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됐는데 착한척 성격..어케고침?

2010.07.06
조회517

저는 정말 성격이 썩어빠졌어요

 

제가봐도 제자신이 짜증날 정도에요

 

마음속은 정말 온갖 나쁜생각,못된생각으로 가득차있구요

 

근데 겉모습은 정말 착한척하고다녀요

 

사람들은 다 저를착하게보고 제가 착한줄알아요.

 

다 저를 진심으로 좋아해주고요.

 

제가 착한줄알고 친해지려고 다가왔던애들이 제성격보고 실망하고 그런경우도많아요 

 

제 성격이 욱하고 짜증이 파도쳐요

 

근데 안그런척 숨기고다니죠

 

줄서고있는데 새치기하거나 그런 얄미운 짓 하는애들보면 아그냥 얼굴 밟아버리고싶고

미치겠어요

 

근데 제 성격 좋은거 같기도해요

 

자기주제파악할주알고 약하거나 그런애들보면 오히려 챙겨주고 도와주고싶거든요

 

근데 버스나 지하철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 막 뭐라고 말하는거보면

 

진짜 욕 날리고싶고 미치겠어요 제성격

 

이런성격 어케고침

 

아 글쓰다보니 저 쫌 착한거같네요 쓰레기같은인간들이 문제지.. 음...

 

근데 너무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