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ㅋ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써도 양해바래요~ 안녕하세요저는 24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ㅋㅋ 어려서부터 저는 또래애들보다 덩치가 크고몸무게도 장난아니엇지요 중3 176/85고1 180/88고2 184/92고3 186/105 하...키만좀 크고 몸무게는좀 빠젓으면 하는 소망이잇엇지만 솔직히 다이어트가 생각처럼 쉽지 않자나요? 다이어트에 가장 필요한건 다이어트 방법 보다는의지 / 동기 / 끈기 ..? 등등이 필요하다고 봐요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된거는고3때 좋아하던 여자때문이엇어요뭐 여기서 여자얘기하긴 그러니 짧게 생략할게요네 그여자는 뚱뚱한남자는 싫답니다. 네 그래서 감량하기 시작했습니다. 고3때 수능준비안하고 다이어트 준비했습니다.네저 미친놈이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그여자가 그렇게 좋았었으니까여 첫번째 다이어트는 10kg 감량햇다가군대 가면 빠지겟지?ㅋ 이랫다가 ㅈ망했습니다. 21살 군입대 95kg 이등병 = 94kg일병 = 83kg상병 = 85kg병장 = 112kg ㅈ망.ㅋ 2009/5/15 전역 112kg 집으로 갔습니다. 근대 엄마가 문안열어주네요살쩟다고 다시 가랍니다. 간신히 설득해서 집에 무혈입성했습니다. 이제부터 제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드릴까합니다 ㅋ 첫번째.저는 일단 저의 거대해진 위 부터 줄이기로 햇습니다.위가 줄어야 적게먹어도 포만감을 느낄수이다고 생각하거든요첫날은 그냥 닥치고 굶었습니다. 고역이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식사량을 조금씩 줄였습니다.일주일동안 조금씩 줄이니 어느새 평소먹던거보다반은 넘게 줄었네요 두번째.안정적인 생활패턴?? 저의 하루일과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약 2시간동안 멍을 때린후12시쯤 점심을 먹었습니다. [ 네 아침은 안먹었어요 잠이더 좋아서 -_-] 그리고나서는 저의 취미인 피아노학원에 갑니다 [ 굉장히 안어울리죠 ]한 2시간정도 치고나면 소화가 다됩니다. 그러고나서는 헬스클럽에 갑니다.가서 무엇을 하느냐? 별거없어요 제가한 운동 순서는1. 스트레칭 2. 런닝 20~30분 3.웨이트 가슴 팔 다리 3종류 3셋트 [ 전 aaabbbccc가아닌 abcabcabc순으로 햇어요]4.복근운동 3셋트 5.스트레칭 후 런닝 20~30분별거없져 웨이트운동도 무거운거말고 가볍게했습니다 느낌이 살짝 들 정도로 이렇게하면 빠르면 1시간 ~ 오래해도 1시간40분정도면 끝이나더군여이렇게 끝나고 집에가면 17시가 좀 안되더군여30분정도 쉬다가 밥을먹고 [ 18시이전에 먹는게 좋다면서요?ㅋㅋ] 아르바이트를 갑니다. 18시~24시 까지 [ 등록금 벌어야죠 ㅋㅋ]이렇게하면 하루가 끝나여이런 패턴으로 하니까2009/05/15 = 112kg2009/07/10 = 105kg2009/09/10 = 102kg2009/10/10 = 101kg2009/12/10 = 98kg2010/01/10 = 93kg2010/02/10 = 90kg 약 9개월간 22kg가 빠젓네요 그리고 2월부터는 헬스를 그만두고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아령 2일에 한번씩 집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건대몸무게가 쭉쭉 빠지는 구간?이있고안빠지고 정체되는 구간이있는거같아요 개인차이겠지만.근대 희안한게 그 안빠지는 구간을 지나면 또 쭉쭉 빠지네요 2010/3/10 = 87kg '' /5/10 = 84kg '' / 6/10 = 83kg그리고 현재 = 80kg 1년 2개월동안 총 감량kg = 32kg 뭐 남들이 보면 1년 2개월동안 32kg밖에못뺏냐xx다이어트하면 한달에 10kg도 뺀다이런말 하시겠지만 그런말 하시면 저는 할말이없네여 ㅋㅋ 1년 2개월동안 하면서 좋은점은몸에 생활습관이 밴다는겁니다.살찌는 음식은 피하게되고운동은 운동대로 좋아지고 요요현상이 없다는겁니다. 저도 하면서 사람인이상 술자리를 피할수 없었고맛있는 음식이 보일때면 유혹을 뿌리칠수없었습니다. 