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베스트 글에 올라왔길래 저도 생각나서 씁니다 ㅋㅋㅋ 제가 고3때였나? 후배중에 맨날 동방신기 영웅재중 머리를 하고 다니는 놈이 있었는데 ㅋㅋㅋ 얘가 술팅? 거기를 한번 가보자고 하더군요 ㅋㅋ 아..쪽팔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그 뭐냐 버디버디? 거기에 술팅? 그런방이 많더라구요 ㅋㅋ 전 게임을 하고 동생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더니 "형 여기가요" "그래..ㅋㅋ 니 맘대로 해..ㅋㅋㅅㅂ놈아ㅋㅋ" 저희 둘은 그 술팅이란 것을 하러 신천역에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 운영자? 같은 사람한테 전화해서 술집 안내를 받고 술집을 드러갔는데... 아니 이건 무슨.. 아줌마 아저씨들 모임?... 정말 미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처럼 모르고 온사람들도 꾀 있는거 같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괜찮으신 여성분이랑 모델하시는거 같은 여성분이랑;; 젊으신 남성분들도 몇몇 계셨어요 ㅋㅋㅋ 그리고 이제 회비를 걷더군요... 저는 돈없다고 만원만 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사람 쓰레기보듯 ㅋㅋㅋ아놔 ㅋㅋ그눈빛은 아직도 잊지 못함ㅋㅋㅋ 만원씩 내고 뭐지.. 사람이 한 30명 있었는데ㅋㅋ 5테이블이었는데 한테이블당 오뎅탕 하나씩에 소주 2병씩만 시켜주고ㅋㅋ 그 운영진 이라는 분 5명정도가(여자 3에 남자 2정도) 한꺼번에 사라진 겁니다.ㅋㅋㅋㅋㅋㅋ 장시간 안보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무도 신경을 안썼음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테 문자 한통이 왔어요;; "저기요~ 둘이 같이오신 분 맞죠? 두분이서 그 술집 나와서 건대 ㅇㅇ로 오세요~" ??? "왜요?" "아 저희 이미 여기 와있거든요 일단 오세요" 엥.. 장소가 바뀌었나.. 형 누나들하고 재밋게 놀고 있었는데 ㅋㅋㅋ 일단 저와 동생은 건대로 갔습니다그냔의 안내에 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 운영진? 그사람들하고 같이 술먹었어요 ㅋㅋ그 회비 걷은돈으로 ㅋㅋㅋ 그냔의 설명에 의하면 돈 걷어서 지네끼리 술처먹는데요 ㅋㅋㅋ애들 오뎅탕 하나 시켜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뎅탕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냄비도 아니고요강같은데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저랑 동생이 맘에들어서 따로 불렀다고 ㅋㅋㅋㅋㅋ 아 정말 그분들 불쌍했음..그때 그분들.. 이걸 보신다면 제가 잘못한건 아니지만일단 대신 사과드립니다...ㅅㄱ..ㅋㅋ
인터넷 술팅!! 에 대해 에피소드 써봄ㅋㅋㅋ
아 베스트 글에 올라왔길래 저도 생각나서 씁니다 ㅋㅋㅋ
제가 고3때였나?
후배중에 맨날 동방신기 영웅재중 머리를 하고 다니는 놈이 있었는데 ㅋㅋㅋ
얘가 술팅? 거기를 한번 가보자고 하더군요 ㅋㅋ
아..쪽팔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그 뭐냐 버디버디? 거기에 술팅? 그런방이 많더라구요 ㅋㅋ
전 게임을 하고 동생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더니
"형 여기가요"
"그래..ㅋㅋ 니 맘대로 해..ㅋㅋㅅㅂ놈아ㅋㅋ"
저희 둘은 그 술팅이란 것을 하러 신천역에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 운영자? 같은 사람한테 전화해서 술집 안내를 받고
술집을 드러갔는데...
아니 이건 무슨..
아줌마 아저씨들 모임?... 정말 미치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처럼 모르고 온사람들도 꾀 있는거 같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괜찮으신 여성분이랑 모델하시는거 같은 여성분이랑;;
젊으신 남성분들도 몇몇 계셨어요 ㅋㅋㅋ
그리고 이제 회비를 걷더군요...
저는 돈없다고 만원만 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사람 쓰레기보듯 ㅋㅋㅋ아놔 ㅋㅋ그눈빛은 아직도 잊지 못함ㅋㅋㅋ
만원씩 내고 뭐지.. 사람이 한 30명 있었는데ㅋㅋ
5테이블이었는데 한테이블당 오뎅탕 하나씩에 소주 2병씩만 시켜주고ㅋㅋ
그 운영진 이라는 분 5명정도가(여자 3에 남자 2정도)
한꺼번에 사라진 겁니다.ㅋㅋㅋㅋㅋㅋ
장시간 안보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무도 신경을 안썼음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테 문자 한통이 왔어요;;
"저기요~ 둘이 같이오신 분 맞죠?
두분이서 그 술집 나와서 건대 ㅇㅇ로 오세요~"
???
"왜요?"
"아 저희 이미 여기 와있거든요
일단 오세요"
엥.. 장소가 바뀌었나..
형 누나들하고 재밋게 놀고 있었는데 ㅋㅋㅋ
일단 저와 동생은 건대로 갔습니다
그냔의 안내에 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 운영진? 그사람들하고 같이 술먹었어요 ㅋㅋ
그 회비 걷은돈으로 ㅋㅋㅋ
그냔의 설명에 의하면
돈 걷어서 지네끼리 술처먹는데요 ㅋㅋㅋ
애들 오뎅탕 하나 시켜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뎅탕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냄비도 아니고
요강같은데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저랑 동생이 맘에들어서 따로 불렀다고 ㅋㅋㅋㅋㅋ
아 정말 그분들 불쌍했음..
그때 그분들.. 이걸 보신다면 제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일단 대신 사과드립니다...ㅅ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