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애플의 대국민 사기극

천년무인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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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애플이라는 회사가 매우 비상식적인 일을 양해해 달라고 한다 •구매한지 2달여 남짓 지난 아이폰이 wifi가 안되서 as센터에 찾아가서 as를 요청하니까, as는 안되고 폰을 교환해 주겠다고 한다.•일단 백업을 하고서 다시 오라고 한다. 여기서 바로 백업하면 안되냐고 하니까,,,,,웃기는 건, 전화번호는 그냥 백업해주는데 사진은 3천원을 내라고 한다. 어이없다. 제품불량으로 백업을 하는데 고객에게 돈을 요구한다? 이게 뭔 상황인가? 그럼 3천원 백업비 내면, 불량제품으로 수리받으러 왔다갔다하면서 날린 고객의 시간은 KT에서 일당 계산해서 급여로 지급하는가?•그리고 더욱 황당한 것은 •As센터 방문한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중고폰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한다. 이게 상식적인가?•그럼 KT나 애플의 임직원은 현대자동차에서 그랜저를 구입했다가 고장이 나면, 그 차를 현대자동차에 반납한 후에, 현대자동차에서 중고 그랜저의 부품을 모아서 만든 재생조립 그랜저를 주면서 가져가라고 하면 성은이 망극하여이다 하면서 인수해가나?•만약 그렇다고 하면 KT,애플 모든 임직원은 자동차 고장났을때 나에게 연락하라. 내가 중고조립자동차로 교체해 줄테니. 고장난 새차는 내가 가져다가 수리해서 판매하면 큰 수익을 낼수 있을 것이다. •이는 방통위, 소비자보호원의 묵인하에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KT라는 기업이 대국민 사기를 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담당자가 전화와서는 양해를 구한다는데….무슨 양해를 구한다는 건가? 중고폰으로 주는 것을 그냥 쓰라는 말인가?•그리고 모든 아이폰 유저가 중고폰으로 교환해 주는 사실을 알고서 아이폰을 구입한다고 하는데,,,그럼 나는 아이폰 사용자가 아닌가? 그럼 KT에서 꺼내간 통신료는 뭔가? 논리적이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다. 그럼 KT는 “올레” 만 외치면 다 되는건가?•비상식적이고 앞뒤도 안맞는 이런 상황은 분명히 21세기 현대사회에 일반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전화상으로 최초 통화한 여직원이 말하기를 휴대폰 매장에서 아이폰 구매시에 구매자 약관에 중고폰으로 교환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내가 거기에 사인을 했기 때문에 중고폰을 받는게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그것도 1년만 교환해준다는 조건이다. 그럼 아이폰은 1년쓰고 버린다는 조건으로 사는건가? 제품의 하자와 내구성 부족이 고객의 책임이라는 말인가? 이걸 승인한 방통위와 소비자보호원은 도대체 뭐하는 존재들인가? As도 안되는 제품을 승인한 방통위는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KT와 애플이 항복할때까지 이 글은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알릴 것이다.•무한 RT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