그럼 먹고싶은게 생겼을때 어떻게 하느냐? 나 자신에게 조금은 관대해 져보세요 ㅋㅋ뭐 떡볶이가드시고싶다 그럼 그냥 가서 잡수세요 단 먹되 폭식은 피하시고 맛을 음미하고 잡수세요 ㅋㅋ저는 그렇게 먹고싶은게 생길때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그냥 먹었습니다.밤시간은 피해서 말이죠. 그렇게 하다보면 이젠 먹고싶은거도 없어집니다레알임.. 진짜로.. 그리고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자기만의 방식 / 의지 / 동기 / 끈기 입니다.동기가있어야 의지가 생기고 끈기가 생기는거같아요개잡소리같지만 진짜 그런거같네여 정리하자면 1.남이하는 xx다이어트 그런거보고 혹해서 따라하지마세요 재미도 없고 효과도 없으면 금방 질립니다. 2.자기만의 방식을 가지세요자기의 생활습관을 먼저 살펴보고 그에 맞게 짜보세요 ㅋㅋ그럼 더 재밋고 효과가 미미해도 빠진다는거 그 하나만으로도 힘이생기네요 3.먹고싶은게 생겼을땐 참지말고 조금씩 맛본다는 생각으로 잡수세요 ㅋㅋ일주일에 1~3번정도 밤시간은 피해서 폭식주의 ㅋ 4. 운동은 싫어해도 2일에 한번씩은 집에서 간단히 해보세요 집에서 할수있는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 온몸운동 20~30분만 투자해봐여 맨날하는게아니라 2일에 한번씩 5. 술은 먹어도 안주는 될수있으면 피하시고. 뭐.. 대충 이정도네요 186cm / 112kg 시작해서 현재 186cm / 80kg 네요아직도 진행중이에요 ㅋㅋ이제는 조금만 더뺴고 근육에 도전할라고 합니다 식스팩!! ㅋ 잡소리 늘어놓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ㅋ궁금하신거나 도움이 필요한게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될수있는한 도와드릴게요 ㅋ그럼 성공하세요! 15
다이어트 성공기..??
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ㅋ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두서없이 써도 양해바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ㅋㅋ
어려서부터 저는 또래애들보다 덩치가 크고
몸무게도 장난아니엇지요
중3 176/85
고1 180/88
고2 184/92
고3 186/105
하...
키만좀 크고 몸무게는좀 빠젓으면 하는 소망이잇엇지만
솔직히 다이어트가 생각처럼 쉽지 않자나요?
다이어트에 가장 필요한건 다이어트 방법 보다는
의지 / 동기 / 끈기 ..? 등등이 필요하다고 봐요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된거는
고3때 좋아하던 여자때문이엇어요
뭐 여기서 여자얘기하긴 그러니 짧게 생략할게요
네 그여자는 뚱뚱한남자는 싫답니다.
네 그래서 감량하기 시작했습니다.
고3때 수능준비안하고 다이어트 준비했습니다.
네
저 미친놈이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그여자가 그렇게 좋았었으니까여
첫번째 다이어트는 10kg 감량햇다가
군대 가면 빠지겟지?ㅋ 이랫다가 ㅈ망했습니다.
21살 군입대 95kg
이등병 = 94kg
일병 = 83kg
상병 = 85kg
병장 = 112kg ㅈ망.ㅋ
2009/5/15 전역 112kg
집으로 갔습니다. 근대 엄마가 문안열어주네요
살쩟다고 다시 가랍니다. 간신히 설득해서 집에 무혈입성했습니다.
이제부터 제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드릴까합니다 ㅋ
첫번째.
저는 일단 저의 거대해진 위 부터 줄이기로 햇습니다.
위가 줄어야 적게먹어도 포만감을 느낄수이다고 생각하거든요
첫날은 그냥 닥치고 굶었습니다. 고역이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식사량을 조금씩 줄였습니다.
일주일동안 조금씩 줄이니 어느새 평소먹던거보다
반은 넘게 줄었네요
두번째.
안정적인 생활패턴??
저의 하루일과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약 2시간동안 멍을 때린후
12시쯤 점심을 먹었습니다. [ 네 아침은 안먹었어요 잠이더 좋아서 -_-]
그리고나서는 저의 취미인 피아노학원에 갑니다 [ 굉장히 안어울리죠 ]
한 2시간정도 치고나면 소화가 다됩니다.
