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젖줄 갠지스 강살면서만날 모든 희귀한 ? 사람들을모두

주성용2010.07.07
조회216

 

 

 

- 인도의 젖줄 갠지스 강

 

살면서 만날 모든 희귀한 ? 사람  들을 모두 만난 곳 -

 

1년365일에 300일을 여행한다는 숙소에서 만난 가이드북 100배 즐기기 시리즈 저자 태양님 .. 

 

수염 머리 휘날리며 하루죙일 멍때리고 앉아 있는 서양 히피들..

 

멍때리고 앉아있으니 다가와서 고민을 물어보곤 다이어리에 힌두어로 주문을 적어주고간 

 

티쏫시계찬 인도아저씨

 

" 옴 " 이란 글자가 세계모든 단어중 가장 발음하기 편한단어라고 알려준 관상학 공부하고 있다는 한국분

 

담배하나 얻으러 갔다가 말은 안통해도 " 타이타닉 OST " 로  같이 술까지 먹게된

 

바르셀로나 광팬이라는 스페인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