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유래없는 3대세습 독재체제 하에서 가장 기본적인 생명권, 인간답게 살 권리조차 박탈당하고 살고 있는 북한동포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해외동포들이 미국 유력 정치인들과 국제 인권 NGO들까지 동원해 정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훌륭한 일이다.
사랑과 정의, 인권 보장을 위해 활동하는 종교단체와 인권단체들의 칭찬받아 마땅한 활동이다.
그런데 정작 국경을 맞대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과 인권단체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개구리, 도룡뇽의 생명은 중요하다면서 4대강사업 결사반대를 외치면서,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를 밤세워 촛불들고 주장하면서 38선 넘어 이북지역에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북쪽 동포들에 대해서는 어찌그리 한결같이 꿀먹은 벙어리들인가?
북한동포들의 생명권과 기본권의 개구리, 도룡뇽의 생명보다 값어치가 없는 것인가?
아니면 북한동포들의 기본권 박탈은 북한체제 특성상 당연하다고 보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아예 북한동포 인권에는 관심도 없고 관심가지기 싫어서 인가?
그러고도 어떻게 뻔뻔스럽게 정의, 인권, 평등 같은 말을 아무 거리낌없이 입에 담을 수 있는가?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종교단체와 시민단체들 구성원들이라면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균형잡힌 시각과 입장을 견지해야 하지 않겠나?
그렇지 않다면 이익을 위해서라면 정치이념이고 사상이고 없이 조변석개하는 정치몰이배들이나 돈되는 일이라면 아무짓이나 저지르는 동네 양아치들과 다를바 뭐냐?
대한민국 국민 전체의 각성과 반성이 필요하다
미주지역 2300여개 한인교회가 모여 결성한 '미주 한인교회연합'이 13~14간 미국 워싱턴에서 북한 인권회복을 위한 대규모 집회와 기도모임을 연다고 한다.
'북한동포를 위한 제1회 워싱턴 횃불대회'로 명명된 이 행사는 '탈북고아 입양법안'을 미 의회에 통과시킬 것을 목표로 개최되며, 한국교회대표단, 해외 한인교회대표단, 국제인권 NGO대표단을 비롯 친한파 미 정치인등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00708/29714511/1
역사상 유래없는 3대세습 독재체제 하에서 가장 기본적인 생명권, 인간답게 살 권리조차 박탈당하고 살고 있는 북한동포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해외동포들이 미국 유력 정치인들과 국제 인권 NGO들까지 동원해 정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훌륭한 일이다.
사랑과 정의, 인권 보장을 위해 활동하는 종교단체와 인권단체들의 칭찬받아 마땅한 활동이다.
그런데 정작 국경을 맞대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종교단체들과 인권단체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개구리, 도룡뇽의 생명은 중요하다면서 4대강사업 결사반대를 외치면서,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를 밤세워 촛불들고 주장하면서 38선 넘어 이북지역에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북쪽 동포들에 대해서는 어찌그리 한결같이 꿀먹은 벙어리들인가?
북한동포들의 생명권과 기본권의 개구리, 도룡뇽의 생명보다 값어치가 없는 것인가?
아니면 북한동포들의 기본권 박탈은 북한체제 특성상 당연하다고 보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아예 북한동포 인권에는 관심도 없고 관심가지기 싫어서 인가?
그러고도 어떻게 뻔뻔스럽게 정의, 인권, 평등 같은 말을 아무 거리낌없이 입에 담을 수 있는가?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종교단체와 시민단체들 구성원들이라면 정치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균형잡힌 시각과 입장을 견지해야 하지 않겠나?
그렇지 않다면 이익을 위해서라면 정치이념이고 사상이고 없이 조변석개하는 정치몰이배들이나 돈되는 일이라면 아무짓이나 저지르는 동네 양아치들과 다를바 뭐냐?
반성해야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