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국제적인 힘있는 파워가 들어가있는 단어인 페미니즘 또는 페미니스트 라는 단어를 그저 아이템으로 사용할 뿐입니다.
대다수에 분들은 여성부가 마치 페미니즘을 구현하려는 그런 집단으로 생각하고 또 페미페미 하시는데..실상적으로 페미니즘을 지극히 구현하시는분들은 극소수에 여성분들일뿐이죠..우리가 잘아는 김강자님과같은 여성이 오히려 지극히 페미니즘을 구현하시며 사시는 분들인것입니다.
페미니즘 자체가 아이템화해서 악용하는것은 사실상 페미니즘에 원류국인 프랑스에서부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미국에 계몽주의적인 (자칭적인)페미니즘으로 하면서 우리가 아는 페미니즘형태로 되지요..미국에 계몽주의적인 페미니즘에서 우리나라나 중국 일본 등등에 나라에 전파하기에 이르고..사실상 여성학이란 학문자체도 지극히 미국식(계몽주의적인 페미니즘)에 양상일뿐입니다.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한국에 여성계에 중요한 점이 있지요.
그것은 1대 여성부 장관인 한명숙 장관때
한쪽에 여성계에선 페미니즘을 구현해야한다와..
또다른 한쪽에선 페미니즘을 구현안해도 된다로 나뉘었지요.
그 또다른 한쪽이 지금에 이화커넥션입니다.
사실상적으로 여성부 자체는 그이전에 김활란이 만들었던 단체이기도 했던..
여성기독교청년회? 즉 ywca가 그 모티브이고
그것에 정치세력화가 여성부일뿐입니다.이휘호여사가 침실행정이란 방법으로 김대중대통령에게 만들게 했던 것이 지금에 우리가 아는 여성부라는 정치적 기구이죠.
지금 에 여성단체중에서도 페미니즘을 구현하려는 여성단체가 있으며 당연히 여성부에선 그러한 단체들은 지원안해주겠지요?
그옛날 김활란은 이화종합학교(현 이화여대)2대총장시절 자신들에 제자들에게 위안부를 가라고 했던 분이기도하죠..그당시에 이화여대생들은 자퇴를 하고 했다고 합니다.
김활란이란 인물을 생각하면 항상 느끼지만 인간세상에서에 아이러니함에 극치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는 주절주절 배경지식을 적어봤고 본론으로 가면..
여성부외 그러한 사상(저나름대로 이러한 페미니즘양상을 익스펜션페미니즘 줄여서 익페라고 명명하고있습니다)을 가진 여성들에게 최대로 두려운 존재가 있겠지요?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이외로 간단합니다.(모든 사상은 그에 대한 근원적인 모티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히 동양권에선 옛부터 여장부라는 명칭이 일반적인 사회적 단어였습니다.
따지고보면 외국에 익페여성들보다 동양권에 익페여성들이 오히려 더 열악한?환경일수 있다는 뜻입니다.오합지졸적으로 아무리 여성부에서 떠들다가도 김강자님과같은 여성분에 말한마디면 꼬리가 내려가게 되어있지요.
과거에 프랑스에 익페여성들은 그러한 점을 현대적으론 직업이란것이 그러한 것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소위 우리가 현재 익히알고있는 비정규직이란 것을 자본가와 합작해서 탄생시켰지요.하지만 현실은 ??자본가에 철저히 이용당하고있죠.
현재 외국에 페미니스트 여성분들은(오리지날 페미니즘적 사상을 가진) 그러한 페미니즘적 버그를 간파하고 나름대로에 규정을 만들기도합니다만..
동양권에선 그러한 규정도 없는듯하더군요.
외국에서 소위 페미니스트 라는 것이 될러면 기본적으로 여군 병사를 다녀와야
페미니스트 라는 명찰을 달수있게 해놨습니다.
이런것들도 지금 현재 역이용하는 법이 많아진듯 하군요.
요근래엔 그러한 점때문에(복합적으로)새로운 버전에 페미니즘 을 선보였습니다.
소위 상생에 페미니즘이라 해서 피메일리즘이란 사상이 그러한 것이지요.
예초에 페미니즘이란 사상자체게 모티브는 불교에 평등??그런것이 밑바탕되었습니다.
물론 잔다르크누나에 그위대한 행동도 한묶하지요..
역사는 항상 그렇듯이 페미니즘?을 구현하며 살려는 여성은 극소수입니다.
대다수는 그 반대에 양상이겠지요..
