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학에도 학교에서 공부한답시고 앉아서 판보고 뉴스보고 하루를 보내고 있는 1人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제 피를 거꾸로 돌게 만드는 일이 있어서톡커님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음....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나.... 2010년 1학기에 저와 제 친구들은 군대를 전역하고 각각 저마다 일을 하다가일제히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1학년 때부터 계속 붙어다녀서 이번에도 열심히 서로 삐대는 친구가한명 있는데 그 녀석이 군대다녀 오더니 그놈의 간지가 뭔지 남들이 하는 건 싫다고 하면서 독특한 것만 찾더군요 그리고 학교를 다닌지 1달이 좀 지났나? 교통수단이 없어 불편하다고 자전거를 덜컥 샀습니다.저는 그쪽에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티티카카라고 20몇만원 짜리를 사서 타고 다니는 겁니다.저는 그래서 가벼운건가 아님 기어가 많이 달리는건가알아보니 그냥 디자인값이더군요 ;;;; 암튼 이놈의 자전거가 문제였습니다.이번 학기가 끝나고 각자의 문제 때문에 방학 중임에도 학교를 다니던 우리는 기숙사에 있었습니다.그리고 2주전주말에 제친구는 동아리 엠티를 가고저는 실험실때문에 학교에 남아있었는데그때 완전 살벌하게 덥더군요...그래서 친구에게 자전거 좀 빌려쓰자고 하니동아리 방안에 두었다고 들고 가라고 했습니다.( 이 녀석이 자전거를 엄청 아껴서 비오면 안에 들여 놓고 흙탕물 지나가면 물티슈로 닦고 자갈길을 지나 갈 바에는 훨씬 먼 거리를 돌아가는 정도 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자전거를 꺼내 와서일요일 오전에 기숙사에서 밥먹으려고 실험실까지 한번,실험실 끝나고 기숙사 갈때 한번 딱 두번을 타고그녀석도 기숙사 이기에 숙사에 자전거를 주차하고일이 있어 실험실에서 하루밤을 잤습니다. 근데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그녀석에게 전화가 오더니 자전거 어디 뒀냐고, 저는 숙사 어디에 뒀다고, 그녀석은 없다고, 바로 달려가보니 ..... 역시나 ...... 누가 훔쳐간겁니다. 저 바로 그날 하루종일 혹시나 하여 학교를 다 돌아 다녔지만그저 헛수고 였고 결국 친구에게 미안하다면서 똑같은 거든지 아님 니가 원하는거 자전거 고르면 내가 사주겠다고 하여몇일뒤에 13만원 짜리 자전거를 하나 사 주었습니다. 근데 새자전거를 산지 몇일 되지 않아서제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여자친구의 과 선배, 후배 이야기를 들었는데(이하 여자친구=A) A의 동기중에 자전거 열쇠를 기막히게 잘 따는 넘이 있는데 이넘이 술만 먹으면 자전거를 하나씩 따서 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제가 자전거를 잃어버린날 군대 입대했던 그넘이 휴가를 나와서 술을 먹고과 선배하고 후배에게 각각 자전거를 1대와 2대를 훔쳐다 줬다는 겁니다.날짜와 시간을 비교해보니 정확하게 저희 자전거와 일치를 하는데제친구가 A에게 무슨 색깔이었냐고 물어바 달랬더니 제친구 자전거 아니라고 말을 했다는 겁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방학시즌에 기숙사에 자전거가 많은 것도 아니고그렇게 시간대가 일치하게 다른 자전거를 훔쳐갔을 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드는데 백방 그넘이 제자전거 훔쳐간것 같은데제가 그이야기 듣고 너무 화가나서 새벽까지 잠을 못잤습니다.(최근에 알바도 못뛰어서 돈이 거의 없는 상태였는데그 자전거 새로 산다고 지금은 숙사 밥만 먹고 딴데 돈 들어가는건 다 빌려서 살고 있거든요)어떻게 복수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A에게 부탁을 하자니 자기과 사람들이라 감싸 주기만 할것같고,지금 아는건 그 훔쳐간 놈 선배와 후배의 서식처 추정지와 훔쳐간뒤 검은색으로 도색했다는것, 그 넘들 과건물 정도 입니다. 제발 불쌍한 중생 한번 구제해 주신다고 생각하고 도움 줄수 있으신분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지금 마음같아서는 이 지역 자전거 다 뒤지고 뒤져서 찾아내고A에게 어떻게든 증언을 얻어내서군대간 도둑놈 새끼에게 군법과 민법(맞나?) 이중적용시켜서군생활 오랫동안 할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
대학가 자전거 도둑놈들 때문에요 ...
