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억울할때가 있습니까… 경남 고성 무량리에 저희 어머님이 사시는 동네입니다… 갈때마다 매번 조용한 곳이지요 도로도 왕복 일차선에 농사짓는 그런 마을이지요 저희 어머님집은 주택으로 4채가 있고 그뒤로는 12채가 사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앞으로는 주택이 10여채 있습니다.. 앞으로 들어가면 마을이 또 있고요가는길에는 학교도 있고 군부대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6월중순쯤에 어머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금이 갔다고 그래서 왜 그렇냐고 물어봤더니 집 바로 10m도 안떨어진곳에서 공사를 한답니다.. 땅에 돌이 있었는데 그걸 깨느라 그랬다는 것입니다. 진작에 기숙사가 들어온다는걸 알고 있었떤지라 그것때문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였던겁니다. 기숙사가 들어오는게 아니고 공장이 들어선다는겁니다… 세상에 주택 바로 10m앞에 공장이 들어 서는게 말입 됩니까?그나마 저희 어머님집은 금만 좀 갔지만 저희 옆집은 바로 공사하는 길옆에 있는집이라 화장실타일도 떨어지고 금도 가고 뒤에 아파트도 금이 많이 간 상태입니다낮에 공사를 하다보니 시끄럽고 일상대화도 안될뿐더러 분진이 날려서 빨래도 밖에 널수 없는 상태이고 공사차량들도 많이 다녀서 아이들이 위험해서 나가 놀수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의논해서 보수할 비용과 피해보상을 해주시던지 집을 매입하라고 공장주에게 말했는데 공장주는 아무런 말도 없이 건설하시는분들을 모시고 오셔서 감정했다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아파트가 13년되어서 노후가 진행되어 금이 간거라고… 당연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금이 가지 않았는데 갑자기 공사시작함과 동시에 땅을 두드리고 흔들고 깨고 그러니 금이 간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데 금이 가진 않을테니깐요 아무리 노후가 되어도 타일이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떨어지진 않을테니깐요… 계기가 있으니 그렇게 된거 아니겠습니까..그런식으로 회피를 하면서 자기들 잘못은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발뺌을 하더니 주민우선순위로 일자리를 준다는둥 자판기를 할수있게해준다는둥 매점과 식당을 해줄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책안으로 내어놓은게 감정평가금액에 15%를 더 준다고 나가랍니다. 아니면 보수만 해줄테니 그냥 조용히 살아라는 겁니다… 그게 대책이라고 내놓은겁니다. 지금 팔아도 그것보다는 많이 받는 집입니다.. 앞으로도 20년은 거뜬히 살아도 되는집에서 쫓겨나는데 그마음을 먼저 보지 않고.. 돈이면 다되는지 알고 돈으로 해결하려고 저렇게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않습니다그리고 판매금액도 아니고 감정금액에서 준다고 나가라고 하니 어느 누가 나가려고하겠습니까… 자기들은 그렇게 하면 나갈지 의문입니다..공사 시작하면서 방음벽이라고 했다고 주장합니다.. 근데 제가 가보니 거죽대기천몇개 가려놓고 방음벽 설치했다고 합니다..(사진첨부해놓겠습니다) 그위로 먼지는 다 날리고 있고 그게 뭡니까?지금 그마을에는 사람들이 내도록 이일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올리는점 죄송합니다..
도저히 공장주와는 말이 되지 않아서 고성군청에가보기로하고 마을사람들과 거주자 분들과 모여서 갔다고 합니다 .공장 허가 철회해달라고 늙으신 어머님 할머님 동네 주민들 이렇게 가서 목청터져라 소리 지르시고 그런데 고성군청 공무원들은 오전내도록 나와보지도 않고 거들떠도 안보더랍니다.그래서 군청안으로 들어가서 따지려고하는데 제서야 들어오라고했다는겁니다. 그제서야 위쪽으로 모시고는30분기다리면 군수가 오실꺼라 안심시켜놓고는 창문을 보니 뒷문으로 내빼더랍니다. 무슨 이런경우가 다 있습니까… 잘못이 없는데 왜 도망을 가시는건지…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희 어머님과 앞집할머니 그리고 옆집 아주머니께서 오전내도록 농성 하시느라 힘드셔서 잠시 돗자리를 깔고 앉아쉬고 있었습니다.군청직원한분이 나오셔서 " 여기 앉으시면 안됩니다"란 말과 동시에 돗자리를 확 들어버린겁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님 앞으로 쓰러지시고 그리고 옆집할머니 뒤로 넘어지시고 아주머니 한분은 수족관 옆모서리에 부디치셨어 허리에 무리가 갔습니다.. 옆집아주머니 입원하셨는데 몇일동안 전화도 한통없으시고 미안하다고 사과한말씁없으셨답니다.. 전화를 하니 그분 상사분께서 그분 보내드릴테니 기다리고 그러시고는 보내주시지도 않고 몇일 있다 다시 전화해서 병원비면 이런거 어떻게 할꺼냐고 물었더니 "공무원이 무슨돈이 있겠습니까? 허허 " 이런 말씀만 세번하시고는 끊더랍니다. 도대체 생각들이 있으신건지…. 누가 공무원보고 돈을 내라고 하는겁니까 사과를 하라는 거지요 진심으로… 세상에 자기들도 어머님들 다 계실분들인데 어찌 여기 앉으시면 안되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렇게 모질게 돗자리를 엎을수가 있을까요 그소릴 듣는데 화가 확 치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알아본 봐로는 거기에 공장이 들어설수없는 그런 곳입니다… 그것도 조선업이 들어온다는데 말이 됩니까… 주택에서 10m도 떨어지지 않은곳에 어찌 공장 허가가 난다는 말입니까?