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이였습니다기말고사끝나고 집가다가 점심으로 빵이나먹을겸 ㄸOOO로 갔습니다문을 열고 카운터를 딱 봤는데 !오마이갓. 왠 천사가 저를 보며 환하게 웃는것이었습니다.어쩌죠.. 수능이 코앞인데 책을 펼때마다 자꾸 그녀가 아른거리고 자려고 누우면 환하게 웃는 그녀가 떠오릅니다..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하지만 아직은 빵을 더 먹어야할까요..?
빵집에서 천사를 봤습니다..
이틀전이였습니다
기말고사끝나고 집가다가 점심으로 빵이나먹을겸 ㄸOOO로 갔습니다
문을 열고 카운터를 딱 봤는데 !
오마이갓. 왠 천사가 저를 보며 환하게 웃는것이었습니다.
어쩌죠.. 수능이 코앞인데 책을 펼때마다 자꾸 그녀가 아른거리고
자려고 누우면 환하게 웃는 그녀가 떠오릅니다..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하지만 아직은 빵을 더 먹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