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요즘 계속이네요. 한동안 좀 뜸하다.. 싶었는데.조상한테 재물을 어쩌고 저쩌고..좋을 일을 해야한다는둥거부하려고만 하시지 마시고마음을 열라는 둥..내 또래 정도 되 보이는여자 두 명이..계속 죽자사자 쫓아오면서얼굴에 복이 있단 소리 자주 들으시죠 이래가면서듣기 좋은 말로 유도한다.. 저번에 구로역 광장에서도 그렇고중앙역 부근도 그렇고..상록수역 쪽도 그렇고 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가ㅡㅡ왜 하필이면 나를 지목하고붙잡는거지그게, 딱 뭘 보고 덤비는거 같든데..뭘 보고 어딜 보고 그러는거임?좀 멍하게 생기면 그럼?1
다단계 자주 당하는 관상이 있나요
저는.. 진짜.
요즘 계속이네요.
한동안 좀 뜸하다.. 싶었는데.
조상한테 재물을 어쩌고 저쩌고..
좋을 일을 해야한다는둥
거부하려고만 하시지 마시고
마음을 열라는 둥..
내 또래 정도 되 보이는
여자 두 명이..
계속 죽자사자 쫓아오면서
얼굴에 복이 있단 소리 자주 들으시죠 이래가면서
듣기 좋은 말로 유도한다..
저번에 구로역 광장에서도 그렇고
중앙역 부근도 그렇고..
상록수역 쪽도 그렇고
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가
ㅡㅡ
왜 하필이면 나를 지목하고
붙잡는거지
그게, 딱 뭘 보고 덤비는거 같든데..
뭘 보고 어딜 보고 그러는거임?
좀 멍하게 생기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