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3인 여고생입니다 제가오늘정말황당한일을겪어서이렇게올리게됬네요 지금은시험기간이라(시험기간인데이러고있습니다....)학교갔다오고나면 집에서 밥먹고 1시간정도 자고바로 독서실에 갑니다공부는ㅇ아주못해요 보통 시험기간에는 학교에서 시험만보고바로오기때문에일찍끝나서 독서실에 일찍갔다가 저녁때쯤에 밥먹으러 집에 갑니다 근데 그날따라 베스킨라00 에 요즘 광고하는 사랑에빠진딸기?? 그게 무척 먹고싶은거에요 엄마한테 전 저녁 8시쯤 쫄랐죠고3이답시고 공부도 못하면서 엄마한테바라는건만타며엄마는 저에게 있는힘껏 욕을하시고 함께 베스킨으로 갔죸ㅋㅋㅋ 베스킨가게가 울동네에서 15분?20분?거리라 거의 8시반정도가 되었죠 울집동네는 무척아늑해서 마치 건달이나 도둑이 들락날락거릴거같은곳이라서엄마는 위험하니까 독서실앞ㅍ에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길을걸으면 대화의 절반이상은물론 대학이야기죠.................ㅜㅜ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경청하는척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퍼먹고있었어요.. 그때 !! 옷은약간 캐주얼하게 입고 건장하게생긴 평범한 회사원같으신분이저희엄마한테 " 조용이안해 씨0련아?" 이러는거에요 .... 저랑 엄마는 그런경험은 처음이라당황해했죠.... 그리고 엄마는저한테 "지금 나한테 그런거야?"이러셨죠 근데 그걸 그 남자가 들었는지 "그래이 씨0년아 내가지금조용히하랬지" 순간 엄마와 전 무서워서 아무말도안하고조용히 길을걸었답니다.. 그 남자는 엄마와 제가 눈앞에서 없어질때까지계속 그자리에서 지켜보고있었구요 그 남자가 눈에보이지 않자 엄마는" 저 남자 우리집옆동사는 남잔데" 전 너무 놀랐어요ㅜㅜ 아마 그남자는 술먹어서 술김에 말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역시 사람은 겉모습하고 속마음은 달르나봐요 ... 아!! 이건 제가 경험한게 아니지만요즘 세상무서워서 한가지더 얘기해드릴게요 몇일전에 전 학원을 갔다가 집으로 오는도중 어떤 할머니께서 무단횡단을 하고계셨습니다....요즘엔 무단횡단하는사람많으니까 그냥 그러려니했죠.. 근데 어떤 가족을태우고있던 오토바이탄 40대중반? 처럼보이는 아저씨가 " 저 씨0년이 미쳤나!!" 큰소리로 그러는거에요 .. 전 그 상황에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걍 지켜만보고... ㅜㅜ 있엇죠 그때! 할머니의 포스 손가락을 조심스렇게 올리시더니 죄송.... 별건아니지만 그려보고싶었어요.. 당당히 가운데손가락을 치켜올리셨죠한쪽에는 성경책을 끼고말이죠 다행히도 그 아저씨는 할머니가 뻑큐를 날리시기전에 가버리셔서 보진못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이야기는 제머리가뽀개질뻔한 이야기입니다 몇년전 저는 엄마와 문방구를 가려고 신호등을기다리고있었지요(전 외동이라 엄마랑 어딜자주가욬ㅋㅋ)근데 멀리서 술취한 아저씨가 걸어오는거에요저를 계속 쳐다봤지만 전 속으로 '제발그냥 지나가라...' 이생각만 했죠하지만 하늘은절돕지않더군요....술취한 아저씨가 저에게 박카스병을 던지고말았죠.. 옆에있던 엄마는 재빨리 제 머리를 감싸주셨고다행히 박카스병은 제앞에 지나가고있던 흰색차에 맞아서 창분에 금이갔다죠 엄마는 저보다 더 충격을 먹어서 한참동안 손을 부들부들떠셨구요 지금 이생각만하면 그냥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무섭습니다 ㅜㅜ 글을쓰고보니까 욕이 씨0밖에 없네요하지만 이건 실화이기때문에 ... 세상이왜이렇게 어지러울까요 아주 빙빙도네요 ㅜㅜ 여자로태어난게슬프다는생각도........
