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계속 텔레비젼을 틀때마다 접하는아동 성폭행을 관련 사고소식에( 놀이터 손자손녀 델고 나갔더니 20대 남 접근, 5세 여아 성추행 성관련 전과 있는넘)아침부터 열받아 딸기 아짐 글한번 써봅니다. 다들 그렇게 말합니다.나은 사람도 딸이라 더 겁나고낳지 않은 사람도 딸 낳을까봐 겁이난다고.세상이 그렇다보니까요 하지만 그 딸들..눈에 넣어도 안아픈 우리들의 딸들을 영혼살해 하는 그 무리는누구입니까?호랑이 사자입니까 외계 생명체입니까?아들가진 이들은 차라리아들이 낫다고 딸이면 무서워 집밖으로내보내겠냐고... 왜 다들 내새끼 내집안피해자 될까봐 걱정은 하면서다른한편 가해자,가해자 집안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하시는지..어디 가해자가 잠깐 외계에서 타임머신타고 와서 저지르고 가는,아님 지하에서 올라와 성폭행 지르고 뾰로로 사라지는 그런 물체입니까?아들만 있는 친구 그러더군요.천안함 사고땐 내새끼일같아 눈물났지만나영이, 김길태사건은 크게 와닿지 않는다고.........딸이 없으니까, 내새끼가 딸이 아니니까................ 성폭행 대한민국이 워낙에 저출산이 국제적으로 이슈화되고 300년후의 나라 존립까지걱정되는 위기의 나라가 될 지경에 이르니 수면위로 올라온것뿐이지어제나 오늘이나 늘 있었고, 늘 대수롭지 않았고, 늘 성가신, 동네 슈퍼에서 과자한봉지훔친 사건과 뭐 별차이 없이 여김받던 그런 사건 아니었나요?여자라면 다 알겁니다.버스나 전철에서 유난히 밀착하며 뿜어내는 거친숨소리의 등뒤의 남자들.차가 만원이라도 되는 날은 불룩한 제아랫도리를 유난히 대놓고 비비적 거리던그 남자들.왜 소리치지 않았냐구요??그때 나이 열세살이고 열 몇살입니다.남자하면 완력이 동반되는 인간인것을 알기에당하고도 참아낼수밖에 없었던, 그래도 고딩땐머리좀 컸다고 발도 밟고 욕도 하고 그러긴 했습니다. 그리고 수십년 지난 지금까지도그런 기억 한두가지씩은 다 있는..... 문열고 나가는 딸만 다시볼게 아니라잠자는 아들놈, 남편 또한 두번 세번 단속해야하는것 아닐까요? 최근 공익광고에서 "아이를 혼자두지 마세요"하는 광고가 나오더군요.또는피해 자녀에게 " 네잘못이아니야"라고 말하라고....좋은 광고지요. 하지만 그 이전에요이런 사고전후의 피해자 입장에서의 광고보다는가해자가 되지않기위한물러빠지고 관대하기만한 가해자입장에서 어찌보면 가볍고, 놀이로 생각할수도 있는성관련의 사건을 방지하기 위한"남의 몸을 소중히 생각합시다.""성폭행은 영혼 살인입니다.""한번의 성범죄 평생 끊을수 없습니다"'성폭력" 생각만으로도 이미 범죄자"하는 마약이나 금연광고 처럼 그 일을 실행하는 이들에게경각심을 주는 광고와 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요??뭐 남자를 똑같은 성폭행범으로 보신다구요??그럼 마약과 흡연이 누구나 하는 건가요?정신지체 장애아동 한마을 남자3-4명 성폭행결손가정 아동 한마을 5.6명 성추행.임신출산....!! 아이아빠는 누구??의붓아버지 부인 외출틈타 지속적으로 딸 성폭행 쇠고랑..이런 사회면의 기사는 늘 접한 내용입니다.사촌지간에도 당할수 있는 일이고,학교에서도 당할수 있는 사건이란말입니다.그만큼 제대로된 성교육의 부재속에서 늘 끊임없이 벌어지는 일이었으니까요성교육에 가임이니 피임도 중요하지만요남녀 생식 기관,난자 정자도 알아야겠지만요..더 중요한거 제일 중요한건 소중한 내 몸, 소중한 남의 몸이 아닐까요???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또 군대에서 골고루,구체적으로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남녀가 다 행복한 일생을 살수 있는 그 방안을 가르쳐야 하지않을까요? 이상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딸있는 아줌마의 생각이었습니다. 아! 딸또한, 여자또한 성에 있어서 가해자가 되지 않기위한 교육도 물론 받아야겠구요. 1
딸낳기 무서운 세상이라구요??
