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학중에 만났던 한국녀들... 씁쓸한 현실을 지적합니다.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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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는 fast food 라고?

 

 

외국에서 본 한국 20대 여성의 실태

우선, 저는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함으로써 현재 한국 20대 여성의 실체를 알리는 의도만 있을 뿐

어떤 개인적 의도는 없으므로 제 의견에 반대하시는 경우 건설적 비판 이외의 욕설 등 기타 과격한 의견을

남기시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학 졸업후 K그룹에서 직장 생활을 4년간 한후, 영국에서 precessional course

(기타 조건은 합격선을 넘었으나, 다소 영어가 부족한 경우 미리 8주-12주 정도 입학 전에 영어를 배우는 코스)

 

10주를 거쳐 런던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2 term 수료후 교환학생으로 전학하여 마져 학위를 마친 후

호주 M 대학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는 늙은(?) 3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가족(처와 아들)과 함께 한 생활이었습니다.

 

영국에서 약 1년/ 호주에서 약 2년의 외국 대학 생활에서 보여진 한국 유학생(어학 연수생 포함)의 모습을 그대로 말씀드릴까 합니다.

 

 

 

1. 영국의 경험

런던 시내에는 옥스포드 St.와 토튼햄 Rd. 라는 어학원 거리가 있습니다. 대부분 공중 전화 Box 안에는

한국 여자의 맛사지(실제는 매.춘) 광고 스티커가 일본 여자와 탑을 이루며 많습니다.

처음에는 대부분 조직적인 매.춘 조직에 의한 것으로 알았으나, 나중에 저희 옆집에 세들어 살았던 Peter라는

사람(매춘조직의 하부조직: 피카딜리 써커스 근처의 창.녀촌에서 기도로 일함)이 우리나라 여자는 일본 여성과는 달리 많은 숫자를 현지 어학연수생으로부터 조달한 다고 말해줌으로서 한국 여자의 자발적 매춘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대부 분 어학연수생으로 왔다가 유흥비와 명품 구입비등을 위하여 찾아오며, 외국인 중 그 숫자 가 제일 많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부끄러움을 느꼈고 그 전까지 성에 문란한 일본여성 이라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남성 권위적 유흥문화가 여성의 매.춘 을 대중화 한다" 는 주장에 상반되는 예라고 하겠습니다.


저의 college(런던대는 각 컬리지의 연합체입니다)에서 만난 한국 여자 학우의 수(인사하고 대화할 수 있는)는 정확히 13명이고, 남자 선후배를 통하여 본 타 학교 여학생은 8 - 9 명이었는데 그들 모두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그 중 7명이 E여대졸) 온, 또한 대부분이 한국 사회의 여자에 대한 불평등에 분노하는 꼴페니니즘적 사고방식이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몇 개월 후, 7명이나 영국인과 동거를 하였고, 이들은 저의 앞에서 조차 한국 남자는 영국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는 비 논리적인 언사를 하였습니다.

 

그 비율은 대학원 동기인 스페인, 중국, 일본의 경우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한편, 우연하게도 그 대다수(7명중 5명)가 E 여대 졸업자였습니다.

 

또한 7명중 6명은 서양인은 청소, 일용근로자 등으로 교육받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E대사대출신이며 학생회 간부였다는 X2학번 ㄱxx은 동거는 신중해야 한다는 저의 충고에

그녀가 한 " 선배같은 국수주의적 남성우월주의때문에 진정한 여남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나중에 호주에 와서 안 것이지만 7쌍 모두 결과가 안 좋았고, 그 중 4명은 영국 동거남에게 폭행을 당하고 쫓겨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 호주의 경험

호주에는 많은 한국 가라오께가 있으며, 이 중 많은 수가 어학연수생에서 흘러들어 간다고 들었으며, 제가 알던 한 어학연수생(D여대 x0학번)은 지금도 시내의 가라오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교 등에서 알게된 20대 여자는 약 20명인데 이중 1/3는 아시아 남학생과 동거 또는 그에 준하는 사이이고, 1/3 은 서양 남성과 동거를 하였거나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서양남자를 선호하고, 특히 백인에 대한 호의는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1학기 동안 TUTOR로써 가르친 호주학부학생이 말한 말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 가 없었습니다.

" 지금 호주 남학생 사이에서 유행하는 한국여자 별명은 패스트 푸드, 왜냐하면 한국여자 는 3시간, 일본여자는 1일, 중국여자는 1주일이 걸리므로..."  


# 한편, 위의 E여대 x2학번 ㄱxx는 호주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아이 한명을 난 후 청소부인 남편의 폭행을 신고했지만 별 소득없이 그냥 이혼한 후, 호주로 이민와 식당에서 일하며 힘들게 살고 있더군요.

 

# 제가 올해 초 한국 들어갔을 때, 친한 선배가 늦장가를 갈 거라며 영국에서 유학한 정말 정숙하고, 착한 여자라며 저에게 형수감으로 소개를 시켰는데 세상이 좁아선지, 영국에서 아일랜드인과 동거했던 다른 x2학번 E여대 출신자더군요. 그녀가 선배 및 어른들께 친 그짓 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제의 본 경험을 전달하는 것은 여성의 순결을 말하고자 함이 아님니다.

여자가 결혼전 동거를 하던, 수 많은 경험을 하던 그 것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단, 제가 본 많은 꼴페미니즘적 사고를 가진 여학생이 서양인과 동거를 하였고, 서양 사대주 의적인 사고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많은 페미들이 한국의 전통은 남성우월주의이고, 서양것이 페미가 갈 길이며, 서양에서는 그들이 주장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이 생각하는 것이 큰 오류이고 이것이 사대주의를 부르며, 결코 서양이 한국보다 여성의 기득권이 많은 것이 아님(권리만큼이나 의무또한 주워짐: 호주의 대부분 여성은 남편의 80% 이상의 소득을 올리며, 군대가 모병제임에도 군대 제대자에 대한 수당이 따로 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 대부분 유학생들을 보면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동거 등 성행위에 적극적/ 자유로와 지게 되며, 서양남의 호기심 또는 신비감 등과 결합해 성 방종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영국 과 호주에서는 한국여자가 가장 자기 쉬운 여자로 인식됨)

 


페미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해방은 곧 성평등이 아닙니다"


해외 유학중에 만났던 한국녀들... 씁쓸한 현실을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