지나가는남자들마저다무섭게됬습니다....(그림有)
안녕하세요 전 고3인 여고생입니다
제가오늘정말황당한일을겪어서이렇게올리게됬네요
지금은시험기간이라
(시험기간인데이러고있습니다....)
학교갔다오고나면 집에서 밥먹고 1시간정도 자고
바로 독서실에 갑니다
공부는ㅇ아주못해요
보통 시험기간에는 학교에서 시험만보고바로오기때문에
일찍끝나서 독서실에 일찍갔다가 저녁때쯤에 밥먹으러 집에 갑니다
근데 그날따라 베스킨라00 에 요즘 광고하는 사랑에빠진딸기??
그게 무척 먹고싶은거에요
엄마한테 전 저녁 8시쯤 쫄랐죠
고3이답시고 공부도 못하면서 엄마한테바라는건만타며
엄마는 저에게 있는힘껏 욕을하시고 함께 베스킨으로 갔죸ㅋㅋㅋ
베스킨가게가 울동네에서 15분?20분?거리라 거의 8시반정도가 되었죠
울집동네는 무척아늑해서 마치 건달이나 도둑이 들락날락거릴거같은곳이라서
엄마는 위험하니까 독서실앞ㅍ에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했습니다
엄마랑 같이 길을걸으면 대화의 절반이상은
물론 대학이야기죠.................ㅜㅜ 저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경청하는척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퍼먹고있었어요..
그때 !! 옷은약간 캐주얼하게 입고 건장하게생긴 평범한 회사원같으신분이
저희엄마한테
" 조용이안해 씨0련아?"
이러는거에요 ....
저랑 엄마는 그런경험은 처음이라
당황해했죠....
그리고 엄마는저한테
"지금 나한테 그런거야?"이러셨죠
근데 그걸 그 남자가 들었는지
"그래이 씨0년아 내가지금조용히하랬지"
순간 엄마와 전 무서워서 아무말도안하고
조용히 길을걸었답니다..
그 남자는 엄마와 제가 눈앞에서 없어질때까지
계속 그자리에서 지켜보고있었구요
그 남자가 눈에보이지 않자 엄마는
" 저 남자 우리집옆동사는 남잔데"
전 너무 놀랐어요
ㅜㅜ 아마 그남자는 술먹어서 술김에
말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역시 사람은 겉모습하고
속마음은 달르나봐요 ...
아!!
이건 제가 경험한게 아니지만
요즘 세상무서워서 한가지더 얘기해드릴게요
몇일전에 전 학원을 갔다가 집으로 오는도중
어떤 할머니께서 무단횡단을 하고계셨습니다....
요즘엔 무단횡단하는사람많으니까 그냥 그러려니했죠..
근데 어떤 가족을태우고있던 오토바이탄 40대중반? 처럼보이는 아저씨가
" 저 씨0년이 미쳤나!!"
큰소리로 그러는거에요 ..
전 그 상황에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걍 지켜만보고... ㅜㅜ 있엇죠
그때! 할머니의 포스
손가락을 조심스렇게 올리시더니
죄송.... 별건아니지만 그려보고싶었어요..
당당히 가운데손가락을 치켜올리셨죠
한쪽에는 성경책을 끼고말이죠
다행히도 그 아저씨는 할머니가 뻑큐를 날리시기전에 가버리셔서 보진못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이야기는 제머리가뽀개질
뻔한 이야기입니다
몇년전 저는 엄마와 문방구를 가려고 신호등을
기다리고있었지요(전 외동이라 엄마랑 어딜자주가욬ㅋㅋ)
근데 멀리서 술취한 아저씨가 걸어오는거에요
저를 계속 쳐다봤지만 전 속으로 '제발그냥 지나가라...' 이생각만 했죠
하지만 하늘은절돕지않더군요....
술취한 아저씨가 저에게 박카스병을 던지고말았죠..
옆에있던 엄마는 재빨리 제 머리를 감싸주셨고
다행히 박카스병은 제앞에 지나가고있던 흰색차에 맞아서 창분에 금이갔다죠
엄마는 저보다 더 충격을 먹어서 한참동안 손을 부들부들떠셨구요
지금 이생각만하면 그냥 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무섭습니다 ㅜㅜ
글을쓰고보니까 욕이 씨0밖에 없네요
하지만 이건 실화이기때문에 ...
세상이왜이렇게 어지러울까요
아주 빙빙도네요 ㅜㅜ 여자로태어난게슬프다는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