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전에 있었던 일이야ㅡㅡ 휴나는 지금은 전역했어 군대 갔다왓거든그런데 마지막 휴가 연가중일때 있엇일이야..ㅡㅡ 누나 동생 형들 다 잘들어둘 필요성이 있어 이건그럼 이제 시작할게나는친구들과 피시방을 갔다가 나와 친구를 집에 데려다주고 오는길이엇어친구는 신도림에 살고 나는 구로에 살아서 신도림데려다주고 구로로 오고있엇지구로역을 거쳐서 오는 도중에 구로역앞에서 더운데도 바람이 많이 불길래구로역에는 시계탑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앉아 내가 담배를 피고잇엇거든? 그런데 한 중학교1~2 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밤 12시 인데도 있는거야 ..딱보니 막차가 끊껴서 집을 못가고 잇는거 같았어 택시기사들에게 이것저것물어보는것 같더라고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된거야 한 6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그 여자애 주변을 멤돌더니 여자애 한 2미터 떨어진곳에같이 앉더라고 ? " 흠.. 힘드신가? 이상한데? " 하면서 나는 바라보고있는데 그 할아버지께 그 여자애에게 " 야 일로와서 앉아 내옆에 앉아~ "이러는거야ㅡㅡ 나는 계속 보고있엇어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그러자 여자애가 ! "아니에요 ~ " 하면서 멀뚱멀뚱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어 전화통화도 하면서 ~ 누군가를 기다리는거 같았거든. 그런데 할아버지는그렇게 5~10 분간 그 여자애를 쫒아다니며 여자애는 이리저리 피하고그러다가 그 여자애가 원래 자리 나한테서 2미터쯤 떨어진곳에 앉아있엇거든? 할아버지도 또 쫒아오시고 주변을 돌아다니시고... 이거 안되겠는데? 라고 생각하는데이번엔 어쩜 40대? 로 보이는 그 여자애 아버지 나이쯤으로되는 사람이 와서 하는말이 아저씨 : 너 학생 아니니? 너 왜 이시간에 집에 안들어가고 있는거니? 엄마는 이러는거 아시니? 너 집이 어디니? 니 번호는 어떻게 되고 ? 라고 말을 하고 아 걱정하시는구나 햇는데? 어? 번호? 번호는 왜?...? ? ? ?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갑자기 나도모르게??ㅡㅡ 술도 좀 하셔서 취하신 모션이었고...부모님 전화번호도 아니고 여자애 번호를? 이건 무슨 레파토리야 이거 ㅡㅡ? 하면서바라보고 잇엇거든? 그런데 여자애가 여자애 : 엄마 기다리고있어요 ~ 엄마가 데릴러 오신다고 하셨어요 제가 차를 놓쳐서 오실꺼에요 금방오세요 라고 대답해서 흠 괜찮겟구나 했는데 아저씨..상당히 적극적이더군ㅡㅡ 아저씨 : 집에 아직 못들어갓고만 일로와봐 전화번호 그리고 불르라고 말안들을래? 일로와 하면서 손목을 잡고 여자애에게 가자 ! 이러는거야 ..여자애는 무안한 표정에 어쩔줄 모르고...주변에는 구경하는사람들이 늘어나서 저 아저씨 뭐냐는둥 소곤소곤 되는사람들뿐이고 .. 할튼 우리나라란 하면서 .. 결국은 내가 나 : 아저씨 ~! 애가 놀랜것 같네요 , 어머니께서 학생 데릴러 오신다는데 굳이 핸드폰번호를 왜자꾸 물어보시고 끌고가세요. 애가 무안해 하는것 같은데요 라고 그랬거든?.. 