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있었던 재 실화입니다. 정확히 기억안남ㅋ (여튼 난 좀 무서웠음) 내가 고딩때니깐 아마 4~5년전 이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될까? (임,음체로 가겠음) 나는 참고로 귀신따윈 안 믿음(외계인은 믿음 ㅋㅋㅋㅋ우주는 크니까!!!) 피얘기 하기전에 가위얘기좀 하겠음. 그때는 내가 홍제동에서 홍은동으로 이사를 갈때였음 (지금은 연희동삼) 이사를 간 다음부터 잘때마다 가위를 눌리는거임 처음엔 정말 무서웠음 눌려본사람은 다 알잖슴?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일주일에 적어도 3회이상은 눌림 (심지어 낮잠잘때도) 이야기를 계속하기전에 눌려본사람에게 물어볼게있음 눌린상태에서 눈떠봤음? 다른사람들은 다 눈떠진다는데 난 왜안떠짐? 계속 하겠음 여튼 이런상황이 반복되면서 난 너무 지쳤음 꾀 오랫동안 가위에 눌려살다보니 그냥 눌리던 말던 무시하고 잤음 그러던 어느 날이였음 자는데 또 눌린거임 근데 근데!!!!! 귀에 자꾸 이상한소리가 들림(여자 애들이 장난칠때 나는 소리들이 자꾸들리는거임) 안들을려고 무시하면 무시할 수록 이 소리들이 크게 들림(근데 무슨말인지 알 수가 없는 언어) 그렇게 공포에 떨며 난 잠을 잤음 또 그러던 어느 날이였음 난 또 눌린상태에서 애들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정말 두려웠는데 눈을 한번 떠볼려고 노력을 해봤음 ( - - ) 감은 상태에서 눈을 번쩍 (@ @) 떴음 난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충격적인건 처음봤음 3일동안 내방에 들어가지도 못 했음 내가 뭘 봤냐면... 그림으로 보여드림 난 위에 저런것을 봤음... 너무 놀랐슴 그대로 눈 꾹감고 그대로 잤음 난 귀신의 존재따윈 믿지 안았지만.. 안았지만... ... 근데 이건아무것도 아니였음 그 후로 몇년뒤... 난 여전히 가위에 눌리며 살고있었음 가위와 많이 친해진거같았음 (왠지 안눌리면 불편해....) *가위 풀는 Tip-가위에 눌렸을땐 최소한 손가락과 발가락은 조금씩 움직일 수 있다. 계속해서 한쪽에 힘을 전달해줘서 조금씩 꿈틀걸리다보면 꿈틀거리는 범위가 점점커져 가위에서 해방되게 된다. 여튼 어느날.. 그날은 가위에 눌리지않았음 아침에 왠지 상쾌하게 난 일어났음 (일어난 날 당시 주말) 거실로 나오는데 부모님이 날 완전 놀란표정으로 처다봄 당시표정..? ... 그리고는 나는 내 옷을 봤음 헉!!!!!!!!!!!!!!!!!!!앞부분(뒤는 깨끗)당시 내옷....상황;; 난 너무 놀랬음 이게 뭔가 피는 응고되서 옷이 딱딱해졌음 난 바로 화장실로 가서 옷 을벗고 내몸을 확인해봤음 근데 내몸 어디에서 핏자국이 없는거임 ;; 코도 확인해보고 오래전에 꾀맸던 손도 확인해보고 몸도 다 확인해봤지만.. 없음.. 당췌 어디서 나온피인지 확인이 안됨 침대로 돌아가봤음 여기서 경악했음 침대가 꺠끗함 난 분명 일어날때 이불을 걷어내고 일어났음 그럼 적어도 이불에는 묻어야되는거아님??;; 시트도 꺠끗하고 배게도 꺠끗 천장도 꺠끗..;;? ? ? ? ? ? ? ? 이건도대채 어디서 난 피일까요..?
이건 도대체 누구의 피???
