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톡이 이렇게 되는거군요 완전 처음이예요... 절대 톡이될줄은 생각은커녕 꿈도 못꿔봤는데 많은분이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0^
댓글들을 보고 나처럼 사시는분들이 많구나...하고 생각을했어요
또 어떻게보면 정말 나는 행복한사람이구나 하고 생각두 했구요
정말 축 - 쳐진 가슴하며 축 - 쳐진 엉덩이하며 축 - 쳐진 뱃살하며.. 항상 거울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신랑한테 징징대면 수술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그돈으로 수술해준다고 하라고하면 돈아까워서 못할거같아요... 차라리 그돈으로 내딸 맛있는거 더 좋은거 해줄수있는데 ... 내가 그냥 참아버릴거같아요.. 모든 엄마들이 그런거같아요 자기자신보다 자기 자식을 더 생각하는게.. 어쩌겠어요 어차피 이렇게 되버린거 그냥 즐기면서 살기로했어요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 이쁜 내딸이니까 참고살렵니다
아줌씨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들 저와같은가 하고 글을쓰네요 전 22살때 저희 신랑을 만났는데요 신랑은 24살이었고 두살차이입니다 4년이라는 연애를 하다가 덜컥! 임신이 되버렷습니다 어차피 결혼을 할예정이었으나 저희는 돈부터 벌어놓고 아이를 가지자고 했는데 임신이되버렸어요 4년동안 연애하면서 둘이합하면 연봉 4500정도였는데 왜 그떄는 모을생각을 안하고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가지고싶은거 다해가며 살았는지... 너무 후회가되네요.. 아무튼 제가 임신을 해서 5개월동안은 입덧때문에 몸무게가 3-4키로빠졌어요..
입덧이 없어지고..남은 5개월동안 살이 쪘는데..헐...무려29키로가 찐거예요....정말 이정도로 찔지 몰랏음... 찐것도 찐것이지만 전 애낳고 다빠질줄 알았어요.. 모유수유를 하면 다 빠진다고들 하셔서... 그거만 믿고있었죠... 근데...지금 애낳고 3개월까지 17키로까지 잘빠지더니..그후론 안빠지더라구요...완전 퍼져버린 엉덩이...무다린지 사람다린지 모른 내다리..뱃살들은 축축 쳐져버리고... 얼굴 주름들은 하나씩 늘어나는거같구... 기미 . 주근깨도 늘어난거같고...하...너무 속상하네요... 맞는옷이 하나도없어서 몇일후면 친구결혼식인데.
아이를 낳으니 정말 아줌마가된 기분
아 판톡이 이렇게 되는거군요 완전 처음이예요... 절대 톡이될줄은 생각은커녕 꿈도 못꿔봤는데 많은분이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0^
댓글들을 보고 나처럼 사시는분들이 많구나...하고 생각을했어요
또 어떻게보면 정말 나는 행복한사람이구나 하고 생각두 했구요
정말 축 - 쳐진 가슴하며 축 - 쳐진 엉덩이하며 축 - 쳐진 뱃살하며.. 항상 거울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신랑한테 징징대면 수술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그돈으로 수술해준다고 하라고하면 돈아까워서 못할거같아요... 차라리 그돈으로 내딸 맛있는거 더 좋은거 해줄수있는데 ... 내가 그냥 참아버릴거같아요.. 모든 엄마들이 그런거같아요 자기자신보다 자기 자식을 더 생각하는게.. 어쩌겠어요 어차피 이렇게 되버린거 그냥 즐기면서 살기로했어요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 이쁜 내딸이니까 참고살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이여 화이팅~
이럴때 홈피도 살짝 적어놓고 가더라구요^^
http://www.cyworld.com/no1size
안녕하세요 아는사람아무도 없이 신랑만 믿고 부평까지 따라온 5개월 딸래미를 둔 27살
아줌씨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들 저와같은가 하고 글을쓰네요 전 22살때 저희 신랑을 만났는데요 신랑은 24살이었고 두살차이입니다 4년이라는 연애를 하다가 덜컥! 임신이 되버렷습니다 어차피 결혼을 할예정이었으나 저희는 돈부터 벌어놓고 아이를 가지자고 했는데 임신이되버렸어요 4년동안 연애하면서 둘이합하면 연봉 4500정도였는데 왜 그떄는 모을생각을 안하고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가지고싶은거 다해가며 살았는지... 너무 후회가되네요.. 아무튼 제가 임신을 해서 5개월동안은 입덧때문에 몸무게가 3-4키로빠졌어요..
입덧이 없어지고..남은 5개월동안 살이 쪘는데..헐...무려29키로가 찐거예요....정말 이정도로 찔지 몰랏음... 찐것도 찐것이지만 전 애낳고 다빠질줄 알았어요.. 모유수유를 하면 다 빠진다고들 하셔서... 그거만 믿고있었죠... 근데...지금 애낳고 3개월까지 17키로까지 잘빠지더니..그후론 안빠지더라구요...완전 퍼져버린 엉덩이...무다린지 사람다린지 모른 내다리..뱃살들은 축축 쳐져버리고... 얼굴 주름들은 하나씩 늘어나는거같구... 기미 . 주근깨도 늘어난거같고...하...너무 속상하네요... 맞는옷이 하나도없어서 몇일후면 친구결혼식인데.
입고나갈옷도없구... 모유수유만 안한다면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운동도 다니구 싶구요... 동네에 아는사람이라도있으면 나가서 돌아다니기라도 할텐데 같이 수다떨어줄 사람두 없구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울증 걸릴거같기도하구....자꾸...이런 나의모습을 거울로볼때마다..속이상하네요...
이사진은 애낳기전에 찍은사진이랍니다...
제딸이랍니다.. 이제 160일 쫌 넘었어요^^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아무리 대한민국 아줌마는 강하다라지만..
전아직 초짜아줌마라 안좋은소리를 들으면..
상처받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