버릇이 없어보일지는 몰라도 일단 아저씨가 취하셨고언성을 높이시며 여자애를 끌고가려고 하길래 그냥 그래버렸어그러자 아저씨가 나를 본체도 안하고 여자애한테 아저씨 : 어머니 진짜 오시는거 맞냐면서 아닐꺼라고 자기랑 가자고 .. 나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 어머니 오신다잖아요 애를 왜자꾸 끌어당기고 울겠어요"라고 말하고 사람들은 구경만하고 ㅡ,.ㅡㅋㅋ 참내 내가 여자애에게 " 얘야 여기와서 앉아있어 " 라고 말했더니 그때서야 주변사람들구경하는 사람들이 그래 저 오빠옆에가서 있어 꼭 붙어 잇어 라고하더라?참 사람들이 말한마디 안하고 잇다가 이럴때만 나서는구나...남자고 여자고다 구경만하다 나서주질 않는구나 아직 어린 여자아이인데도.. 라는 생각이들고내가 그여자애에게 어머니 오시는거 맞냐고 다시 물어봣어그리까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님 번호를 물어보고 알려주길래전화드렸더니 오시는 길이라고 하시고 나를 친구로 착각하시길래 다행이다 생각햇지 오해하실까봐.... 일단 구로역까지 길설명을 드리고 오시길 기다리는데 그 술취하신 아저씨께서 " 야이 개XX야 너때문에 망쳤어 니X럴 새끼야너같은 놈들때문에 우리가 빨리 늙는거야 이 빌어먹을 호X새끼야 에이 개XX 간만에 세상 덕좀 보나 했는데 에이 빌어먹을 새끼" 하면서 도망을..? ㅋㅋㅋ 가더라고? 나는 그모습을 보고 딸같은 아이한테 이러고싶을까 ...생각하고 여자애에게 늦게 다니지말구 일찍다녀 하니까 여자애가 끄덕하면서웃더라고 ㅋㅋ 그사이 어머님이 오시고 인사를드리고 상황설명을 했지그런데 한국분이 아니시더라구요 그 여자애 어머니께서 베트남 분이시라고 난 솔직히 반가웠어 ㅡㅡ 나는 아빠가 한국사람이고 엄마가 대만사람이거든?혼혈이다보니 어머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 엄청 걱정하시더군 그래서 가시는길 다시 설명드리고 네비게이션도 잇길래 직접 가는길 알려드리고가려고하는데 그 여자애 어머니께서 내 번호를 계속 물어보셔서 알려드리고 그 여자애에게는 잘가구 늦게 돌아다니지마 !! 그리고 어머님한테 잘못햇다고 죄송하다하구! 라고 말하고 뒤돌아 집으로 가고 다음날 나는 부대복귀햇어 그리고 그 여자애 어머니께서 문자한통이 왓어요 " 우리 XX이 보호주셨어 정말 고맘워 여유시간이되면 우리와 같이 식서시겠어요 " 라고 문자가 왓더군.. 오타가 좀 심하긴햇지만 ㅎㅎ 이해가 갔어.우리 엄마도 그럴때 있으니까 한국말이 어렵다보니 헷갈려 하기도 하니깐 어이 형들 누나들 동생들 그리고 엄마들 아빠들 잘 알아야해이세상에 엄마 아빠들 자식놓고 살잖아?형들 누나들 동생들도 다 결혼해서 자식 놓고 살꺼잖아?뭐 몇몇 안그런 사람들도 있겟겠지 ㅡㅡ 그런데 있잖아 ? 아무리 우리나라가 말아먹어도 요즘 애기들 성폭행하는건 좀 아니잖아? 특히 형들 아빠들 잘 들어야해이건 있잖아? 미국이고 일본이고 욕할 필요가 없어우리가뭐 잘하고 욕을 해야지 형들 아빠들 우리 그러지 말아야해 알앗어?우리나라 남자들 좀 보고 느끼는게 잇어야되 좀 세상 깨끗이 살자고 ㅋㅋ 아직 세상 살만한 곳이잖아?세상 가끔 좋은 기사들 보고 주위 보면 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할때 잇잖아? 좀 그렇게 되자고 형들 동생들 아빠들 우리 잘해보자고 좀 www.cyworld.com/missedme <- 인연있으면 보이겠지?ㅎㅎ 좀 길엇어 다들 좀 미안해
형들누나들아빠들동생들 우리나라 로리콘 세상이야?
