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방송 사수를 주장하며 파업을 하고 있는 KBS 새 노조가 파업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는 말들이 가관이다. "더는 짖지 않는 개가 되기 싫었다",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KBS를 되살리고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기 위한..." 등 그럴듯한 말을 갖다 붙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051819145&code=940705 한마디 한다. 그렇게 짖고 싶어하고, 정권의 나팔수가 되기를 싫어하면서 과거 정권시절 그 숱한 편파, 왜곡방송시에는 어찌그리 근질근질한 입을 잘 다물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02년 대선시 이회창후보 아들 병역문제 관련 편파보도, MBC에 못지 않은 광우병 편파 왜곡보도, 김대중, 노무현정권 비리 관련 편파보도 등등등. 예를 들자면 끝도 한도 없다. 그러면서 지금에 와서야 짖고 싶다. 나팔수가 싫다 하는 건 도대체 뭔 말이고, 뭔 의도냐? 또,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KBS를 되살린다고?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동안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충실히 할때는 입다물고 가만히 있더니 이제와서 나팔수가 싫다고? 노무현 나팔수 정연주는 좋고 훌륭한 분이고, MB나팔수 김인규는 나쁘고 죽일놈이냐? 제작비, 판공비, 월급 원하는데로 팍팍 올려주고 지원해 주던 정연주, 노무현이가 좋고,개혁, 구조조정 하는 김인규, MB는 싫다고 차라리 공개적으로 말해라.그게 오히려 선명하고 떳떳해 보인다. 처음부터 짖지 못하던 개쉐끼 주인 바뀌고 나니 이젠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고 짖겠다는 헛소리 하지 마라.동네 착한 동네 강아지, 애먼 국민들이 무슨 죄냐?
짖던 안짖던 개는 개일뿐이다
공정방송 사수를 주장하며 파업을 하고 있는 KBS 새 노조가 파업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는 말들이 가관이다.
"더는 짖지 않는 개가 되기 싫었다",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KBS를 되살리고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기 위한..." 등 그럴듯한 말을 갖다 붙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7051819145&code=940705
한마디 한다.
그렇게 짖고 싶어하고, 정권의 나팔수가 되기를 싫어하면서 과거 정권시절 그 숱한 편파, 왜곡방송시에는 어찌그리 근질근질한 입을 잘 다물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02년 대선시 이회창후보 아들 병역문제 관련 편파보도, MBC에 못지 않은 광우병 편파 왜곡보도, 김대중, 노무현정권 비리 관련 편파보도 등등등. 예를 들자면 끝도 한도 없다.
그러면서 지금에 와서야 짖고 싶다. 나팔수가 싫다 하는 건 도대체 뭔 말이고, 뭔 의도냐?
또,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KBS를 되살린다고?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동안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충실히 할때는 입다물고 가만히 있더니 이제와서 나팔수가 싫다고? 노무현 나팔수 정연주는 좋고 훌륭한 분이고, MB나팔수 김인규는 나쁘고 죽일놈이냐?
제작비, 판공비, 월급 원하는데로 팍팍 올려주고 지원해 주던 정연주, 노무현이가 좋고,
개혁, 구조조정 하는 김인규, MB는 싫다고 차라리 공개적으로 말해라.
그게 오히려 선명하고 떳떳해 보인다.
처음부터 짖지 못하던 개쉐끼 주인 바뀌고 나니 이젠 도저히 참지 못하겠다고 짖겠다는 헛소리 하지 마라.
동네 착한 동네 강아지, 애먼 국민들이 무슨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