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강시영화 & 염염(텐텐)..

BamMunhwa2010.07.08
조회1,593

20여년전..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저학년시절.. 강시영화가 대열풍이였다..  

쉬는시간에 손을 앞으로 내밀고 강시처럼 콩콩 뛰어보지 않았던 애들이 없었을 정도

였으니..  가짜부적 만들어 이마에 붙이고.. 빗자루,나뭇가지를 목검삼아 휘두르며..

문방구에서 팔던 송곳니를 끼고.. 일렬로 서서 콩콩 뛰어다니기도 했었던..ㅎㅎ

                                                         

강시들..

 

영환도사(故임정영)..           

      

학교가 파하기 무섭게 친구네 집에 옹기종기 모여서 보던 추억의 강시영화들..

내가 국민학교 저학년 시절땐.. 비디오가 있는집이 거의 없었다..

한반에 몇명정도..?? 그래서인지 몰라도..

학교에선 방학을 몇일앞두고 가끔 영화를 보여주곤 했었다.. 우리학교에서만 그랬었나..?

(선생님이 비디오테잎 빌려놓은거 있으면 가지고 오라고 하셨었다..)

그때 자주 보여줬었던 영화가 바로~ 헬로강시 시리즈..                      

꼬맹이들의 단체수업거부로 담임선생님은 TV를 켜시게 된다..

(방송실에서 틀어준거만 볼수있었던..)

 

 헬로강시 출연진들..                                                                                             

 

염염(텐텐), 소강, 수박피, 소흑, 꼬마강시, 금영감..

 

 

호운도사, 경찰서장, 풍수사.. 그외 기타등등..

  

빠빠빠~♪ 어쩌구 하는 노래와 함께..

뜬금없이 등장해 "빠빠~" 하고 사라지던 꼬마강시..

꼬마강시 어린이도 이젠 아저씨가 되었겠구나.. 

 

 

강시앞에서 숨을 참다못해.. 바깥공기를 입으로 전해주던 장면

 

얼마나 충격적인 장면이였던지..

이장면 이후로 소강을 아주 싫어함.. 염염에게도 큰실망..ㅋㅋ

세상에서 염염이 제일 이쁜줄 알았던 시절~

염염하고 결혼하는 상상까지도 했었던..ㅎㅎ      

염염이 자주 외치던 쪼밍와~, 예예~ 이 두마디는 아직도 귀에 멤돈다는..

 

  

 

염염(텐텐).. 

이렇게 커버리셨어.. (잘나온사진 고른것.. ㅜㅜ)     

 

 

유치여 누님..劉致妤 / Shadow Liu 유치호   생년월일 : 1978년 10일 10일 출신지 : 대만(台湾) 화롄(花蓮)  혈액형 : O형                   신체 : 163cm 48kg  별명 : 텐텐(생일 10.10) 데뷔 : 1985년 영화 헬로 강시(僵屍小子)    

염염 하이라이트 영상..

누가 만드셨는지.. 오랜만에 보니 새롭네..^^

   

 

다 죽여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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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강시 말고도 강시선생, 영환도사, 강시소자, 라이라이강시, 강시번생, 제일척강시,

영환도사 대 정영보보, 유환도사, 신유환도사, 로보강시, 생과사 등등.. 많은 강시영화들이

있었지..

 

 

(혹시 문제되는 영상이나 이미지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