내가 한달전에 있었던 일이야ㅡㅡ 휴
나는 지금은 전역했어 군대 갔다왓거든
그런데 마지막 휴가 연가중일때 있엇일이야..ㅡㅡ
누나 동생 형들 다 잘들어둘 필요성이 있어 이건
그럼 이제 시작할게
나는친구들과 피시방을 갔다가 나와 친구를 집에 데려다주고 오는길이엇어
친구는 신도림에 살고 나는 구로에 살아서 신도림데려다주고 구로로 오고있엇지
구로역을 거쳐서 오는 도중에 구로역앞에서 더운데도 바람이 많이 불길래
구로역에는 시계탑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앉아 내가 담배를 피고잇엇거든?
그런데 한 중학교1~2 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밤 12시 인데도 있는거야 ..
딱보니 막차가 끊껴서 집을 못가고 잇는거 같았어 택시기사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것 같더라고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된거야
한 6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그 여자애 주변을 멤돌더니 여자애 한 2미터 떨어진곳에
같이 앉더라고 ? " 흠.. 힘드신가? 이상한데? " 하면서 나는 바라보고
있는데 그 할아버지께 그 여자애에게 " 야 일로와서 앉아 내옆에 앉아~ "
이러는거야ㅡㅡ 나는 계속 보고있엇어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
그러자 여자애가 ! "아니에요 ~ " 하면서 멀뚱멀뚱 앉아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어
전화통화도 하면서 ~ 누군가를 기다리는거 같았거든.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렇게 5~10 분간 그 여자애를 쫒아다니며 여자애는 이리저리 피하고
그러다가 그 여자애가 원래 자리 나한테서 2미터쯤 떨어진곳에 앉아있엇거든?
할아버지도 또 쫒아오시고 주변을 돌아다니시고... 이거 안되겠는데? 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엔 어쩜 40대? 로 보이는 그 여자애 아버지 나이쯤으로되는 사람이 와서 하는말이
아저씨 : 너 학생 아니니? 너 왜 이시간에 집에 안들어가고 있는거니? 엄마는 이러는거
아시니? 너 집이 어디니? 니 번호는 어떻게 되고 ?
라고 말을 하고 아 걱정하시는구나 햇는데? 어? 번호? 번호는 왜?...? ? ? ? ?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갑자기 나도모르게??ㅡㅡ 술도 좀 하셔서 취하신 모션이었고...
부모님 전화번호도 아니고 여자애 번호를? 이건 무슨 레파토리야 이거 ㅡㅡ? 하면서
바라보고 잇엇거든? 그런데 여자애가
여자애 : 엄마 기다리고있어요 ~ 엄마가 데릴러 오신다고 하셨어요
제가 차를 놓쳐서 오실꺼에요 금방오세요
라고 대답해서 흠 괜찮겟구나 했는데 아저씨..상당히 적극적이더군ㅡㅡ
아저씨 : 집에 아직 못들어갓고만 일로와봐 전화번호 그리고 불르라고
말안들을래? 일로와 하면서 손목을 잡고 여자애에게 가자 !
이러는거야 ..여자애는 무안한 표정에 어쩔줄 모르고...
주변에는 구경하는사람들이 늘어나서 저 아저씨 뭐냐는둥 소곤소곤 되는
사람들뿐이고 .. 할튼 우리나라란 하면서 .. 결국은 내가
나 : 아저씨 ~! 애가 놀랜것 같네요 , 어머니께서 학생 데릴러 오신다는데
굳이 핸드폰번호를 왜자꾸 물어보시고 끌고가세요.
애가 무안해 하는것 같은데요
라고 그랬거든?.. 버릇이 없어보일지는 몰라도 일단 아저씨가 취하셨고
언성을 높이시며 여자애를 끌고가려고 하길래 그냥 그래버렸어
그러자 아저씨가 나를 본체도 안하고 여자애한테
아저씨 : 어머니 진짜 오시는거 맞냐면서 아닐꺼라고 자기랑 가자고 ..
