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Guillaume)]-한남동

도도리아2010.07.07
조회9,410

# 기욤 in 한남동

 

정통 프랑스 레서피 그대로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달다구리 천국 베이커리, 기욤

 

청담동에 있는 기욤에서는 테이크아웃만 해서 포스팅이 없었는데

한남동에 생겼다고 해서 방문 :)

 

 

기욤만의 베이비핑크색 외관

청담점보다 규모는 작아요~

안으로 들어서면~

 

 

 

왼쪽에는 이렇게 디저트 쇼케이스와 베이커리, 카운터가 있고요~

 

 

 

오른쪽에는 카페가 있어요~

앉아서 먹고 갈 수 있지요~

 

 

 

까만 액자를 이렇게 걸어두니 멋스러워요~

혼자 와도 좋을 Bar도 있네요~

 

 

 

편안한 소파자리~

분홍색 갓이 예쁜 등이 걸쳐져 있고요, 액자로 포인트를 :)

 

 

 

쇼케이스를 구경해 보아요~

완전 달다구리 천국!

 

 

 

기욤의 모든 디저트는 식물성 유지를 사용하지 않으며

프랑스산 밀가루, 유기농 계란, 천연버터, 프랑스산 발로나 초콜릿을 사용해 만들고 있다고 해요 :)

 

 

 

기욤에서 유명한 밀페이도 종류별로 많고요~

귀여운 타르트도 많고 에끌레르도 보이고~

 

 

 

맛있는 빵도 참 많아요~

프랑스 레서피 그대로 사용한다고~

 

 

 

초코 들어간 빵도 많고 크라상 등등 파이 종류도 많고~

베이커리 천국이에요!

 

 

 

 

테이블마다 놓인 음료 메뉴~

베이커리나 디저트에 비하면 음료는 저렴한 편이라는~

밀페이 파이반죽 바닐라 크림(6300원)과 에끌레르 쇼콜라 초콜릿(5900원)을 주문하고~

 

 

 

주문한 에끌레르와 밀페이

포크와 나이프가 너무 정갈해서 기분 좋았어요 :)

 

 

 

에끌레르 쇼콜라 초콜릿

길다란 슈 안에 발로나 초코 크림이 가득한 디저트

 

 

 

위에는 빤딱빤딱 초코가 발라져 있오요~

안에 초코가 가득차서 조금 비치네요 :)

 

 

 

나이프로 자르니~

초코 가득! 완전 맛있음 :)

 

 

 

밀페이 파이반죽 바닐라 크림

잘 구워진 파이 사이에 바닐라 크림이 가득한 밀페이

이름이 좀 웃겼다는~ 파이반죽?ㅋㅋㅋ

 

 

 

밀페이는 천겹의 파이라는 뜻이죠~

버터가 좋아서 그런지 묵직해보이는 파이~ 슈가파우더 솔솔~

 

 

 

나이프로 자르니 겹겹이~

고소하고 묵직한 파이가 좋고~ 바닐라 크림이 완전 많이 들었다는!

 

 

 

페이야드의 밀폐유보다 파이는 맛있었는데

크림은 생크림이 많이 들어간 듯, 더 묵직하고 느끼리해서 살짝 아쉬웠다는~

그래도 파이 정말 맛있어요!

 

위치는 한남오거리에서 멕시코 대사관 방향으로 쭉 오르막길 따라서 올라오면

파리크라상 지나서 오른쪽에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