안녕하세요
방학에도 학교에서 공부한답시고 앉아서
판보고 뉴스보고 하루를 보내고 있는 1人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요즘 제 피를 거꾸로 돌게 만드는 일이 있어서
톡커님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음....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하나....
2010년 1학기에 저와 제 친구들은
군대를 전역하고 각각 저마다 일을 하다가
일제히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1학년 때부터 계속 붙어다녀서 이번에도 열심히 서로 삐대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 녀석이 군대다녀 오더니 그놈의 간지가 뭔지
남들이 하는 건 싫다고 하면서 독특한 것만 찾더군요
그리고 학교를 다닌지 1달이 좀 지났나?
교통수단이 없어 불편하다고 자전거를 덜컥 샀습니다.
저는 그쪽에 지식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티티카카라고 20몇만원 짜리를 사서 타고 다니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가벼운건가 아님 기어가 많이 달리는건가
알아보니 그냥 디자인값이더군요 ;;;;
암튼 이놈의 자전거가 문제였습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고 각자의 문제 때문에
방학 중임에도 학교를 다니던 우리는 기숙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2주전주말에 제친구는 동아리 엠티를 가고
저는 실험실때문에 학교에 남아있었는데
그때 완전 살벌하게 덥더군요...
그래서 친구에게 자전거 좀 빌려쓰자고 하니
동아리 방안에 두었다고 들고 가라고 했습니다.
( 이 녀석이 자전거를 엄청 아껴서 비오면 안에 들여 놓고
흙탕물 지나가면 물티슈로 닦고 자갈길을 지나 갈 바에는
훨씬 먼 거리를 돌아가는 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전거를 꺼내 와서
일요일 오전에 기숙사에서 밥먹으려고 실험실까지 한번,
실험실 끝나고 기숙사 갈때 한번 딱 두번을 타고
그녀석도 기숙사 이기에 숙사에 자전거를 주차하고
일이 있어 실험실에서 하루밤을 잤습니다.
근데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그녀석에게 전화가 오더니
자전거 어디 뒀냐고, 저는 숙사 어디에 뒀다고, 그녀석은 없다고,
바로 달려가보니 ..... 역시나 ...... 누가 훔쳐간겁니다.
저 바로 그날 하루종일 혹시나 하여 학교를 다 돌아 다녔지만
그저 헛수고 였고
결국 친구에게 미안하다면서 똑같은 거든지 아님
니가 원하는거 자전거 고르면 내가 사주겠다고 하여
몇일뒤에 13만원 짜리 자전거를 하나 사 주었습니다.
근데 새자전거를 산지 몇일 되지 않아서
제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
여자친구의 과 선배, 후배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하 여자친구=A) A의 동기중에 자전거 열쇠를
기막히게 잘 따는 넘이 있는데 이넘이
술만 먹으면 자전거를 하나씩 따서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자전거를 잃어버린날
군대 입대했던 그넘이 휴가를 나와서 술을 먹고
과 선배하고 후배에게 각각 자전거를 1대와 2대를 훔쳐다 줬다는 겁니다.
날짜와 시간을 비교해보니 정확하게 저희 자전거와 일치를 하는데
제친구가 A에게 무슨 색깔이었냐고 물어바 달랬더니
제친구 자전거 아니라고 말을 했다는 겁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방학시즌에 기숙사에 자전거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시간대가 일치하게 다른 자전거를 훔쳐갔을 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백방 그넘이 제자전거 훔쳐간것 같은데
제가 그이야기 듣고 너무 화가나서 새벽까지 잠을 못잤습니다.
(최근에 알바도 못뛰어서 돈이 거의 없는 상태였는데
그 자전거 새로 산다고 지금은 숙사 밥만 먹고 딴데 돈 들어가는건
다 빌려서 살고 있거든요)
어떻게 복수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A에게 부탁을 하자니 자기과 사람들이라 감싸 주기만 할것같고,
지금 아는건 그 훔쳐간 놈 선배와 후배의 서식처 추정지와
훔쳐간뒤 검은색으로 도색했다는것, 그 넘들 과건물 정도 입니다.
제발 불쌍한 중생 한번 구제해 주신다고 생각하고
도움 줄수 있으신분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지금 마음같아서는 이 지역 자전거 다 뒤지고 뒤져서 찾아내고
A에게 어떻게든 증언을 얻어내서
군대간 도둑놈 새끼에게 군법과 민법(맞나?) 이중적용시켜서
군생활 오랫동안 할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