나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 어머니 오신다잖아요 애를 왜자꾸 끌어당기고 울겠어요"
라고 말하고 사람들은 구경만하고 ㅡ,.ㅡㅋㅋ 참내
내가 여자애에게 " 얘야 여기와서 앉아있어 " 라고 말했더니 그때서야 주변사람들
구경하는 사람들이 그래 저 오빠옆에가서 있어 꼭 붙어 잇어 라고하더라?
참 사람들이 말한마디 안하고 잇다가 이럴때만 나서는구나...남자고 여자고
다 구경만하다 나서주질 않는구나 아직 어린 여자아이인데도.. 라는 생각이들고
내가 그여자애에게 어머니 오시는거 맞냐고 다시 물어봣어
그리까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머님 번호를 물어보고 알려주길래
전화드렸더니 오시는 길이라고 하시고 나를 친구로 착각하시길래 다행이다 생각햇지
오해하실까봐.... 일단 구로역까지 길설명을 드리고 오시길 기다리는데
그 술취하신 아저씨께서 " 야이 개XX야 너때문에 망쳤어 니X럴 새끼야
너같은 놈들때문에 우리가 빨리 늙는거야 이 빌어먹을 호X새끼야
에이 개XX 간만에 세상 덕좀 보나 했는데 에이 빌어먹을 새끼"
하면서 도망을..? ㅋㅋㅋ 가더라고? 나는 그모습을 보고 딸같은 아이한테 이러고
싶을까 ...생각하고 여자애에게 늦게 다니지말구 일찍다녀 하니까 여자애가 끄덕하면서
웃더라고 ㅋㅋ 그사이 어머님이 오시고 인사를드리고 상황설명을 했지
그런데 한국분이 아니시더라구요 그 여자애 어머니께서 베트남 분이시라고
난 솔직히 반가웠어 ㅡㅡ 나는 아빠가 한국사람이고 엄마가 대만사람이거든?
혼혈이다보니 어머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 엄청 걱정하시더군
그래서 가시는길 다시 설명드리고 네비게이션도 잇길래 직접 가는길 알려드리고
가려고하는데 그 여자애 어머니께서 내 번호를 계속 물어보셔서 알려드리고
그 여자애에게는 잘가구 늦게 돌아다니지마 !! 그리고 어머님한테 잘못햇다고 죄송하다하구!
라고 말하고 뒤돌아 집으로 가고 다음날 나는 부대복귀햇어
그리고 그 여자애 어머니께서 문자한통이 왓어요
" 우리 XX이 보호주셨어 정말 고맘워 여유시간이되면 우리와 같이 식서시겠어요 "
라고 문자가 왓더군.. 오타가 좀 심하긴햇지만 ㅎㅎ 이해가 갔어.
우리 엄마도 그럴때 있으니까 한국말이 어렵다보니 헷갈려 하기도 하니깐
어이 형들 누나들 동생들 그리고 엄마들 아빠들 잘 알아야해
이세상에 엄마 아빠들 자식놓고 살잖아?
형들 누나들 동생들도 다 결혼해서 자식 놓고 살꺼잖아?
뭐 몇몇 안그런 사람들도 있겟겠지 ㅡㅡ
그런데 있잖아 ? 아무리 우리나라가 말아먹어도 요즘 애기들 성폭행
하는건 좀 아니잖아? 특히 형들 아빠들 잘 들어야해
이건 있잖아? 미국이고 일본이고 욕할 필요가 없어
우리가뭐 잘하고 욕을 해야지 형들 아빠들 우리 그러지 말아야해 알앗어?
우리나라 남자들 좀 보고 느끼는게 잇어야되
좀 세상 깨끗이 살자고 ㅋㅋ 아직 세상 살만한 곳이잖아?
세상 가끔 좋은 기사들 보고 주위 보면 아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할때 잇잖아? 좀 그렇게 되자고
형들 동생들 아빠들 우리 잘해보자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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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엇어 다들 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