지금하시는것들 논파를 하고??비판하고 ..여러가지를 하지만..
동양적으로 보자면 어떤의미에선 단순하게 깨끗히 끝낼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지금에 모든 익페여성들에 사상적 모티브는 결혼제도이죠..
외국에 경우 그러한 점때문에 결혼제도 자체를 폐지하거나 또는 아예 다부다처제로 하는 나라들도 생기기에 이릅니다.(외국에 페미니스트 여성들은 결혼제도야 말로 최대에 여성억압적인 도구다?라고 생각하며 폐지를 했는데..어찌 동양권에 페미니스트 여성분들은 그러한것들은 따라하지않고 더블어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하는지 결국은 미국짝 나기 싫은거겠지요..어짜피 지금에 페미니즘이란것도 보자면 옛날에 저여성분들에 정신적 선배여성들이 써먹었던 것들 국제화 버전일뿐일겁니다 )
결혼이란 제도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마도 먼미래에도 여성들에겐 최고에 플러스적인 그무엇을 주는 그런제도로 남을지도 모르지요..
남성들이 진짜 지금에 세상을 바꾸기위한 노력을 하려면..
결혼제도 철저히 지키면서 하십시요..
남성에겐 결혼선택권이란 천부적 권리가 있지요..
여성에겐 자식교육권이란 천부적 권리가 있습니다
의식없는 여성이 어머니라는 타이틀로 인류를 퇴보시킬수도 있고
또는 의식있는여성이 어머니가 되어 인류를 진보시킬수도 있습니다.
쉽게말하면 결혼 쉽게 생각지마시란 겁니다.
외국여성중에도 익페는 존재하고..(프랑스가 페미니즘이란 사상에 원본국입니다)
국내여성중에도 익페는 존재합니다.
여성특유에 심리인 신데렐라 콤플렉스와 페미니즘이 만나면..
그것이 익페가 되는것이죠..
그런의미에서 호야님에게 한말씀 드립니다.
지금 호야님이 하시는 말 자체도 예전에 여성부에서 했던 일반화에 오류를 그대로 답습하시고 계시고 있습니다.여성부가 진정으로 싫으시다면 그러한 행위자체부터 하지말아야 맞는것아닌가요?똑같은 일반화에 오류를 하면서 여성부를 비판하면 ??뭐가 되는건지요?
의식있는여성들이 정작 사회적 권력을 쥐어야하는것을..
이제껏에 (익페여성들이 나름대로에 사회적 언론플레이를 한 결과지만)
의식없는 여성들이 권력을 쥔결과가 지금에 모습들입니다.
철저히 의식없는 여성은 생물학적인 도태를 시켜야 하며
그에따른 의식있는 여성들은 그에 대한 존경과 플러스를 줘야 마땅합니다.
의식있는 여성을 찿을려면 스스로부터 의식있는 남성이 되어야 마땅하겠지요..
지옥에서 천사를 찿으면 ??바보 같은겁니다.
그렇다고 천국에서 악마를 찿으면 그건더 바보같죠..
천사를 찿을려면 천국으로 가야 맞고..
악마를 찿으려면 지옥으로 가야맞습니다.
지금에 모든문제는 남성들에 의식에 전무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의식을 다시 끌어올리면..모든 사회현상들이 한순간에 바뀔수도 있습니다.
결혼쉽게 쉽게 해주지말고(결혼선택권 아무렇게나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의식있는 여성은 그에 맞게 존경을 하고
이러한 의식있는여성이 지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수있는 열쇠일수도 있습니다.
김강자님과같은 여성이 많아질수록 그나라는 번영을 하게되겠지요..
그리고 더중요한건 인터넷으로 아무리 떠들어봐야 의미없습니다.
세상을 바꾸기위해선 현실에서 작은 행동이라도 행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인터넷으로도 가능하긴합니다.
부패위원회나 또는 유엔도 그렇고..그런곳에 한국에 여성계에 현실을 말하십시요.
실제로 나는 부패위원회에 여성부에 대한 것을 말하고 난후...
바로 여성부에서 여성부 장관 바뀌는 ㅡㅡ!(아마도 국제적인 그런것때문에 없애지는 못하는듯)
여성부 생각하면 별힘없습니다.남성들 또는 의식있는여성분들이 합심하면 무너뜨리는거 시간문제입니다.갠적인 생각이지만..
여성부없애는건 반대입니다..
왜냐면 여성부 건물 자체도 국민에 혈세로 지어진 것이거든요..
