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으시기전에 드리고 싶은말이..지금 이 제목은 운영자분께서 적으신 제목입니다..제가 쓴 본제목은 "미용실에서 일하며.." 에요^^ 전 미용을 하는데..제가 일하는 미용실은 주말이건 공휴일(크리스마스,신정)이건 명절이건,,쉬는날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하루14시간을 일을 하는데(9시~11시)손님이 많을때는 새벽2시까지 일한적 잇고요..거의한달에 10번은 밥을 먹을까..? 너무 바빠서 밥먹을 시간도 없고..14시간동안 서서일하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일을 하려니 정말 죽을 맛..물론 여기까진 미용이란걸 내가 선택하고 시작한 일이니깐 별로 머라는 안하는데. 월급은 그렇게 조금 주면서 하루라도 똑같은 옷입거나,화장안하거나, 머리 묶거나, 힐잇는 구두 안신으면 정말..장난아니게 까지거든요 ㅠㅠ저희미용실이 체인점이라.. 이름이 좀잇는 미용실이에요..근데 유니폼은 없지요..하루종일 정말1분도 앉을시간이 없어요.. 그시간동안 그렇다고 신발을 벗고 일하순없고..발이 정말 터질뻔.. 물집도 다 생기고 퉁퉁붓고..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쉬고 싶어도 어떤달은 다른사람들이 월차 가튼거 쓰고 무슨 행삿날 가튼거 잇고 하면..한달에 1번은 쉴까 말까 인 달도 잇어요..ㅠㅠ쓰러진적도 한번잇고요..그 조금 주는 월급으로 월급70..옷이며 신발이며 화장품이며 매달 사야하는것도 너무 빠듯하고.. 부려먹을건 부려먹을 대로 다 부려먹고..휴 정말 그만 두고 싶단 생각도 많이 햇고..제가 온몸이며 손이며 발이며.. 중화독,샴푸독 이 심하게 올라서가만히 서잇어도 살이 찢어져 피가 뚝뚝..떨어지고 그러거든요,,그래서 수건은 항상 들고 다니고 장갑도 항상끼고 다니고..중화독 안겪어본 사람은 정말 모를거에요..신발 신을려고 손가락 하나 까닥햇는데..아..정말 아파죽는지 알앗어요.. 손님 머리 감겨줄떄도.. 바빠서 장갑낄 시간도 없거든요..특히 탈색한 손님 머리감길때 찢어진 손 사이사이에 탈색제가 들어오면..얼마나 따가운지..손님들 샴푸해줄때마다 울어요..너무아파서..그렇다고 중간에 멈출수도 없는노릇이고.. 아침에 제머리감을때도..너무아파서 맨날울고...ㅠㅠㅠ일하다가도 화장실가서 울고..내가 이렇게 까지 일을 해야하나.. 이렇게 심한질 몰랏거든요..밥먹을때도 손움직이기가 너무 아파서 밥 일부러 안먹을때도 잇고요..그래도 어쩌겟어요..제가 선택한 일이고.. 지금까지 투자한시간이며..돈이 한두푼든게 아니라.. 참아야죠 ㅠㅠ그래서 미용은 노동이라는 말이 있잖아요..지금도 손이랑 발에서 독이올라 피가나고 잇네요..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미용실 뿐만아니라다른미용실도 그럴거에요..못해도 시급2500~3000원은 줘야 하는게 아닌가요..월급올려주라고 햇다간 돌아오는건 그만두라는 말뿐이고..미용사가 그냥 재미삼아하는 알바도 아니고..자격증도 잇고 전문으로 하는 전문직인데..그리고 저희미용실은 처음일하고나서 월급을 한달후에 주는게 아니라한달하고 일주일 후에 줍니다..일주일은 수습기간이고 배우는단계라고..일주일치 급여는 빼고 주지요...다를때 페이카튼거 라던가 월급이던가저에게 돈들어오는 날만 기다렷다가돈만들어오면 ㅇㅇ야~우리 이걸로 햄버거 사먹자~과자사먹자~피자 사먹자~하면서 제돈을 가져갑니다.. 제가 일하고 잇을땐 말도 안하고 제 지갑에서체크카드까지 빼가 제 카드로 직원수대로 햄버거 세트로 사온적잇구요.. ...............................................................................................................................많은 분들 리플보고, 많이 위로도 됫고..어떤리플은 오히려 상처를 받은것도 잇는데요..물론제가 이렇게 하소연한건 잘한짓은 아니라고 생각해요..근데 제가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그렇다고 누구에게 하소연을 표하면 오히려 욕만 먹거든요..이렇게라도 제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다면 정말 힘들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썼구요..물론 전 악플도 감사히 받겟습니다..악플도 또한 하나의 위로고 격려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어느분께서는 대신 학교다닐때 즐겁게 놀지 않앗냐고 하시는데..