몇년전에 있었던 재 실화입니다.
정확히 기억안남ㅋ (여튼 난 좀 무서웠음)
내가 고딩때니깐 아마 4~5년전
이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될까? (임,음체로 가겠음)
나는 참고로 귀신따윈 안 믿음
(외계인은 믿음 ㅋㅋㅋㅋ우주는 크니까!!!)
피얘기 하기전에 가위얘기좀 하겠음.
그때는 내가 홍제동에서 홍은동으로 이사를 갈때였음
(지금은 연희동삼)
이사를 간 다음부터 잘때마다 가위를 눌리는거임
처음엔 정말 무서웠음 눌려본사람은 다 알잖슴?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님..
일주일에 적어도 3회이상은 눌림 (심지어 낮잠잘때도)
이야기를 계속하기전에 눌려본사람에게 물어볼게있음
눌린상태에서 눈떠봤음?
다른사람들은 다 눈떠진다는데 난 왜안떠짐?
계속 하겠음
여튼 이런상황이 반복되면서 난 너무 지쳤음
꾀 오랫동안 가위에 눌려살다보니
그냥 눌리던 말던 무시하고 잤음
그러던 어느 날이였음
자는데 또 눌린거임
근데 근데!!!!!
귀에 자꾸 이상한소리가 들림
(여자 애들이 장난칠때 나는 소리들이 자꾸들리는거임)
안들을려고 무시하면 무시할 수록 이 소리들이 크게 들림
(근데 무슨말인지 알 수가 없는 언어)
그렇게 공포에 떨며 난 잠을 잤음
또 그러던 어느 날이였음
난 또 눌린상태에서 애들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음
정말 두려웠는데 눈을 한번 떠볼려고 노력을 해봤음
( - - ) 감은 상태에서 눈을 번쩍 (@ @) 떴음
난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충격적인건 처음봤음
3일동안 내방에 들어가지도 못 했음
내가 뭘 봤냐면...
그림으로 보여드림
난 위에 저런것을 봤음...
너무 놀랐슴 그대로 눈 꾹감고 그대로 잤음
난 귀신의 존재따윈 믿지 안았지만.. 안았지만...
...
근데
이건아무것도 아니였음
그 후로 몇년뒤...
난 여전히 가위에 눌리며 살고있었음
가위와 많이 친해진거같았음
(왠지 안눌리면 불편해....)
*가위 풀는 Tip
-가위에 눌렸을땐 최소한 손가락과 발가락은 조금씩 움직일 수 있다.
계속해서 한쪽에 힘을 전달해줘서 조금씩 꿈틀걸리다보면
꿈틀거리는 범위가 점점커져 가위에서 해방되게 된다.
여튼
어느날..
그날은 가위에 눌리지않았음
아침에 왠지 상쾌하게 난 일어났음 (일어난 날 당시 주말)
거실로 나오는데 부모님이 날 완전 놀란표정으로 처다봄
당시표정..?
... 그리고는 나는 내 옷을 봤음
헉!!!!!!!!!!!!!!!!!!!
앞부분(뒤는 깨끗)
당시 내옷....상황;;
난 너무 놀랬음 이게 뭔가
피는 응고되서 옷이 딱딱해졌음
난 바로 화장실로 가서 옷 을벗고 내몸을 확인해봤음
근데 내몸 어디에서 핏자국이 없는거임 ;;
코도 확인해보고 오래전에 꾀맸던 손도 확인해보고 몸도 다 확인해봤지만..
없음..
당췌 어디서 나온피인지 확인이 안됨
침대로 돌아가봤음
여기서 경악했음
침대가 꺠끗함
난 분명 일어날때 이불을 걷어내고 일어났음
그럼 적어도 이불에는 묻어야되는거아님??;;
시트도 꺠끗하고
배게도 꺠끗
천장도 꺠끗..;;
? ? ? ? ? ? ? ?
이건도대채 어디서 난 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