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선언

서지훈2010.07.09
조회122

2010년 6월9일

 

3년동안 함깨 해온 그녀와이 이별

 

그녀와 이별한지 한달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이별하였다는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처음만난순간 고백하던날  첫대이트

 

그녀와 놀러 다녓던거 등등 생생히 기억에 남아잇다.

 

함깨했던 시간이 많은데 그 많은 순간을 잊기 쉽지가 않다

 

그녀는 벌써 나와의 기억을  정리 하였을까?

 

나는 함께 하였던 장소들을 가보아도 생생히 기억나기 때문에

 

내 머리속에는 아직도 그녀 생각뿐이다.

 

밥은 잘먹고 지내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그녀에게 잘지내냐구 열락을 해보려 하였지만

 

만약 내가 지금 그녀에게 전화를 하면 그녀도 힘들어 하고

 

나도 힘들어하게 될태니까 

 

항상 나의 겯에 있던  그녀가  내옆에 없으니까

 

허전하다는 느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엇다

 

3년동안 대부분 싸웟던 이유는 나때문에 싸웟다.

 

내가 항상 재멋대로 행동해서 그녀에게 상처만 주엇기 때문이다

 

내가생각하기에 내가 너무 잘못하고 잇는거 갇아서

 

그녀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기가 싫어서

 

내가먼저 이별선언을 하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그녀와 함깨 하였던 순간을 간직할 것이다

 

이제 나갇은 사람 만나지말고..

 

착하고 좋은 사람만나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랄게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