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해 나이 23이구요. 결혼 2달차 되는 주부인데요. 아직 주부라기에는 좀 많이 부족하고 어리숙해서.. 자주 네이트 톡을 애용 하구. 다른 분들 판 보구 도움도 얻구 해서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리고 사회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다보니.. 도무지 어떻게 돈관리를 해야 할지... 그래서 지금 제가 돈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구요. 남편이 통장이라던지월급 관리하구 있구. 저는 가계부만 꼼꼼히 적구 있어요. 남편은 실수령액으로 사백 칠십 육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구 있구요.저는 임신을 해서 지금 일을 하지 못하고 집에 있습니다.(입덧이 심해서요..어지럼증도 있구.. 먹으면 막 토하고..잠도 제대로 규칙적으로 못자고..) 아직 보험은 서로 하나도 들어놓지 않은 상태고.결혼식은 올린지 한달 정도 되어가고 있구..(이거 일시불로 그었구요. 축의금으로 다 퉁치구 조금 남는 듯 해요.) 어떻게 어디서 부터 ..돈 관리를 해야 할지... 가계부를 꼼꼼히 적고 새어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을 지... 한달 내역이나 계산도 안 잡히네요.. ㅠㅠ 적금을 어찌어찌 들어야 할 지도 모르고그저 남편 한테 다 맡기는데 이것도 주부로서는 좀 안되는 일이겠죠?제가 빨리 배워서 꼼꼼하게 체크를 해야 할 텐데... 제 꿈은 요.지금 사는 집이 전세 팔천 아파트인데요. 빨리 돈 모와서 내 집으로 된 아파트로 이사 가는 거구.남편이 지금 타고 다니는 차가 10년 다되어 가는 단종 다된 xx차입니다.그래서 차도 괜찮은걸로 오빠가 타고 싶어하는 제네시스로 하나 바꿔주고 싶어요.그리고 이리저리 모와서 우리 노후 자금도 준비하고 .... 에휴.. 근데 생각만으로 되는게 아니니까. 주부 고수님들 하나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요.외벌이 하시는 분들은 보통 집에서 뭐 하세요??저는 제가 20살 이후로 논적없이 학교 일 학교 일 일 일 ...쉰적이 없어서 그런지 쉬니까 편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있으면 온종일 심심하고 .. 왠지 너무 따분 하기만 해서우울증 걸릴꺼 같습니다. 아침에 남편 출근 시키고 다시자고 일어나서 빨래 집 청소 등등 밥 남편오면 남편이랑 티비보고 남편 피곤하다고 일찍자고.. 이런 일상이 계속 반복되고.....그래서 그런지 외식이나 .. 장보기 쇼핑 이런데 ;; 돈이 좀 나가는거 같아요.아껴야 하는데 아껴야 하는데 이러면서두..괜히 밖에 나가고 싶으니까 ..나가서 집에서 먹어도 될 껄 밖에서 외식하고..뭐 사먹고..심지어 ..이주일 내내 외식만 한적도 있습니다..ㅠㅠ롯데마트 쇼핑가면 그렇게 사는것도 없이 먹을꺼 마실꺼 이런거 사는데기본 십오만원 정도 나오구...그렇다고 친구들 만나러 나가면...또 나가는 건 돈이구...(자주 나가지도 않아요.)다행인지 아닌지 .;; 제가 별로 옷 욕심이라던지 구두 백 이런데 관심이 없어서따로 이런데 나가는 지출은 없어요. 그에 반해 남편은 씀씀이 거의 없음.;작업복이 많아서 사복은 적당히 있으면 된다고 옷을 많이 사는것도 아니고 담배 한값. 음료수 이천원 ?? 이정도??? 이게 답니다.가끔. 회사 덥다고 그냥 한 만오천원 씩 아이스크림 사서 돌린다거나.;사람들끼리 냉명 한사바리 정도 대접하는 경우??그외는 돈쓰는 일이 드는 사람이에요.술도 안좋아해서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_-; 저만 못난 부인되는거죠. 그래도 남편 부인이 나가자고 하면 나가서다 사줍니다. 임신했다고.. 저는 최대한 좀 아끼구 집에서 밥해먹으면서 식비좀 줄이고 돈도 이제 좀 모으고 그러고 싶은데 .. ㅠㅠ 제 마음이 그렇게 잘 안되네요. 꼼꼼히 가계부 쓰는 법. 식비 좀 아껴쓰는 법. 돈 안드는 괜찮은 취미.이런것좀 가르쳐 주세요.