그러니 아예 여성부에 인사만 갈아치우면 되지 무엇하러 여성부 건물까지 없앤단말입니까?지금에 여성부는 이화커넥션에 권력결과입니다.그 이화커넥션만 끊으면 금방 없어질겁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갠적인 생각이지만 인류에 여성사에선 항상 침실행정이란 것이 많았지요.아마도 여성에 권력행사에 한기술이겠지요.
생각해보니 참으로 씁쓸하지만..지금에 상태에서 최선에 방법은..
여장부여성분들에 합심과 남성분들 스스로에 의식업그레이드가 최우선일겁니다.
다수결의원칙??민주주의에 기본원칙이지만 이 원칙도 버그가 있지요..
지금에 여성부에 행태가 그러한 것인듯 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거짓말도 어느덧 진실이 되버리는 그런 버그..
어떤의미에선 자연계에 지극히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르겠군요.
대통령제??갠적인지만 봉권주의시대에 왕이란 제도와 대통령제에 차이를 모르겠더군요.결국 여성들은 그러한것을 역이용하지요..(중요한점은 항상 그러한 여성은 대다수였다는 사실을..그러나 극소수지만 항상 그에 반대되는 여성분들도 존재했다는 사실을)
선거때도 그에 부인에 학력을 적었으면 하는 바램도 ^^
왜냐면 침실행정이란 것때문이죠..ㅡㅡ!
그것을 아십니까? 우리인간도 결국은 수많은 육체라는 물질을 가진 존재중 하나일뿐이란 사실을..^^동물들도 죽음이란 자연적 법칙에서 벗어날수없듯이..
호야님에게 한말씀 드리고 가볼까합니다..
아마도 대부분에 페미반대카페나 블로그 컨셉에 대다수가 그런류인듯 생각되네요..
첫시작점으로 말하자면..여성부는 페미니즘을 구현하려는 단체자체가아닙니다.
물론 언론플레이적으론 자신들에 권력을 유지하기위한...
말그대로 국제적인 힘있는 파워가 들어가있는 단어인 페미니즘 또는 페미니스트 라는 단어를 그저 아이템으로 사용할 뿐입니다.
대다수에 분들은 여성부가 마치 페미니즘을 구현하려는 그런 집단으로 생각하고 또 페미페미 하시는데..실상적으로 페미니즘을 지극히 구현하시는분들은 극소수에 여성분들일뿐이죠..우리가 잘아는 김강자님과같은 여성이 오히려 지극히 페미니즘을 구현하시며 사시는 분들인것입니다.
페미니즘 자체가 아이템화해서 악용하는것은 사실상 페미니즘에 원류국인 프랑스에서부터 이미 시작되었습니다.그리고 미국에 계몽주의적인 (자칭적인)페미니즘으로 하면서 우리가 아는 페미니즘형태로 되지요..미국에 계몽주의적인 페미니즘에서 우리나라나 중국 일본 등등에 나라에 전파하기에 이르고..사실상 여성학이란 학문자체도 지극히 미국식(계몽주의적인 페미니즘)에 양상일뿐입니다.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한국에 여성계에 중요한 점이 있지요.
그것은 1대 여성부 장관인 한명숙 장관때
한쪽에 여성계에선 페미니즘을 구현해야한다와..
또다른 한쪽에선 페미니즘을 구현안해도 된다로 나뉘었지요.
그 또다른 한쪽이 지금에 이화커넥션입니다.
사실상적으로 여성부 자체는 그이전에 김활란이 만들었던 단체이기도 했던..
여성기독교청년회? 즉 ywca가 그 모티브이고
그것에 정치세력화가 여성부일뿐입니다.이휘호여사가 침실행정이란 방법으로 김대중대통령에게 만들게 했던 것이 지금에 우리가 아는 여성부라는 정치적 기구이죠.
지금 에 여성단체중에서도 페미니즘을 구현하려는 여성단체가 있으며 당연히 여성부에선 그러한 단체들은 지원안해주겠지요?
그옛날 김활란은 이화종합학교(현 이화여대)2대총장시절 자신들에 제자들에게 위안부를 가라고 했던 분이기도하죠..그당시에 이화여대생들은 자퇴를 하고 했다고 합니다.
김활란이란 인물을 생각하면 항상 느끼지만 인간세상에서에 아이러니함에 극치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는 주절주절 배경지식을 적어봤고 본론으로 가면..
