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더운 날엔 몸보신을! 아웃백에서 호주의 맛을 느껴본 그 날 :)

스카이콩콩2010.07.07
조회2,564

안녕하세요!

T멤버십캐쉬백 대학생 마케터 10팀, [아웃백]더운 날엔 몸보신을! 아웃백에서 호주의 맛을 느껴본 그 날 :)

스카이콩콩입니다 맥주 

 

오늘은 저희 스카이콩콩팀이 곧 있을 팀 미션을 위해 신촌에서 모였는데요.

 

신나는 회의가 있기 전,

우리의 배를 화려하게 장식해 줄 장소로 [아웃백]더운 날엔 몸보신을! 아웃백에서 호주의 맛을 느껴본 그 날 :)

아웃백을 선택했어요 사랑 

( 이거슨 TMC만의 진리 ㅋㅋ )

 

그렇다면

평소에는 비싸서 못가는 아웃백을

스카이콩콩이 선택한 이유는?????

 

 

바로 바로!

2010년 7월 1일부터 적용된 통신사 멤버십 카드 제휴!

바로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 덕분이죠 사탕 

 

 

 

요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 덕분에

저희 스카이콩콩은

자신만만 의기충전한 자세로

멋드라지게 신촌 아웃백에 들어섰답니다 상쾌

 

 

자리에 앉자마자 저희가 시킨 메뉴는

 

첫번째!

바삭바삭한 새우가 살아있다!

 

바로 골드 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새콤 

 

 

 

 

두번째!

 

영원한 저으 사랑:)

치킨 텐더 샐러드 두근 

 

 

 

세번째!

 

울 스카이콩콩의

팀장 오빠님께서 강력 추천하신 즐거움

마운틴 페퍼 립아이 스테이크&킹 프로운 스튜입니다! 사랑해

(오랜만에 맛보는 육즙의 향연

하앍하앍 행복 )

 

 

마지막으로

 

골드키위, 블루베리, 레몬에이드

이렇게 스카이콩콩 3인의

식사 주문이 끝났답니다 상큼 

 

 

 

 

 

 

그리고

 

 

나온 요리!

 

치킨 텐더 샐러드 :)

 

팀장오빠님과 저는

연륜있는 사람이므로......... 우울 

아웃백을 온 지가 꽤 되었던지라............. 황당 

 

그냥 소스를 부은 후에 치킨 텐더를 잘랐다는 후문...... 힘듦 

 

이 모습을 그냥 우리 착한 막내는 지켜보기만 했다는

훈훈한 전설이 행운 

 

 

 

 

부쉬맨 브레드 따위는 쳐다보지 않을 거에요!

 

왜냐하면

우리 3인은

6인분의 식사를 주문했으니깐요 행복

(널부러져 있는 부쉬맨 브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 )

 

 

 

 

막내가 가장 추천했던

코코넛 쉬림프! 개운

 

 

 

 

그리고 연이어 요리가 나왔으나

요리 삼매경에 빠진 저희는 그만...............................................

 

싹싹 없어진 그릇만을 발견한 후에야

정신을 차렸다는 기쁨 

 

 

 

자!

이제 배불리 먹었으니

계산을 해야겠죠???

 

아래에 나와있는대로

73200 + 7320원은?????????

 

 

넵!!!!

바로 바로 바로

80,520원입니다.

 

남자 1, 여자 2명이 가서

80,520원의 호주의 맛을 탐미하고 왔어요 황홀 

 

(앞으로 스카이콩콩을 식탐 대마왕이라 부르셔도 좋아요 ㅎㅎ )

 

 

 

하지만!

이거슬 절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우리의 T멤버십 캐쉬백 서비스 더블할인제도가 있으니까요

미소뿌듯덤덤

 

80,520원에서

20% 더블할인을 받아

지불한 금액은

64,416원이었답니다~ 윙크 

 

( 훗, 저희가 이렇답니다 ㅎㅎ )

 

 

 

 

이렇게 우리 스카이콩콩팀은

축복받은 점심을 마치고

곧바로 회의에 들어갔으니......

 

 

회의에서 그들의 식탐이 멈출 수 있을까요?

 

 

곧 다가갑니다!

 

커밍 쑤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

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