아니요..ㅋ 전 고등학교도 미용고등학교 나왓습니다..절대 즐겁게 놀지못햇고요..학교다니면서 현장실습으로도 일많이 햇구요..매년마다 자격증 딴다고 시험보고..학원다니고 일하고 한다고.놀시간 정말 없었습니다..그리고 술 조금먹은건 인정하지만 담배는 피지않구요그렇다고 술많이 먹은거 아닙니다. 회식할떄 선배들이 따라 주는 술 그것만 받앗먹엇어요제가 담배도 글치만 술도 싫어하거든요..그리고 어느분께선 그렇게 할일없냐..배운게 없어서 이짓거리하냐 하시는데..저 자격증.. 헤어자격증,메이크업자격증, 두피자격증, 발관리 자격증,네일 자격증..자격증 다섯개나 땃구요.. 이외에도 업스타일이며..스타일리스트..비즈공예수요도 다 햇구요.. 그래도 전 이많은것들중에 헤어를 선택햇습니다..그리고 제가 월급 타령으로 글을 올린게 아니라요..물론 아예 없다고는 못하겟지만..저도 일하기 처음에 돈받을 생각으로 일할거란 생각안햇거든요..오히려 현장에서 더 배우고 싶어서 일도 빨리 시작햇고요..근데 사람이란게.. 아무리 돈벌이로 안할려고 일을 시작햇다지만..그래도 제가 일한만큼 인정을 못받앗다는게 그렇다는거에요..제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저도 잘모릅니다..그래도 전 일은 못해도 뒤쳐지지않을려고, 욕먹지 않을려고 많은 노력 하고 참고 혼자 숨어서 눈물훔치고 그러거든요..저도 어떡해 생각하면 텃새라던지 미용이라는 직업이 힘들다고 좀 심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그래도 전 배운시간까지 하면 미용을 시작한지는4년 넘어요..미용배운건 3년이고 일한지는 일년됐습니다.제 나이20살입니다.. 이제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미용은 17살때부터 시작햇구요그만큼제가 선택한일이고 좋아서 하는일이기에..그렇다고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 라고 하더라고 100프로는 만족못하는게 현실이잖아요..어떤분은 제말이 불평이라면 불평이라고 보실지 몰라도 전 불평이라기 보다는 그냥 제 생각.. 제가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말들..사회생활이 그렇게 생각보다 순탄하지 않더라는걸..말할 할곳이 없어서전 이렇게 글을 올린거구요.. 나쁜생각으로 올린것은 아닙니다..34
미용실에서 일하며..
글 읽으시기전에 드리고 싶은말이..
지금 이 제목은 운영자분께서 적으신 제목입니다..
제가 쓴 본제목은 "미용실에서 일하며.." 에요^^
전 미용을 하는데..
제가 일하는 미용실은 주말이건 공휴일(크리스마스,신정)이건 명절이건,,
쉬는날이 없어요.. 그리고 제가 하루14시간을 일을 하는데(9시~11시)
손님이 많을때는 새벽2시까지 일한적 잇고요..
거의한달에 10번은 밥을 먹을까..? 너무 바빠서 밥먹을 시간도 없고..
14시간동안 서서일하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일을 하려니 정말 죽을 맛..
물론 여기까진 미용이란걸 내가 선택하고 시작한 일이니깐
별로 머라는 안하는데. 월급은 그렇게 조금 주면서 하루라도 똑같은 옷입거나,
화장안하거나, 머리 묶거나, 힐잇는 구두 안신으면 정말..장난아니게 까지거든요 ㅠㅠ
저희미용실이 체인점이라.. 이름이 좀잇는 미용실이에요..근데 유니폼은 없지요..
하루종일 정말1분도 앉을시간이 없어요.. 그시간동안 그렇다고 신발을 벗고 일하순없고..
발이 정말 터질뻔.. 물집도 다 생기고 퉁퉁붓고..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쉬고 싶어도 어떤달은 다른사람들이 월차 가튼거 쓰고 무슨 행삿날 가튼거 잇고 하면..
한달에 1번은 쉴까 말까 인 달도 잇어요..ㅠㅠ쓰러진적도 한번잇고요..
그 조금 주는 월급으로 월급70..옷이며 신발이며 화장품이며 매달 사야하는것도 너무
빠듯하고.. 부려먹을건 부려먹을 대로 다 부려먹고..휴
정말 그만 두고 싶단 생각도 많이 햇고..
제가 온몸이며 손이며 발이며.. 중화독,샴푸독 이 심하게 올라서
가만히 서잇어도 살이 찢어져 피가 뚝뚝..떨어지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수건은 항상 들고 다니고 장갑도 항상끼고 다니고..
중화독 안겪어본 사람은 정말 모를거에요..
신발 신을려고 손가락 하나 까닥햇는데..
아..정말 아파죽는지 알앗어요..
손님 머리 감겨줄떄도.. 바빠서 장갑낄 시간도 없거든요..
특히 탈색한 손님 머리감길때 찢어진 손 사이사이에 탈색제가 들어오면..
