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신문에 나온 태양

니가잠든후에2010.07.07
조회1,498

 

-해석-

Junger hip-hopper aus Korea und seine Wolfenbutteler Fans : TaeYang -  the Korean Dream
(한국의 힙합가수와 wolfenbütteler의 팬들)  * wolfenbütteler : 아마도.. 독일의 지역명인듯.

한국어를 배운 지 두달 가량 되었습니다.

배우기 시작한 동기는 22살 가수 태양(본명: 동영배) 때문이었죠.
7월1일 그의 앨범 "SOLAR"가 발매되었습니다.

두번째로 발표한 그 음반을 통해 그의 열정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싱글 "Wedding dress"는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고 있고
노르웨이나 네덜란드 같은 유럽국가는 물론 미국에서도 성공적이었죠.

태양('영배' 라고 되어 있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얘기해보자면,
그는 수줍음을 많이 타고 또 심사숙고하는 타입의 사람이며.

 모든 것에 최선을 하는 완벽주의자이기도 합니다.
13살에 YG의 연습생이 되었고, 그룹 빅뱅으로 데뷔를 했으며,

 2008년 부터 본격적인 솔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며칠전에 "SOLAR" 앨범이 릴리즈 되자,
몇몇 가수들은 태양이 차트를 휩쓸것 같아서

시기를 피해야 할 것 같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는군요.

+ 독일어 -> 영어 -> 한국어 번역이라 매끄럽지 않은거 이해 부탁.

사진출처 - http://alwaystaeyang.wordpress.com/ (태양 해외 팬사이트)
번역출처 - 영배매니아

후출처 - 베스티즈 게봄

 

 

-------

혹시...YG우리몰래 해외진출한거아님??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자랑스럽네요ㅠㅠㅠㅠㅠㅠ

이번계약끝나고 재계약하면 영배해외진출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