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춤법 고쳤어요 ' -' 흥분해서 쓰느라구 ' -' 근데 싸이 홍보해도 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kyuol --------------------------------------------------------------------------- 와 싸이올렸다가 진짜 웃낀소리 듣네요 IP: MDAyYmIyZDk6 님? 진짜 웃끼시지도 않네요? 얼굴성형이 쩔어요? 가슴성형했어요?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어이없다 저 부모님 주신 몸에 얼굴에 칼 한번도 댄적없습니다 님처럼 그렇게 막할하닌까 개티즌이란소리듣고 신고당하는거져? 님 당당하시면 직접만나시던가요? 전꿀리는거 없거든요? 그리고 님얼굴은 얼마나 잘나셧길래 진상에 걸래 소리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같은 피해의식에 쩔은 오크족때문에 우리나라 엄한 리플러들이 욕 먹잖아요 ^,.^ ------------------------------------------------------------------------- 새벽에 잠이 안와 톡읽다가 생각나서 속풀이좀 할려고 올림니다. 대화내용이 다소 거칠수있고 외모지상주의적으로 보일수 있으니 이해 바래욤 ' -' 얼마전 새벽 남친과 겜방에 갔습니다. 요즘겜방엔 쇼파처럼생긴의자로 커플석있잖아요 거기 앉아서 놀다가 집에 가려고 일어났습니다. 의자를 뒤로 쫌 밀고 전 서서 옷을입고 있었고 남친은 앉아서 핸드폰이며 잡스러운짐들을 가방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남친이 뒤를 살짝보더니 사람지나간다 의자 당겨 하면서 의자를 퍽당기는거에요 서있다가 의자당기면 무릎 접히잖아요.. 전 짜증석힌 표정으로 뒤로 보는데 저보다 키도 작고 (제키 172) 돼게 마르신남자분이 지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아 이공간에 누가 못지나간다고 해 !" 하면서 의자를 뒤로 밀면서 다시 일어나는데 누가 뒤에서 의자를 퍽 미는거에요 '아 또모야' 하면서 뒤를 돌아보는데 뚱녀도 아니고 키도 엄청작으신 뚱뚱녀분께서 의자를 미시며 저를 부라리시면 입속에선 거친단어들을 내뱉고 게신거였습니다. 전어이가 없어서 옷을 입고 오빠를 기다리며 그 여자분을 빤히 쳐다 봤죠 네. 좋게 표현해서 빤히 쳐다 봤지 야렸습니다. 그러닌까 ㅅㅂ년 ㄱ년 하면서 욕을 난무 하시더군요 제가 참다 참다 계산하러 오면서 "나이쳐먹고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하고 뱉었습니다. 그러닌까 뒤에서 "야 !"하고 절부르더군요 남친 멋내기용 뿔테 안경을 벗으며 그여자를 빤히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빠 여기 저여자 야 없으닌까 걍와서 계산이나해 " 하고 게산하고 나갈라는 찰나에 뚱뚱녀의 남친 그마르신 남자분께서 술냄세 걸쭉하게 풍기시며 "저기요 사과는 하시고 가야죠" 하더라구요 그 뚱뚱녀 뒤쪼차와서 씩씩거리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제가왜요? 남자분꼐서도 분명히 보셨을텐데요? 제가 그쪽 여자친구분 보고 그런말했어요? 남자분지나가시고 나서 한말인데 여자분꼐서 자격지심에 지금 성나신거 아니에요? 제가 몰잘못했는데요?" 하면서 따지고 들었죠 그랬더니 그여자분 입에 걸레 물기 시작했습니다. 무슨년아 무슨년아 하면서 그러다하는말이 "어우 쥐뺭을 날려버려 " 이러는거죠 콧웃음 밖께 안나오더라고요 남자분꼐서는 "걱정마 자기야 애 얼굴은 씹챵이야" 이러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어의가 없어서 지 여친얼굴보고 그런말을 하던지 딴사람한테 들었으면 기분이라도 들나쁘지 . 오빠가 그만하라고 술취한사람하고 모하냐고 말리고 말려서 참고 겜방게단내려가는데 제가 더이상 못참을 단어를 내뱉더군요 "걸래년아 !" 걸래년아 ?걸래년아? 아 진짜 못참겠어서 "야 이 ㅅㅂ년아 여기 니가 찾는 걸래 년없으닌까 니네 집 애미한테가서 찾어 ! " 하고 소리를 꽥질렀습니다. 남친 놀래서 저끌고 내려가고 그뚱뚱녀 발정나서 소리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난중에 말이 좀심하긴했죠 부모 욕했으닌까 근데 저 정말 남보다 조금더 지방층 두껍고 옥동자티비나와도 마빡이 보면서 "아 진짜 잰 개그맨으로써 노력진짜한다" 하면했지 외모 만 보고 사람 판단한적한번도 없었습니다. 저한테 피해 주는게 없으닌까요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지만 제가 몰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사람 보고나서 그런애기 한것도 아니고 제가 하는애기 듣고 정말 자기혼자 욱해가지고 화풀이나하고 아 그때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질꺼같아요 진짜 ㅅㅂ 뚱녀도 아니고 뚱뚱녀에다가 얼굴도 오크에다가 성격까지 드러우면 어쩌라고 그리고 그남친 !!!!!!!!!!!!!!!!!!!!!!!!!!!!!!!!!나보고 씹챵이라고 할 시간에 니여친한번쳐다보고 거울이나 한번쳐다봐 호빗족에 찌질이 샛키야
원본지킴이
마춤법 고쳤어요 ' -'
흥분해서 쓰느라구 ' -'
근데 싸이 홍보해도 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ky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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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싸이올렸다가 진짜 웃낀소리 듣네요
IP: MDAyYmIyZDk6 님? 진짜 웃끼시지도 않네요?
