내려서 두리번 거렸다고 함

 

유럽 가보시면 알겠지만 유럽에는 화장실이 잘 없음....

 

여튼 그 동생은 두리번 거리던 도중 우리나라에서도 익숙한 맥X날드를 발견해서 거기로 뛰어갔다고 함

 

아침시간이라 거기에는 줄이 길게 서있고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ㅋ

 

그동생은 그 사이를 뜨거운 눈초리를 무시하고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다고 함

 

무작정 주문받는 종업원에게 짧은 영어실력으로 Where is a toillet?? 이라고 물어봤다고 함

 

하지만 그 종업원은 못알아 들으면서 뚜얼렛??? 이라는 단어로 계속 되물었다고 함,,,,

 

이미 한계치에 다른 그 동생은 맥X도날드 중앙에서 조낸 뒤 닦는 시늉을 했다고 함

 

그제서야 알아듣은 종업원은 2층에 있다고 알려줌ㅋ

 

그동생은 일을 무사히 보고 나오는데 종업원들이 다 나와서 동생한테 엄지손가락을 들어주었다고 함....ㅎㅎㅎ

 

음... 끝이에염...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점심시간인데 모두 맛있는 점심 드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