그리고 고성읍에서 들어오면 학교도 지나야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겁니까15톤가스차가 와야하고 용접하고 그래야한답니다…주민들 위험하고 시끄럽고 …. 도무지 고성군청에서 그걸 허가해줬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왜 무슨이유로 허가를 해 주었을까요???이사건이 붉어지면서 고성군청에서 전화와서는 "담당자3명을 징계줬으니 이제 그만하자고"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3명 징계주시고 넘어가자는 말씀 그럼 마을 60여명은 어찌 살아라고 그리고 잘못이 없다면 왜 왜 징계를 준건지… 그리고 징계를 준게 확실한건지 이것도 믿을수가 없습니다.어디 마을 주민허가없이 공사를 시작하며 공장이 들어올수 있습니까. 아무도 여기에 공장 건설해라고 한적 없다고, 그리고 단한번도 찾아와서 물어본 사람도 없다는데 어찌 공사를 하시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뭘 잘몰라서 그런건지… 아시는분 글좀 달아주세요.. 저희는 돈이 목적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평안하게 여생을 즐기시는 분들 더 편안하게 사시길 바래서 공장 허가를 철회시키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겁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올리는점 죄송합니다.. 나중에는 정안되면 법적으로 대응해야겠지만 아시다시피 나이드신분들뿐이라 걱정이됩니다.. 이런경험하신분들 조언들 부탁드리고요… 많이들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이런 억울한일을 다른분들도 당하지 않도록 예방합시다… 그리고 신문사나 기자분님들도 사건으로 여겨주셔서 이일이 잘 해결될수 있게 도와주십시오.첨부로 사진을 첨부하려합니다… 많이들 펌해주시고 여러곳에 옮겨주세요
고성군은 뒷전 주민들 발 동동...
이런 억울할때가 있습니까… 경남 고성 무량리에 저희 어머님이 사시는 동네입니다… 갈때마다 매번 조용한 곳이지요 도로도 왕복 일차선에 농사짓는 그런 마을이지요 저희 어머님집은 주택으로 4채가 있고 그뒤로는 12채가 사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앞으로는 주택이 10여채 있습니다.. 앞으로 들어가면 마을이 또 있고요가는길에는 학교도 있고 군부대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6월중순쯤에 어머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금이 갔다고 그래서 왜 그렇냐고 물어봤더니 집 바로 10m도 안떨어진곳에서 공사를 한답니다.. 땅에 돌이 있었는데 그걸 깨느라 그랬다는 것입니다. 진작에 기숙사가 들어온다는걸 알고 있었떤지라 그것때문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였던겁니다. 기숙사가 들어오는게 아니고 공장이 들어선다는겁니다…
세상에 주택 바로 10m앞에 공장이 들어 서는게 말입 됩니까?그나마 저희 어머님집은 금만 좀 갔지만 저희 옆집은 바로 공사하는 길옆에 있는집이라 화장실타일도
떨어지고 금도 가고 뒤에 아파트도 금이 많이 간 상태입니다낮에 공사를 하다보니 시끄럽고 일상대화도 안될뿐더러 분진이 날려서 빨래도 밖에 널수 없는 상태이고
공사차량들도 많이 다녀서 아이들이 위험해서 나가 놀수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모여서 회의하고 의논해서 보수할 비용과 피해보상을 해주시던지 집을 매입하라고 공장주에게
말했는데 공장주는 아무런 말도 없이 건설하시는분들을 모시고 오셔서 감정했다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아파트가 13년되어서 노후가 진행되어 금이 간거라고… 당연히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금이 가지 않았는데 갑자기 공사시작함과 동시에 땅을 두드리고 흔들고 깨고 그러니 금이 간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데 금이 가진 않을테니깐요 아무리 노후가 되어도 타일이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떨어지진 않을테니깐요… 계기가 있으니 그렇게 된거 아니겠습니까..그런식으로 회피를 하면서 자기들 잘못은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발뺌을 하더니 주민우선순위로 일자리를
준다는둥 자판기를 할수있게해준다는둥 매점과 식당을 해줄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책안으로 내어놓은게 감정평가금액에 15%를 더 준다고 나가랍니다. 아니면 보수만 해줄테니 그냥 조용히 살아라는 겁니다… 그게 대책이라고 내놓은겁니다. 지금 팔아도 그것보다는 많이 받는 집입니다.. 앞으로도 20년은 거뜬히 살아도 되는집에서 쫓겨나는데
그마음을 먼저 보지 않고.. 돈이면 다되는지 알고 돈으로 해결하려고 저렇게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않습니다그리고 판매금액도 아니고 감정금액에서 준다고 나가라고 하니 어느 누가 나가려고하겠습니까…
자기들은 그렇게 하면 나갈지 의문입니다..공사 시작하면서 방음벽이라고 했다고 주장합니다.. 근데 제가 가보니 거죽대기천몇개 가려놓고 방음벽 설치했다고 합니다..(사진첨부해놓겠습니다) 그위로 먼지는 다 날리고 있고 그게 뭡니까?지금 그마을에는 사람들이 내도록 이일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올리는점 죄송합니다..