여성부외 그러한 사상(저나름대로 이러한 페미니즘양상을 익스펜션페미니즘 줄여서 익페라고 명명하고있습니다)을 가진 여성들에게 최대로 두려운 존재가 있겠지요?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이외로 간단합니다.(모든 사상은 그에 대한 근원적인 모티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히 동양권에선 옛부터 여장부라는 명칭이 일반적인 사회적 단어였습니다.
따지고보면 외국에 익페여성들보다 동양권에 익페여성들이 오히려 더 열악한?환경일수 있다는 뜻입니다.오합지졸적으로 아무리 여성부에서 떠들다가도 김강자님과같은 여성분에 말한마디면 꼬리가 내려가게 되어있지요.
여성부에선 지금 여성끼리에 최대로 화합을 시키려고 하는것입니다.더블어 남과 여에 대결구도로 몰고가는것이 요점이죠.
이것은 왜 그런가 하면 진화적으론 남성들에 단합같은것이 더 강할수있기때문입니다.
원시시대에 남성들은 공룡과같은 먹이를 잡기위해 집단적으로 사냥을 했었지요.
남성문화중에서도 토론문화나 그런것들도 보자면 그런맥락중 하나입니다.
과거에 프랑스에 익페여성들은 그러한 점을 현대적으론 직업이란것이 그러한 것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소위 우리가 현재 익히알고있는 비정규직이란 것을 자본가와 합작해서 탄생시켰지요.하지만 현실은 ??자본가에 철저히 이용당하고있죠.
현재 외국에 페미니스트 여성분들은(오리지날 페미니즘적 사상을 가진) 그러한 페미니즘적 버그를 간파하고 나름대로에 규정을 만들기도합니다만..
동양권에선 그러한 규정도 없는듯하더군요.
외국에서 소위 페미니스트 라는 것이 될러면 기본적으로 여군 병사를 다녀와야
페미니스트 라는 명찰을 달수있게 해놨습니다.
이런것들도 지금 현재 역이용하는 법이 많아진듯 하군요.
요근래엔 그러한 점때문에(복합적으로)새로운 버전에 페미니즘 을 선보였습니다.
소위 상생에 페미니즘이라 해서 피메일리즘이란 사상이 그러한 것이지요.
예초에 페미니즘이란 사상자체게 모티브는 불교에 평등??그런것이 밑바탕되었습니다.
물론 잔다르크누나에 그위대한 행동도 한묶하지요..
역사는 항상 그렇듯이 페미니즘?을 구현하며 살려는 여성은 극소수입니다.
대다수는 그 반대에 양상이겠지요..
지금하시는것들 논파를 하고??비판하고 ..여러가지를 하지만..
동양적으로 보자면 어떤의미에선 단순하게 깨끗히 끝낼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지금에 모든 익페여성들에 사상적 모티브는 결혼제도이죠..
외국에 경우 그러한 점때문에 결혼제도 자체를 폐지하거나 또는 아예 다부다처제로 하는 나라들도 생기기에 이릅니다.(외국에 페미니스트 여성들은 결혼제도야 말로 최대에 여성억압적인 도구다?라고 생각하며 폐지를 했는데..어찌 동양권에 페미니스트 여성분들은 그러한것들은 따라하지않고 더블어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하는지 결국은 미국짝 나기 싫은거겠지요..어짜피 지금에 페미니즘이란것도 보자면 옛날에 저여성분들에 정신적 선배여성들이 써먹었던 것들 국제화 버전일뿐일겁니다 )
결혼이란 제도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마도 먼미래에도 여성들에겐 최고에 플러스적인 그무엇을 주는 그런제도로 남을지도 모르지요..
남성들이 진짜 지금에 세상을 바꾸기위한 노력을 하려면..
결혼제도 철저히 지키면서 하십시요..
남성에겐 결혼선택권이란 천부적 권리가 있지요..
여성에겐 자식교육권이란 천부적 권리가 있습니다
의식없는 여성이 어머니라는 타이틀로 인류를 퇴보시킬수도 있고
또는 의식있는여성이 어머니가 되어 인류를 진보시킬수도 있습니다.
쉽게말하면 결혼 쉽게 생각지마시란 겁니다.
외국여성중에도 익페는 존재하고..(프랑스가 페미니즘이란 사상에 원본국입니다)
국내여성중에도 익페는 존재합니다.
여성특유에 심리인 신데렐라 콤플렉스와 페미니즘이 만나면..
그것이 익페가 되는것이죠..
그런의미에서 호야님에게 한말씀 드립니다.