그리고 임신했을 때하면 좋은 것들이라던지.... 그리고 출산 후 취직은 보통 언제 하나요??? 참고로 고졸이에요. 대학교는 졸업장이 굳이 필요할꺼 같지 않아서.나중에 출산하고 애 낳는다고 그 졸업장이 나를 좋은데로 취직 시켜 줄것도 아니요.내가 펜대 굴리는거에 집착하는 것도 아니요.그냥 편하게 공장가서 ㅇㅇ 친구도 사귀고 자식도 소소하게 키우면서 내 돈도 알뜰히 벌어 노후 대비하는것도 좋을꺼 같구.찾으면 뭐든 할 수 있을꺼 같아서 .이상하게 저는 졸업장 ..졸업장.. 이런 아쉬움이 안들더라구요. -_-ㅋ공부를 못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취미 붙여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 저거 알바도 많이 해봐서 그런가 .. 이상하게 그런데 미련이 ...없던.-_-ㅋ 저의 이 정신나약증과 돈을 좀 더 알뜰히 아낄 수 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주부 고수님들..요즘 바쁘다구 원래도 아침 6시 출근하지만 ㅠ,ㅠ 가끔 늦으면 9시 8시...토요일 일요일..주말도 없이 일하고 갔다오면 그믓게 그을려서 녹초가 다되서 덥다고 스러지는 남편보고너무 마음이 안쓰러워요 -_-!!! 좋은 부인이 될 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그리구 .. 애기 낳으면 나가는게 돈이 라는데 .. ㅠ . ㅠ 더 꼼꼼해 져야 겠죠?? 또 제 남편이 서씨 라서 그러는데 ㅇㅇ 애기 태명이 샛별이니까 ㅋㅋ서쪽에샛별이라고 짓자고 남들이 기억하기두 쉽구 주목을 항상 받으니까 ㅋ성격만 타고 나면 리더로 성장 할 수도 있다고 그러니까 죽어도 싫다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ㅎㅎㅎ 1
..결혼 후 재무 관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올 해 나이 23이구요.
결혼 2달차 되는 주부인데요.
아직 주부라기에는 좀 많이 부족하고 어리숙해서..
자주 네이트 톡을 애용 하구. 다른 분들 판 보구 도움도 얻구 해서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리고 사회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다보니.. 도무지 어떻게
돈관리를 해야 할지...
그래서 지금 제가 돈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구요. 남편이 통장이라던지
월급 관리하구 있구.
저는 가계부만 꼼꼼히 적구 있어요.
남편은 실수령액으로 사백 칠십 육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구 있구요.
저는 임신을 해서 지금 일을 하지 못하고 집에 있습니다.(입덧이 심해서요..어지럼증도 있구.. 먹으면 막 토하고..잠도 제대로 규칙적으로 못자고..)
아직 보험은 서로 하나도 들어놓지 않은 상태고.
결혼식은 올린지 한달 정도 되어가고 있구..(이거 일시불로 그었구요.
축의금으로 다 퉁치구 조금 남는 듯 해요.)
어떻게 어디서 부터 ..돈 관리를 해야 할지... 가계부를 꼼꼼히 적고
새어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을 지...
한달 내역이나 계산도 안 잡히네요.. ㅠㅠ 적금을 어찌어찌 들어야 할 지도 모르고
그저 남편 한테 다 맡기는데 이것도 주부로서는 좀 안되는 일이겠죠?
제가 빨리 배워서 꼼꼼하게 체크를 해야 할 텐데...
제 꿈은 요.
지금 사는 집이 전세 팔천 아파트인데요.
빨리 돈 모와서 내 집으로 된 아파트로 이사 가는 거구.
남편이 지금 타고 다니는 차가 10년 다되어 가는 단종 다된 xx차입니다.
그래서 차도 괜찮은걸로 오빠가 타고 싶어하는 제네시스로 하나 바꿔주고 싶어요.
그리고 이리저리 모와서 우리 노후 자금도 준비하고 ....
에휴.. 근데 생각만으로 되는게 아니니까.
주부 고수님들 하나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요.
외벌이 하시는 분들은 보통 집에서 뭐 하세요??
저는 제가 20살 이후로 논적없이 학교 일 학교 일 일 일 ...