도저히 공장주와는 말이 되지 않아서 고성군청에가보기로하고 마을사람들과 거주자 분들과 모여서
갔다고 합니다 .공장 허가 철회해달라고 늙으신 어머님 할머님 동네 주민들 이렇게 가서 목청터져라
소리 지르시고 그런데 고성군청 공무원들은 오전내도록 나와보지도 않고 거들떠도 안보더랍니다.그래서 군청안으로 들어가서 따지려고하는데 제서야 들어오라고했다는겁니다. 그제서야 위쪽으로 모시고는30분기다리면 군수가 오실꺼라 안심시켜놓고는 창문을 보니 뒷문으로 내빼더랍니다. 무슨 이런경우가 다 있습니까… 잘못이 없는데 왜 도망을 가시는건지…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희 어머님과 앞집할머니 그리고 옆집 아주머니께서 오전내도록 농성 하시느라 힘드셔서 잠시 돗자리를 깔고 앉아쉬고 있었습니다.군청직원한분이 나오셔서 " 여기 앉으시면 안됩니다"란 말과 동시에 돗자리를 확 들어버린겁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님 앞으로 쓰러지시고 그리고 옆집할머니 뒤로 넘어지시고 아주머니 한분은 수족관 옆모서리에 부디치셨어 허리에 무리가 갔습니다.. 옆집아주머니 입원하셨는데 몇일동안 전화도 한통없으시고 미안하다고 사과한말씁없으셨답니다.. 전화를 하니 그분 상사분께서 그분 보내드릴테니 기다리고 그러시고는 보내주시지도 않고 몇일 있다
다시 전화해서 병원비면 이런거 어떻게 할꺼냐고 물었더니 "공무원이 무슨돈이 있겠습니까? 허허 " 이런 말씀만 세번하시고는 끊더랍니다. 도대체 생각들이 있으신건지…. 누가 공무원보고 돈을 내라고 하는겁니까 사과를 하라는 거지요 진심으로… 세상에 자기들도 어머님들 다 계실분들인데 어찌 여기 앉으시면 안되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렇게 모질게 돗자리를 엎을수가 있을까요 그소릴 듣는데 화가 확 치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알아본 봐로는 거기에 공장이 들어설수없는 그런 곳입니다… 그것도 조선업이 들어온다는데
말이 됩니까… 주택에서 10m도 떨어지지 않은곳에 어찌 공장 허가가 난다는 말입니까?그리고 고성읍에서 들어오면 학교도 지나야하는데 그게 말이 되는겁니까15톤가스차가 와야하고 용접하고 그래야한답니다…주민들 위험하고 시끄럽고 ….
도무지 고성군청에서 그걸 허가해줬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왜 무슨이유로 허가를 해 주었을까요???이사건이 붉어지면서 고성군청에서 전화와서는 "담당자3명을 징계줬으니 이제 그만하자고"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3명 징계주시고 넘어가자는 말씀 그럼 마을 60여명은 어찌 살아라고 그리고 잘못이 없다면 왜 왜 징계를 준건지… 그리고 징계를 준게 확실한건지 이것도 믿을수가 없습니다.어디 마을 주민허가없이 공사를 시작하며 공장이 들어올수 있습니까. 아무도 여기에 공장 건설해라고 한적 없다고,
그리고 단한번도 찾아와서 물어본 사람도 없다는데 어찌 공사를 하시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뭘 잘몰라서 그런건지… 아시는분 글좀 달아주세요.. 저희는 돈이 목적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평안하게 여생을 즐기시는 분들 더 편안하게 사시길 바래서 공장 허가를
철회시키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겁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올리는점 죄송합니다.. 나중에는 정안되면 법적으로 대응해야겠지만 아시다시피 나이드신분들뿐이라 걱정이됩니다.. 이런경험하신분들 조언들 부탁드리고요… 많이들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이런 억울한일을 다른분들도 당하지 않도록 예방합시다… 그리고 신문사나 기자분님들도 사건으로 여겨주셔서 이일이 잘 해결될수 있게 도와주십시오.첨부로 사진을 첨부하려합니다… 많이들 펌해주시고 여러곳에 옮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