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탐구생활

. 2010.07.07
조회608

엄빌리버블~ 우리 엄마가 내 등짝을 갈겨요

나보고 공부하래요

된장쌈장고추장 등짝 아파 미칠것 같아요

누나도 오네요

누나가 말해요 " 야 이놈아 컴퓨터 안내노면 니 갈길꺼임."

나도 말해요" 나 지금 네이트 함"

누나가 또 말해요" 야... 방가방가라고 하냐? 방가방가가 뭔줄 알고..."

알려줬어요 엄빌리버블! 처음알았어요 방가방가는 햄토리 노래에서 방가방가 나는 햄토리 레요

또 꿈꿨어요 100만명 소녀들이 날 브레드 피트라고 하며 초코비를 주네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초코비안에 안에 안에 안에 안에 우**이 있었어요

난 그 초코비 상자를 63빌딩 옥상에서 박찬호선수에게 쳐달라고 해요

박찬호 선수는 흔쾌히 나도 바라던 바라며 쳐요

이런 시베리안허스키같은! 왜 내가 날라가는 거죠?

아파요 아파요 아파요 나 죽을것 같아요

근데 행복해요 하늘에 있는 우리 뭉치를 볼수 있어요

왠일이니 파리똥 여기 어디죠?

유럽이에요 행복해요 행복해요

따라라라라 이 모든것은 꿈이였어요

지금은 pm10시에요

내가 좋아하는 mb*동이가 시작해요

따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동이 오프닝곡

행복해요

요즘 동이가 좋아요

촤악! 이런 시베리안 허스키같은 일을 봤나

엄마가 당장 끄고 공부 쳐하래요

안하면 너 나중에 땅그지 된데요

나갈께요

나중에 봐요~

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