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종류.

.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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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은 친밀감 열정 커미트먼트(결정과 관여) 라는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고한다

 친밀감은 가깝게 연결되어있으벼 서로 결합되어있다고 느끼는 감정이다. 상대방과 있으면 편안함을 느끼고 서로 의지하고 잘 이해해준다.

 

'사랑의 삼각형이론' 에서 친밀감이란 이런 감정을 남녀 관계에서 느끼는 것을 말한다. 친밀감은 바로 생기지않고 서서히 생기다가 어느 순간에는 친밀감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열정은 사람을 생리적으로 흥분하고 들뜨게 만든다. 상대방으로 부터 순간적으로 짜릿하고 강렬한느낌을 받음으로써 생겨난다. 열정은 강력한만큼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열정은 행동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동인이된다.

 

커미트먼트란 쉽게 설명해 상대에게 헌신하겠다는 약속이라고 할 수 있다. 연애에서 볼떄 커미트먼트는 단기적으로 볼 때는 누군가를 사랑하겠다는 결정을 의미하고 장기적으로 볼 때는 사랑을 유지하겠다는 언질이나 약속 등을 의미한다.

 

 사랑은 이 세가지 요소를 규합에 사랑을 8가지로 유형화 시킬 수있다.

 호의. 호의 관계는 친밀감만 높을뿐 열정과 커미트먼트가 없는 관계다. 동성 친구관계가 여기 포함된다. 연애도 호의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다.

 

 짝사랑. 짝사랑은 친밀감이나 커미트먼트가 약하고 열정만 강한 사랑을 의미한다.

 

 공허한 사랑. 공허한 사랑은 정열이나 친밀감 없이 오직 커미츠먼트만이 존재하는 사랑을 말한다. 열정은 있어도 식은 상태이거나 서로에 대한 의무감만 존재하는 사랑이다. 오래사귄 연인 상태에서 종종나타나는 관계다.

 

 연애. 연애는 사랑의 3요소가운데 친밀감과 열정이 특히 강한 상태이다. 그러나 커미트먼트가 아직 없기에 관계의 유지는 불투명하다. 연애에서 완전한 사랑으로 가려면 커미트먼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애. 우애는 친밀감과 커미트먼트가 높은 상태다.

 

 뜨내기 사랑. 뜨내기 사랑은 친밀감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사랑을 느껴서 동거나 성적인 관계를 맺게 되는것을 말한다. 이는 지속되기 힘들다.

 

 비애. 비애는 사랑을 구성하는 3요소가 모두 결여된 상태고 사무적인 인간관계에 해당한다.

 

 완전한 사랑. 완전한 사랑은 사랑을 구성하는 3요소가 모두 갖춰저 있는 경우로 완벽하고 이상적인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은 드물다. 이러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녀간의 깊은 신뢰와 이해, 그리고 상대에 대한 배려가

필수적이다.

 

-심리학이 연애를 말하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