며칠째 계속 텔레비젼을 틀때마다 접하는아동 성폭행을 관련 사고소식에
( 놀이터 손자손녀 델고 나갔더니 20대 남 접근, 5세 여아 성추행 성관련 전과 있는넘)
아침부터 열받아 딸기 아짐 글한번 써봅니다.
다들 그렇게 말합니다.
나은 사람도 딸이라 더 겁나고
낳지 않은 사람도 딸 낳을까봐 겁이난다고.
세상이 그렇다보니까요
하지만 그 딸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우리들의 딸들을 영혼살해 하는 그 무리는
누구입니까?
호랑이 사자입니까 외계 생명체입니까?
아들가진 이들은 차라리
아들이 낫다고 딸이면 무서워 집밖으로
내보내겠냐고...
왜 다들 내새끼 내집안
피해자 될까봐 걱정은 하면서
다른한편 가해자,가해자 집안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은 왜 안하시는지..
어디 가해자가 잠깐 외계에서 타임머신타고 와서 저지르고 가는,
아님 지하에서 올라와 성폭행 지르고 뾰로로 사라지는 그런 물체입니까?
아들만 있는 친구 그러더군요.
천안함 사고땐 내새끼일같아 눈물났지만
나영이, 김길태사건은 크게 와닿지 않는다고.........
딸이 없으니까, 내새끼가 딸이 아니니까................
성폭행
대한민국이 워낙에 저출산이 국제적으로 이슈화되고 300년후의 나라 존립까지
걱정되는 위기의 나라가 될 지경에 이르니 수면위로 올라온것뿐이지
어제나 오늘이나 늘 있었고, 늘 대수롭지 않았고, 늘 성가신, 동네 슈퍼에서 과자한봉지
훔친 사건과 뭐 별차이 없이 여김받던 그런 사건 아니었나요?
여자라면 다 알겁니다.
버스나 전철에서 유난히 밀착하며 뿜어내는 거친숨소리의 등뒤의 남자들.
차가 만원이라도 되는 날은 불룩한 제아랫도리를 유난히 대놓고 비비적 거리던
그 남자들.
왜 소리치지 않았냐구요??
그때 나이 열세살이고 열 몇살입니다.
남자하면 완력이 동반되는 인간인것을 알기에
당하고도 참아낼수밖에 없었던, 그래도 고딩땐
머리좀 컸다고 발도 밟고 욕도 하고 그러긴 했습니다.
그리고 수십년 지난 지금까지도
그런 기억 한두가지씩은 다 있는.....
문열고 나가는 딸만 다시볼게 아니라
잠자는 아들놈, 남편 또한 두번 세번 단속해야하는것 아닐까요?
최근 공익광고에서 "아이를 혼자두지 마세요"하는 광고가 나오더군요.
또는피해 자녀에게 " 네잘못이아니야"라고 말하라고....
좋은 광고지요. 하지만 그 이전에요
이런 사고전후의 피해자 입장에서의 광고보다는
가해자가 되지않기위한
물러빠지고 관대하기만한
가해자입장에서 어찌보면 가볍고,
놀이로 생각할수도 있는
성관련의 사건을 방지하기 위한
"남의 몸을 소중히 생각합시다."
"성폭행은 영혼 살인입니다."
"한번의 성범죄 평생 끊을수 없습니다"
'성폭력" 생각만으로도 이미 범죄자"
하는 마약이나 금연광고 처럼 그 일을 실행하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광고와 교육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뭐 남자를 똑같은 성폭행범으로 보신다구요??
그럼 마약과 흡연이 누구나 하는 건가요?
정신지체 장애아동 한마을 남자3-4명 성폭행
결손가정 아동 한마을 5.6명 성추행.임신출산....!! 아이아빠는 누구??
의붓아버지 부인 외출틈타 지속적으로 딸 성폭행 쇠고랑..
이런 사회면의 기사는 늘 접한 내용입니다.
사촌지간에도 당할수 있는 일이고,
학교에서도 당할수 있는 사건이란말입니다.
그만큼 제대로된 성교육의 부재속에서 늘 끊임없이 벌어지는 일이었으니까요
성교육에 가임이니 피임도 중요하지만요
남녀 생식 기관,난자 정자도 알아야겠지만요..
더 중요한거 제일 중요한건
소중한 내 몸, 소중한 남의 몸이 아닐까요???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또 군대에서 골고루,구체적으로
다 알고 있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남녀가 다 행복한 일생을 살수 있는 그 방안을 가르쳐야 하지않을까요?
이상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딸있는 아줌마의 생각이었습니다.
아! 딸또한, 여자또한 성에 있어서 가해자가 되지 않기위한 교육도 물론 받아야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