얼마나 따가운지..손님들 샴푸해줄때마다 울어요..너무아파서..
그렇다고 중간에 멈출수도 없는노릇이고.. 아침에 제머리감을때도..
너무아파서 맨날울고...ㅠㅠㅠ일하다가도 화장실가서 울고..
내가 이렇게 까지 일을 해야하나.. 이렇게 심한질 몰랏거든요..
밥먹을때도 손움직이기가 너무 아파서 밥 일부러 안먹을때도 잇고요..
그래도 어쩌겟어요..제가 선택한 일이고..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며..돈이 한두푼든게 아니라.. 참아야죠 ㅠㅠ
그래서 미용은 노동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도 손이랑 발에서 독이올라 피가나고 잇네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희미용실 뿐만아니라
다른미용실도 그럴거에요..
못해도 시급2500~3000원은 줘야 하는게 아닌가요..
월급올려주라고 햇다간 돌아오는건 그만두라는 말뿐이고..
미용사가 그냥 재미삼아하는 알바도 아니고..
자격증도 잇고 전문으로 하는 전문직인데..
그리고 저희미용실은 처음일하고나서 월급을 한달후에 주는게 아니라
한달하고 일주일 후에 줍니다..
일주일은 수습기간이고 배우는단계라고..
일주일치 급여는 빼고 주지요...
다를때 페이카튼거 라던가 월급이던가
저에게 돈들어오는 날만 기다렷다가
돈만들어오면 ㅇㅇ야~우리 이걸로 햄버거 사먹자~과자사먹자~피자 사먹자~
하면서 제돈을 가져갑니다.. 제가 일하고 잇을땐 말도 안하고 제 지갑에서
체크카드까지 빼가 제 카드로 직원수대로 햄버거 세트로 사온적잇구요..
...............................................................................................................................
많은 분들 리플보고, 많이 위로도 됫고..
어떤리플은 오히려 상처를 받은것도 잇는데요..
물론제가 이렇게 하소연한건 잘한짓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제가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렇다고 누구에게 하소연을 표하면 오히려 욕만 먹거든요..
이렇게라도 제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다면 정말 힘들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썼구요..
물론 전 악플도 감사히 받겟습니다..
악플도 또한 하나의 위로고 격려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느분께서는 대신 학교다닐때 즐겁게 놀지 않앗냐고 하시는데..
아니요..ㅋ 전 고등학교도 미용고등학교 나왓습니다..
절대 즐겁게 놀지못햇고요..
학교다니면서 현장실습으로도 일많이 햇구요..
매년마다 자격증 딴다고 시험보고..학원다니고 일하고 한다고.
놀시간 정말 없었습니다..그리고 술 조금먹은건 인정하지만 담배는 피지않구요
그렇다고 술많이 먹은거 아닙니다. 회식할떄 선배들이 따라 주는 술 그것만 받앗먹엇어요
제가 담배도 글치만 술도 싫어하거든요..
그리고 어느분께선 그렇게 할일없냐..
배운게 없어서 이짓거리하냐 하시는데..
저 자격증.. 헤어자격증,메이크업자격증, 두피자격증, 발관리 자격증,네일 자격증..
자격증 다섯개나 땃구요.. 이외에도 업스타일이며..스타일리스트..비즈공예
수요도 다 햇구요.. 그래도 전 이많은것들중에 헤어를 선택햇습니다..
그리고 제가 월급 타령으로 글을 올린게 아니라요..
물론 아예 없다고는 못하겟지만..
저도 일하기 처음에 돈받을 생각으로 일할거란 생각안햇거든요..
오히려 현장에서 더 배우고 싶어서 일도 빨리 시작햇고요..
근데 사람이란게.. 아무리 돈벌이로 안할려고 일을 시작햇다지만..
그래도 제가 일한만큼 인정을 못받앗다는게 그렇다는거에요..
제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저도 잘모릅니다..
그래도 전 일은 못해도 뒤쳐지지않을려고, 욕먹지 않을려고
많은 노력 하고 참고 혼자 숨어서 눈물훔치고 그러거든요..
저도 어떡해 생각하면 텃새라던지 미용이라는 직업이
힘들다고 좀 심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전 배운시간까지 하면 미용을 시작한지는4년 넘어요..
미용배운건 3년이고 일한지는 일년됐습니다.
제 나이20살입니다.. 이제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미용은 17살때부터 시작햇구요
그만큼제가 선택한일이고 좋아서 하는일이기에..
그렇다고 제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 라고 하더라고
100프로는 만족못하는게 현실이잖아요..
어떤분은 제말이 불평이라면 불평이라고 보실지 몰라도
전 불평이라기 보다는 그냥 제 생각.. 제가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말들..
사회생활이 그렇게 생각보다 순탄하지 않더라는걸..말할 할곳이 없어서
전 이렇게 글을 올린거구요.. 나쁜생각으로 올린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