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처음 경제적인 문제로 또 처가 문제로 글을 처음 썼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자가 대출보증을 썼다가 문제가 발생하고 적절하게 대처 하지 못하여 거의 5-6천만원을 가계에 손해가 났고 다 갚았을때, 여기에 들어와서 결혼 생활 선배들께 이 결혼을 유지해야 할까를 조언 부탁했을때 10명중 9분이 혜어지라고 하셨는데 하나 밖에 없는 딸아이 상처를 생각해서 여지껏 끌고 왔는데.... 2006년에 1200만원 정도 한껀, 지난달에 드디어 총액 5000만원짜리 금융사고가 터졌네요.. 총합 억이 넘는 돈이 까드깡 업체로 은행으로 흘러 들어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읍니다 그러고도 전혀 책임의 일부도 친정에서 해결해 보고자 하지 않는 배우자. 4억 넘는 아파트에 살면서 생활비 달라는 배우자 아버지 은행에 근무하는 배우자 남동생은 자형 명의 도용해서 금융거래하고 동생 사고처리하기 위해 친딸 용돈 모은 통장 0으로 만드는 배우자와 그 여동생 그리고도 저거 식구들 한테 알리지 마라 달라고 해서 인생이 불쌍해서 묻어주었건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않하는 배우자. 어쩌면 집안이 통째로 사이코패쓰나 소시오패쓰 같을 수 있는지.. 불행중 다행인지 이번엔 제 명의로 된 연체는 없읍니다. 그래서 이젠 정리 하는게 정말 맞는 것 같읍니다 저 혼자만 괴로워하고 당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조언을 좀 얻고자 합니다. 딸이 받을 충격이야 상상을 넘어서 겠지요..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나름 영리하고 너무 감성적이지도 않고 쉽게 넘어지지도 않을 것 같긴한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 엄마를 죽어라고 좋아합니다. 얘가 지 판단이 설때가지는 원하는 부모밑에서 크게 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뒀다가 배우자 닮을까봐 또 외가 식구들 닮던지 얘한테 상처 줄까봐 모질게 마음 먹고 제가 데리고 키우는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나 이혼후 혼자 딸아이 양육하고 계신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엄마 입장에서 또는 아버지 입장에서 모두 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혼후 자녀 양육문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05년 처음 경제적인 문제로 또 처가 문제로 글을 처음 썼던 기억이 납니다
배우자가 대출보증을 썼다가 문제가 발생하고 적절하게 대처 하지 못하여
거의 5-6천만원을 가계에 손해가 났고 다 갚았을때, 여기에 들어와서
결혼 생활 선배들께 이 결혼을 유지해야 할까를 조언 부탁했을때
10명중 9분이 혜어지라고 하셨는데 하나 밖에 없는 딸아이 상처를 생각해서
여지껏 끌고 왔는데....
2006년에 1200만원 정도 한껀, 지난달에 드디어 총액 5000만원짜리 금융사고가
터졌네요..
총합 억이 넘는 돈이 까드깡 업체로 은행으로 흘러 들어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읍니다
그러고도 전혀 책임의 일부도 친정에서 해결해 보고자 하지 않는 배우자.
4억 넘는 아파트에 살면서 생활비 달라는 배우자 아버지
은행에 근무하는 배우자 남동생은 자형 명의 도용해서 금융거래하고
동생 사고처리하기 위해 친딸 용돈 모은 통장 0으로 만드는 배우자와 그 여동생
그리고도 저거 식구들 한테 알리지 마라 달라고 해서 인생이 불쌍해서 묻어주었건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않하는 배우자.
어쩌면 집안이 통째로 사이코패쓰나 소시오패쓰 같을 수 있는지..
불행중 다행인지 이번엔 제 명의로 된 연체는 없읍니다.
그래서 이젠 정리 하는게 정말 맞는 것 같읍니다
저 혼자만 괴로워하고 당하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조언을 좀 얻고자 합니다.
딸이 받을 충격이야 상상을 넘어서 겠지요..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나름 영리하고 너무 감성적이지도 않고 쉽게 넘어지지도 않을 것 같긴한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 엄마를 죽어라고 좋아합니다.
얘가 지 판단이 설때가지는 원하는 부모밑에서 크게 하는게 맞을까요?
그냥 뒀다가 배우자 닮을까봐 또 외가 식구들 닮던지 얘한테 상처 줄까봐
모질게 마음 먹고 제가 데리고 키우는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나 이혼후 혼자 딸아이 양육하고 계신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엄마 입장에서 또는 아버지 입장에서 모두 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