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 명동1호점에서 생긴 일

. 2010.07.08
조회1,285

7월 8일 pm4시경 여학생 2명이 매장 입구를 나오다가 search 검색대에서 소리가 나서 일단 다 시 왔다 갔다 해보게 한 후에 1명에게만 소리가 나고 다른 1명에게는 소리가 안났는데도 불구하고 직원이 몸수색을 했다고 했습니다.

분명 잘못된 행동이고 (더구나 소리가 안난 학생까지 몸수색을 했다는 것은) 어린 학생 고객 입 장이지만 굉장히 불쾌한 일이 분명 합니다.(소리가 났던 학생 몸수색도 안전요원과 함께 몸수색 을 안했다는 것은 법적으로 잘못된 행동임)

명동 1호점에 전화해서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그들도 잦은 도난 사고에 입장은 이해하겠지만 함부로 써치한 여직원이나 특히 그 메니저란 분..가관이더군요!!!

분명 전화한 저에게 훔친 학생 부모와 cctv를 돌려보니 훔치지 않은 학생도 두리번 거리면서 망 을 본 것 같다구.., 그리고 그 학생 부모가 친구 탓을 했다고 하면서 더 열받게 하더군요. 일단 그 훔친 학생 부모와 통화를 했더니 함께 cctv를 본 적도 없고 친구 탓도 하지 않고 그냥 챙 피해서 매장과 합의금 물어주고 나왔다고 합니다.(합의금이란 것도 있나요? 그 합의금은 어떻게 쓰이나요...기가 막혀서...) 함부로 몸 써치하라고 교육 시키셨나요? 그리고 cctv본 후에 우리 아 이 몸을 써치했나요? 확인도 하기 전에 그것도 써치 검색대에 소리도 나지 않았는 써치를 했고 이런 기분 나쁜 일로 전화했는데 망을 봐서 써치 했다는 앞 뒤 행동 안 맞는 말을 하고 친구 부모 사이 이간질 시키고...메니져란 분...정말 내가 화가 나서 (요즘 고객들 이렇게 당한다고 생각하 시나요? 더구나 잘못도 없는데..) 인터넷이고 상담 센터에 정식으로 클렘 올리겠다고 하니 자기 네들도 동영상 준비해서 함께 올리겠다구요???? 정말 기가 막혀서 이유야 어떻든 함부로 몸수 색한 것에 대한 사과로 끝내고 싶었는데 메니져란 분 더 열받게 해서 가만히 못 있겠습니다.
더구나 써치 겁색대에서 소리도 안 난 고객들의 써치!!!!!!'
명예훼손 고발감입니다.
같이 동영상 올려서 두리번 거렸다고 망을 본 거라구요?????
정말 기각 막혀서 ..필요하면 증거 올릴께요.
친구와 문자한 것 있습니다.
친구도 우리 아이 모르게 한 행동이라고 말했구
당당하지 않으면 제가 사과 전화 받을려고 매장에 전화했겠습니까? 

이렇게 당당한 서비스 직원들..

본사에서 가만 두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