쉰적이 없어서 그런지 쉬니까 편하기도 하지만 ..
집에서 있으면 온종일 심심하고 .. 왠지 너무 따분 하기만 해서
우울증 걸릴꺼 같습니다.
아침에 남편 출근 시키고 다시자고 일어나서 빨래 집 청소 등등 밥
남편오면 남편이랑 티비보고 남편 피곤하다고 일찍자고.. 이런 일상이
계속 반복되고.....
그래서 그런지 외식이나 .. 장보기 쇼핑 이런데 ;; 돈이 좀 나가는거 같아요.
아껴야 하는데 아껴야 하는데 이러면서두..
괜히 밖에 나가고 싶으니까 ..나가서 집에서 먹어도 될 껄 밖에서 외식하고..
뭐 사먹고..심지어 ..이주일 내내 외식만 한적도 있습니다..ㅠㅠ
롯데마트 쇼핑가면 그렇게 사는것도 없이 먹을꺼 마실꺼 이런거 사는데
기본 십오만원 정도 나오구...
그렇다고 친구들 만나러 나가면...또 나가는 건 돈이구...(자주 나가지도 않아요.)
다행인지 아닌지 .;; 제가 별로 옷 욕심이라던지 구두 백 이런데 관심이 없어서
따로 이런데 나가는 지출은 없어요.
그에 반해 남편은 씀씀이 거의 없음.;
작업복이 많아서 사복은 적당히 있으면 된다고 옷을 많이 사는것도 아니고
담배 한값. 음료수 이천원 ?? 이정도??? 이게 답니다.
가끔. 회사 덥다고 그냥 한 만오천원 씩 아이스크림 사서 돌린다거나.;
사람들끼리 냉명 한사바리 정도 대접하는 경우??
그외는 돈쓰는 일이 드는 사람이에요.
술도 안좋아해서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_-; 저만 못난 부인되는거죠. 그래도 남편 부인이 나가자고 하면 나가서
다 사줍니다. 임신했다고..
저는 최대한 좀 아끼구 집에서 밥해먹으면서 식비좀 줄이고 돈도 이제
좀 모으고 그러고 싶은데 .. ㅠㅠ 제 마음이 그렇게 잘 안되네요.
꼼꼼히 가계부 쓰는 법. 식비 좀 아껴쓰는 법. 돈 안드는 괜찮은 취미.
이런것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임신했을 때하면 좋은 것들이라던지....
그리고 출산 후 취직은 보통 언제 하나요???
참고로 고졸이에요. 대학교는 졸업장이 굳이 필요할꺼 같지 않아서.
나중에 출산하고 애 낳는다고 그 졸업장이 나를 좋은데로 취직 시켜 줄것도 아니요.
내가 펜대 굴리는거에 집착하는 것도 아니요.
그냥 편하게 공장가서 ㅇㅇ 친구도 사귀고 자식도 소소하게 키우면서
내 돈도 알뜰히 벌어 노후 대비하는것도 좋을꺼 같구.
찾으면 뭐든 할 수 있을꺼 같아서 .
이상하게 저는 졸업장 ..졸업장.. 이런 아쉬움이 안들더라구요. -_-ㅋ
공부를 못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취미 붙여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 저거 알바도 많이 해봐서 그런가 .. 이상하게 그런데 미련이 ...없던.-_-ㅋ
저의 이 정신나약증과 돈을 좀 더 알뜰히 아낄 수 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주부 고수님들..
요즘 바쁘다구 원래도 아침 6시 출근하지만 ㅠ,ㅠ 가끔 늦으면 9시 8시...
토요일 일요일..주말도 없이 일하고
갔다오면 그믓게 그을려서 녹초가 다되서 덥다고 스러지는 남편보고
너무 마음이 안쓰러워요 -_-!!! 좋은 부인이 될 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그리구 .. 애기 낳으면 나가는게 돈이 라는데 .. ㅠ . ㅠ 더 꼼꼼해 져야 겠죠??
또 제 남편이 서씨 라서 그러는데 ㅇㅇ 애기 태명이 샛별이니까 ㅋㅋ
서쪽에샛별이라고 짓자고 남들이 기억하기두 쉽구 주목을 항상 받으니까 ㅋ
성격만 타고 나면 리더로 성장 할 수도 있다고 그러니까 죽어도 싫다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