지금 호야님이 하시는 말 자체도 예전에 여성부에서 했던 일반화에 오류를 그대로 답습하시고 계시고 있습니다.여성부가 진정으로 싫으시다면 그러한 행위자체부터 하지말아야 맞는것아닌가요?똑같은 일반화에 오류를 하면서 여성부를 비판하면 ??뭐가 되는건지요?
의식있는여성들이 정작 사회적 권력을 쥐어야하는것을..
이제껏에 (익페여성들이 나름대로에 사회적 언론플레이를 한 결과지만)
의식없는 여성들이 권력을 쥔결과가 지금에 모습들입니다.
철저히 의식없는 여성은 생물학적인 도태를 시켜야 하며
그에따른 의식있는 여성들은 그에 대한 존경과 플러스를 줘야 마땅합니다.
의식있는 여성을 찿을려면 스스로부터 의식있는 남성이 되어야 마땅하겠지요..
지옥에서 천사를 찿으면 ??바보 같은겁니다.
그렇다고 천국에서 악마를 찿으면 그건더 바보같죠..
천사를 찿을려면 천국으로 가야 맞고..
악마를 찿으려면 지옥으로 가야맞습니다.
지금에 모든문제는 남성들에 의식에 전무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의식을 다시 끌어올리면..모든 사회현상들이 한순간에 바뀔수도 있습니다.
결혼쉽게 쉽게 해주지말고(결혼선택권 아무렇게나 사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의식있는 여성은 그에 맞게 존경을 하고
이러한 의식있는여성이 지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수있는 열쇠일수도 있습니다.
김강자님과같은 여성이 많아질수록 그나라는 번영을 하게되겠지요..
그리고 더중요한건 인터넷으로 아무리 떠들어봐야 의미없습니다.
세상을 바꾸기위해선 현실에서 작은 행동이라도 행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인터넷으로도 가능하긴합니다.
부패위원회나 또는 유엔도 그렇고..그런곳에 한국에 여성계에 현실을 말하십시요.
실제로 나는 부패위원회에 여성부에 대한 것을 말하고 난후...
바로 여성부에서 여성부 장관 바뀌는 ㅡㅡ!(아마도 국제적인 그런것때문에 없애지는 못하는듯)
여성부 생각하면 별힘없습니다.남성들 또는 의식있는여성분들이 합심하면 무너뜨리는거 시간문제입니다.갠적인 생각이지만..
여성부없애는건 반대입니다..
왜냐면 여성부 건물 자체도 국민에 혈세로 지어진 것이거든요..
그러니 아예 여성부에 인사만 갈아치우면 되지 무엇하러 여성부 건물까지 없앤단말입니까?지금에 여성부는 이화커넥션에 권력결과입니다.그 이화커넥션만 끊으면 금방 없어질겁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갠적인 생각이지만 인류에 여성사에선 항상 침실행정이란 것이 많았지요.아마도 여성에 권력행사에 한기술이겠지요.
생각해보니 참으로 씁쓸하지만..지금에 상태에서 최선에 방법은..
여장부여성분들에 합심과 남성분들 스스로에 의식업그레이드가 최우선일겁니다.
다수결의원칙??민주주의에 기본원칙이지만 이 원칙도 버그가 있지요..
지금에 여성부에 행태가 그러한 것인듯 하지만..
다수가 모이면 거짓말도 어느덧 진실이 되버리는 그런 버그..
어떤의미에선 자연계에 지극히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르겠군요.
대통령제??갠적인지만 봉권주의시대에 왕이란 제도와 대통령제에 차이를 모르겠더군요.결국 여성들은 그러한것을 역이용하지요..(중요한점은 항상 그러한 여성은 대다수였다는 사실을..그러나 극소수지만 항상 그에 반대되는 여성분들도 존재했다는 사실을)
선거때도 그에 부인에 학력을 적었으면 하는 바램도 ^^
왜냐면 침실행정이란 것때문이죠..ㅡㅡ!
그것을 아십니까? 우리인간도 결국은 수많은 육체라는 물질을 가진 존재중 하나일뿐이란 사실을..^^동물들도 죽음이란 자연적 법칙에서 벗어날수없듯이..
인간도 결국은 그 동물들과 다를바 없다는것을..
만물에 영장??^^자화자찬이죠 ..
혹 저와 더 대화하시고 싶으시다면 남성협회 경기북부 청년부장 미공원 찿아 오십시요.
요즘 남성협회가 나정회 라는 이름으로 바뀐것 아시죠?
검색창에서 남성협회라고 치시면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