그러고나서는 헬스클럽에 갑니다.
가서 무엇을 하느냐? 별거없어요
제가한 운동 순서는
1. 스트레칭
2. 런닝 20~30분
3.웨이트 가슴 팔 다리 3종류 3셋트 [ 전 aaabbbccc가아닌 abcabcabc순으로 햇어요]
4.복근운동 3셋트
5.스트레칭 후 런닝 20~30분
별거없져 웨이트운동도 무거운거말고 가볍게했습니다 느낌이 살짝 들 정도로
이렇게하면 빠르면 1시간 ~ 오래해도 1시간40분정도면 끝이나더군여
이렇게 끝나고
집에가면 17시가 좀 안되더군여
30분정도 쉬다가 밥을먹고 [ 18시이전에 먹는게 좋다면서요?ㅋㅋ]
아르바이트를 갑니다. 18시~24시 까지 [ 등록금 벌어야죠 ㅋㅋ]
이렇게하면 하루가 끝나여
이런 패턴으로 하니까
2009/05/15 = 112kg
2009/07/10 = 105kg
2009/09/10 = 102kg
2009/10/10 = 101kg
2009/12/10 = 98kg
2010/01/10 = 93kg
2010/02/10 = 90kg
약 9개월간 22kg가 빠젓네요
그리고 2월부터는 헬스를 그만두고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아령
2일에 한번씩 집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건대
몸무게가 쭉쭉 빠지는 구간?이있고
안빠지고 정체되는 구간이있는거같아요 개인차이겠지만.
근대 희안한게 그 안빠지는 구간을 지나면 또 쭉쭉 빠지네요
2010/3/10 = 87kg
'' /5/10 = 84kg
'' / 6/10 = 83kg
그리고 현재 = 80kg
1년 2개월동안 총 감량kg = 32kg
뭐 남들이 보면 1년 2개월동안 32kg밖에못뺏냐
xx다이어트하면 한달에 10kg도 뺀다
이런말 하시겠지만 그런말 하시면 저는 할말이없네여 ㅋㅋ
1년 2개월동안 하면서 좋은점은
몸에 생활습관이 밴다는겁니다.
살찌는 음식은 피하게되고
운동은 운동대로 좋아지고
요요현상이 없다는겁니다.
저도 하면서 사람인이상 술자리를 피할수 없었고
맛있는 음식이 보일때면 유혹을 뿌리칠수없었습니다.
그럼 먹고싶은게 생겼을때 어떻게 하느냐?
나 자신에게 조금은 관대해 져보세요 ㅋㅋ
뭐 떡볶이가드시고싶다 그럼 그냥 가서 잡수세요
단 먹되 폭식은 피하시고 맛을 음미하고 잡수세요 ㅋㅋ
저는 그렇게 먹고싶은게 생길때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그냥 먹었습니다.
밤시간은 피해서 말이죠.
그렇게 하다보면 이젠 먹고싶은거도 없어집니다
레알임.. 진짜로..
그리고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
자기만의 방식 / 의지 / 동기 / 끈기 입니다.
동기가있어야 의지가 생기고 끈기가 생기는거같아요
개잡소리같지만 진짜 그런거같네여
정리하자면
1.남이하는 xx다이어트 그런거보고 혹해서 따라하지마세요
재미도 없고 효과도 없으면 금방 질립니다.
2.자기만의 방식을 가지세요
자기의 생활습관을 먼저 살펴보고 그에 맞게 짜보세요 ㅋㅋ
그럼 더 재밋고 효과가 미미해도 빠진다는거 그 하나만으로도 힘이생기네요
3.먹고싶은게 생겼을땐 참지말고 조금씩 맛본다는 생각으로 잡수세요 ㅋㅋ
일주일에 1~3번정도 밤시간은 피해서 폭식주의 ㅋ
4. 운동은 싫어해도 2일에 한번씩은 집에서 간단히 해보세요
집에서 할수있는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 온몸운동
20~30분만 투자해봐여 맨날하는게아니라 2일에 한번씩
5. 술은 먹어도 안주는 될수있으면 피하시고.
뭐.. 대충 이정도네요
186cm / 112kg 시작해서
현재 186cm / 80kg 네요
아직도 진행중이에요 ㅋㅋ
이제는 조금만 더뺴고 근육에 도전할라고 합니다
식스팩!! ㅋ
잡소리 늘어놓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ㅋ
궁금하신거나 도움이 필요한게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될수있는한 도와드릴게요 ㅋ
그럼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