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꼭이요...======================================================================================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다들.. 그냥 잊어버리라는 말 뿐인데.. 그냥 잊어버리기에는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얼마전에.. 6월말에 제가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런데...서로 정리할 일들이 있어 만나야 하는데.. 그때마다 바쁘다면서.. 피하는거였어요 물론 그전에도 바쁘다면서 헤어지기 한달전부터 못만났지요.... 그런데 그게 일때문이 아닌 여자때문에 바쁜거였습니다. 사귈때 만나자고 했는데 모두 바쁘다고.. 전화도 바쁘다고....해놓고.. 다 그 여자 만나고 다녔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헤어지고 나서 부터 입니다. 정리할일이 많아 만나서 정리하자고 계속 말했는데 그냥 전화로 하라고... 만나지는 못한다며 그러는거예요... 정확히 헤어진지 14일정도 되는날에 전화가 왔습니다. 여자친구 생겼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끊고 보니.. 우리사이 해결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전화했더니.. 옆에 여자왈.. '이제 전화하지마세요'라는거예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끊어버리고 문자로 보냈습니다. 여자 없을때 연락하라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전화가 안오는 거예요..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보내고 전화하고...몇번 반복하니까.. 연락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전화 받자마자 쏘아 붙였습니다. 넌 재수 없는 새끼다..로 시작해서.. 넌 나를 병신을 만들어놨다.. 라고.. 솔직히 말하면.. 제가 여자구실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가 포경수술을 안했기 때문에.. 세균이 그 안으로 들어갔다는 겁니다.. 물론 100%는 아니어도.. 거의 못한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결혼도 안한 저한테 얼마나 큰 상처겠습니까.... 제가 그 놈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책임지라고.. 그랬더니 그놈왈..."어떻하라고?어떻게해주길바래? "라고 하는데.. 그 자리에 나 평생책임지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얽매이기 싫어서.. 치료비만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보내면 되?"이러는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는지.... 그런데.. 그 놈은 여자랑 희희낙낙거리며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고 계속 생각해봤는데... 내가 너무 했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조금 죄책감이 들어서.. 돈을 안받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알게 된 소식!!!!!!!!!!!!!!!!!!!!!! 저랑 사귀면서 다른 여자랑 사귀면서.. 내가 만나자고 하면.. 바쁘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그여자가 만나자고 하면 당장 만나고 있는거였습니다... 더 기가 차는건.. 제가 2년동안 사귀면서.. 애칭하나도 없었으면서.. 사랑해라는 말도 안해주고.. 처음부터 결혼전제로 사귀지 않았습니다.. (결혼하려다 깨진커플입니다.) 그런데..지금은.. 그 둘의 애정행각.,,장난아닙니다.. 애칭은 여보.. 울서방.. 이라고 쓰면서.. 사랑한다고 하고.. 완전 바뀌었습니다... 그 놈이 저한테 한 말이.. 본인은 애정행각못하니까.. 기대하지 말아라..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으니.. 변하게 하지 말아라였습니다.. 정말 열받고 억울하지 않습니까... 여자 구실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딴년이랑 희희낙낙 하는 LSH(그룹가수이름과동일이라 이렇게 했음.)그렇게 살지마.. 난 나중에 아주 큰 벌 받을꺼야... 넌 정말 개 새끼야.. ====================================================================================이글을 널리 널리 퍼트려 주세요... 2
정말 억울합니다... 이글을 멀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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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다들.. 그냥 잊어버리라는 말 뿐인데.. 그냥 잊어버리기에는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얼마전에.. 6월말에 제가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런데...서로 정리할 일들이 있어 만나야 하는데.. 그때마다 바쁘다면서.. 피하는거였어요
물론 그전에도 바쁘다면서 헤어지기 한달전부터 못만났지요....
그런데 그게 일때문이 아닌 여자때문에 바쁜거였습니다.
사귈때 만나자고 했는데 모두 바쁘다고.. 전화도 바쁘다고....해놓고.. 다 그 여자 만나고 다녔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면.. 헤어지고 나서 부터 입니다.
정리할일이 많아 만나서 정리하자고 계속 말했는데 그냥 전화로 하라고... 만나지는 못한다며 그러는거예요...
정확히 헤어진지 14일정도 되는날에 전화가 왔습니다. 여자친구 생겼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끊고 보니.. 우리사이 해결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전화했더니..
옆에 여자왈.. '이제 전화하지마세요'라는거예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끊어버리고 문자로 보냈습니다. 여자 없을때 연락하라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전화가 안오는 거예요.. 너무 화가나서 문자를 보내고 전화하고...
몇번 반복하니까.. 연락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전화 받자마자 쏘아 붙였습니다. 넌 재수 없는 새끼다..로 시작해서.. 넌 나를 병신을 만들어놨다.. 라고..
솔직히 말하면.. 제가 여자구실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남자가 포경수술을 안했기 때문에.. 세균이 그 안으로 들어갔다는 겁니다.. 물론 100%는 아니어도.. 거의 못한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결혼도 안한 저한테 얼마나 큰 상처겠습니까....
제가 그 놈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책임지라고.. 그랬더니 그놈왈..."어떻하라고?어떻게해주길바래? "라고 하는데.. 그 자리에 나 평생책임지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얽매이기 싫어서.. 치료비만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보내면 되?"
이러는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는지....
그런데.. 그 놈은 여자랑 희희낙낙거리며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고 계속 생각해봤는데... 내가 너무 했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조금 죄책감이 들어서.. 돈을 안받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알게 된 소식!!!!!!!!!!!!!!!!!!!!!!
저랑 사귀면서 다른 여자랑 사귀면서.. 내가 만나자고 하면.. 바쁘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그여자가 만나자고 하면 당장 만나고 있는거였습니다...
더 기가 차는건.. 제가 2년동안 사귀면서.. 애칭하나도 없었으면서.. 사랑해라는 말도 안해주고.. 처음부터 결혼전제로 사귀지 않았습니다.. (결혼하려다 깨진커플입니다.)
그런데..지금은.. 그 둘의 애정행각.,,장난아닙니다.. 애칭은 여보.. 울서방.. 이라고 쓰면서.. 사랑한다고 하고.. 완전 바뀌었습니다...
그 놈이 저한테 한 말이.. 본인은 애정행각못하니까.. 기대하지 말아라..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으니.. 변하게 하지 말아라였습니다.. 정말 열받고 억울하지 않습니까...
여자 구실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딴년이랑 희희낙낙 하는 LSH(그룹가수이름과동일이라 이렇게 했음.)그렇게 살지마.. 난 나중에 아주 큰 벌 받을꺼야... 넌 정말 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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