얼굴성형이 쩔어요? 가슴성형했어요?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어이없다 저 부모님 주신 몸에 얼굴에 칼 한번도 댄적없습니다
님처럼 그렇게 막할하닌까 개티즌이란소리듣고 신고당하는거져?
님 당당하시면 직접만나시던가요? 전꿀리는거 없거든요?
그리고 님얼굴은 얼마나 잘나셧길래 진상에 걸래 소리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같은 피해의식에 쩔은 오크족때문에
우리나라 엄한 리플러들이 욕 먹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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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안와 톡읽다가 생각나서 속풀이좀 할려고 올림니다.
대화내용이 다소 거칠수있고 외모지상주의적으로 보일수 있으니 이해 바래욤 ' -'
얼마전 새벽 남친과 겜방에 갔습니다.
요즘겜방엔 쇼파처럼생긴의자로 커플석있잖아요
거기 앉아서 놀다가 집에 가려고 일어났습니다.
의자를 뒤로 쫌 밀고 전 서서 옷을입고 있었고 남친은 앉아서 핸드폰이며 잡스러운짐들을
가방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남친이 뒤를 살짝보더니
사람지나간다 의자 당겨
하면서 의자를 퍽당기는거에요
서있다가 의자당기면 무릎 접히잖아요..
전 짜증석힌 표정으로 뒤로 보는데 저보다 키도 작고 (제키 172) 돼게 마르신남자분이
지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아 이공간에 누가 못지나간다고 해 !"
하면서 의자를 뒤로 밀면서 다시 일어나는데 누가 뒤에서 의자를 퍽 미는거에요
'아 또모야' 하면서 뒤를 돌아보는데 뚱녀도 아니고 키도 엄청작으신 뚱뚱녀분께서
의자를 미시며 저를 부라리시면 입속에선 거친단어들을 내뱉고 게신거였습니다.
전어이가 없어서 옷을 입고 오빠를 기다리며 그 여자분을 빤히 쳐다 봤죠
네. 좋게 표현해서 빤히 쳐다 봤지 야렸습니다.
그러닌까 ㅅㅂ년 ㄱ년 하면서 욕을 난무 하시더군요
제가 참다 참다 계산하러 오면서
"나이쳐먹고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하고 뱉었습니다.
그러닌까 뒤에서
"야 !"하고 절부르더군요
남친 멋내기용 뿔테 안경을 벗으며 그여자를 빤히 쳐다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빠 여기 저여자 야 없으닌까 걍와서 계산이나해 "
하고 게산하고 나갈라는 찰나에
뚱뚱녀의 남친 그마르신 남자분께서
술냄세 걸쭉하게 풍기시며
"저기요 사과는 하시고 가야죠" 하더라구요
그 뚱뚱녀 뒤쪼차와서 씩씩거리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 제가왜요? 남자분꼐서도 분명히 보셨을텐데요? 제가 그쪽 여자친구분
보고 그런말했어요? 남자분지나가시고 나서 한말인데 여자분꼐서 자격지심에 지금
성나신거 아니에요? 제가 몰잘못했는데요?"
하면서 따지고 들었죠
그랬더니 그여자분 입에 걸레 물기 시작했습니다. 무슨년아 무슨년아 하면서
그러다하는말이
"어우 쥐뺭을 날려버려 "
이러는거죠 콧웃음 밖께 안나오더라고요
남자분꼐서는
"걱정마 자기야 애 얼굴은 씹챵이야" 이러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어의가 없어서 지 여친얼굴보고 그런말을 하던지 딴사람한테 들었으면 기분이라도
들나쁘지 .
오빠가 그만하라고 술취한사람하고 모하냐고
말리고 말려서 참고 겜방게단내려가는데 제가 더이상 못참을 단어를
내뱉더군요
"걸래년아 !"
걸래년아 ?걸래년아? 아 진짜 못참겠어서
"야 이 ㅅㅂ년아 여기 니가 찾는 걸래 년없으닌까 니네 집 애미한테가서 찾어 ! "
하고 소리를 꽥질렀습니다. 남친 놀래서 저끌고 내려가고 그뚱뚱녀 발정나서 소리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난중에 말이 좀심하긴했죠 부모 욕했으닌까
근데 저 정말 남보다 조금더 지방층 두껍고 옥동자티비나와도
마빡이 보면서
"아 진짜 잰 개그맨으로써 노력진짜한다" 하면했지 외모 만 보고 사람 판단한적한번도 없었습니다.
저한테 피해 주는게 없으닌까요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지만
제가 몰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사람 보고나서 그런애기 한것도 아니고 제가 하는애기 듣고
정말 자기혼자 욱해가지고 화풀이나하고 아
그때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질꺼같아요
진짜 ㅅㅂ 뚱녀도 아니고 뚱뚱녀에다가 얼굴도 오크에다가 성격까지 드러우면
어쩌라고
그리고 그남친 !!!!!!!!!!!!!!!!!!!!!!!!!!!!!!!!!나보고 씹챵이라고 할 시간에 니여친한번쳐다보고
거울이나 한번쳐다봐 호빗족에 찌질이 샛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