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심술...이대로 괜찬은가..

홀로서기2007.10.20
조회565

톡을 즐겨보는 26살 남정내 입니다..ㅎ

이렇게 글을 쓰긴 처음인듯하네요

다름아니라 저에겐 아리따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성격 좋고 나만 생각해주고..

하지만 좀 문제되는게 시도때도 없이 심술을 부린다는겁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최소 30분은 심술부리며 절 골치 아프게 하고..

인터넷 게임을 같이 하는데 여자라 생각하는(아듸만 여자같아요) 유저에게 말을 건내면..

바로 심술부리며 아템 날라먹이거나 잠수 타고..

또한 길드원이 자기에게 관심 안준다며 심술부립니다..

 

제 여친은 다좋은데 이..심술때문에 골치 아프네요..

전 제여친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하지만..심술이 문제라 머리가 아프네요..;;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