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하카타 분코'라멘 집입니다 여성그룹 '7size'의 '모니카'양으로 활동중인 정원양의 추천으로 가봤습니다'라멘은 홍대 하카타분코!!!'라며... 사실 전에 한번 갔었다가 찾지못하고 돌아섰던;;;곳이라이번엔 확실히 지도를 보고 찾아갔습니다 일찍가도 줄을선다는 말에;;; 11시 50분경에 도착했습니다 (12시 오픈)아침부터 벌써 이렇게 줄을;; 서계시네요 영업시간과, 쉬는시간은 이렇습니다점심영업 12:00 ~ 14:00 저녁영업 17:00 ~ 24:00 준비시간 14:00 ~ 17:00 2시간 일하고 3시간 준비하고 7시간일하고~ 줄 서는곳에 있는 안내판, 네네~ 기다리겠습니다~~그래야 먹을맛이 나죠 ㅎ 약 15분을 기다려 들어섭니다~~ 실내는 안쪽으로 길~게 늘어선 형태이며, 왼편으론 바형식, 오른쪽엔 4인용 테이블이 있습니다 왼쪽 주방위에 붙어 있는 메뉴판?입니다라멘은 인라엔, 청라멘 두종류입니다인라멘은 좀 진한 국물이고,청라멘은 그것보단 조금 연한, 처음드시는분도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는 그정도 입니다 바 쪽에 앉습니다 김치, 생강초절임, 마늘통이 있습니다 그 앞쪽으로 수많은 미니어쳐들~~~ 없는것보다 있는게 일본느낌이 더 살긴하죠~ 주방장으로 보이는 이분, 헤어스타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겨주십니다~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주 뵜던분이라 혼자서 막 반가웠네요 ㅎ이렇게 주방장이나, 요리하는 분의 개성에따라 그 음식점의 이미지에 영향을 끼치죠 인라멘 (7,000)이 나왔습니다~하먄 그릇에 하얀스푼, 뽀얀국물, 깔끔합니다 잔파를 송송 썰어 넣었습니다 면은 이정도~ 면의양은...이젠 뭐 어딜가든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국물이 진하다고 하는데, 국물위에 떠있는 기름~이 오랜시간 우려냈음을 보여주네요 면도 깔끔합니다 살짝 쫄깃하면서 넘기기 좋은, 차슈도 부드럽습니다 먹고 있으면 그릇안쪽 벽면에 붙어있는 기름기들이 보입니다뼈를 오랜시간 고우면 뼈속이나 연골이 녹아 국물에 흡수됩니다젤라틴이라는 성분으 나오게 되는데, 이게 식으면 젤리같은 형상을 띄게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곰국을 끓이고 식히면, 젤리처럼 되는게 그 이유 입니다돼지국밥이나 잘 우려낸 라멘 국물은 다 먹고나면 입안에 뭔가 착 감기는 느낌이 들죠? 잘 우려내서 젤라틴일 잘 녹아 있다는 겁니다 정신없이 먹다보니 한그릇 다 먹었네요~ 추천대로 괜찮은 집이었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면빨이나 차슈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입소문이 너무 퍼져서 손님들이 줄을 서는 곳이죠 물론 하카타분코가 맛이 있어서 손님이 많은 이유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이유는 '근처에 괜찮은 라멘집이 없다'는 것입니다 작년말부터 주변에 조금씩 들어서긴 했지만, 쇼유류의 간장으로 맛을 내는곳이 많습니다. 사골을 우려내는것과는 정성이나 단가도 차이가 있죠 쇼유가 깔끔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의 입맛에는 곰국같은, 돼지국밥국묵같은, 설렁탕국물같은, 이런 국물이 잘 맞는듯 합니다 이런국물이 처음 먹을땐 일본라멘 특유의 좀 느끼하고, 짜서 거부감이 있을수 있지만,한번 맛들여 놓으면 끊지 못하는 맛이기도 합니다 가격이 조금만 착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7,000원이라면 차슈를 한장이 아니라 3장정도는 넣어줘야~... ---------------------------------------------------------- damookja.comclub.cyworld.com/damookja 진정한 맛집을 찾기위해 만든 이 클럽은,제가 맛집을 찾다찾다 잘못된 이론과 컨셉을 바탕으로 맛집의 개념을 흐트리고 혼란을 주고있는 클럽들을 보다가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맛집'은 아무곳에나 붙는 수식어가 아닙니다진짜 맛집을 찾는 클럽입니다 저희 클럽 기본 개념은1. 화려한 외면보다는 알찬 내면을 중시하고2. 정크푸드를 지양합니다 (햄, 소세지, 불량식품...)3. 화학조미료나 핵산조미료 역시 지양합니다4. 천연재료로 맛있게 만드는 요리가 최고의 요리라고 생각합니다5. 사진가지고 장난치지 않습니다 - 화려한 데코레이션과 외형만을 중시하는 사진으로사진가지고 장난하지 않겠습니다. 있는그대로를 보여드립니다. 1
다묵자 ★ 홍대앞] 하카타분코 - 기본을 잘지킨 홍대앞 최고 라멘집
홍대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하카타 분코'라멘 집입니다
여성그룹 '7size'의 '모니카'양으로 활동중인 정원양의 추천으로 가봤습니다
'라멘은 홍대 하카타분코!!!'라며...
사실 전에 한번 갔었다가 찾지못하고 돌아섰던;;;곳이라
이번엔 확실히 지도를 보고 찾아갔습니다
일찍가도 줄을선다는 말에;;; 11시 50분경에 도착했습니다 (12시 오픈)
아침부터 벌써 이렇게 줄을;; 서계시네요
영업시간과, 쉬는시간은 이렇습니다
점심영업 12:00 ~ 14:00
저녁영업 17:00 ~ 24:00
준비시간 14:00 ~ 17:00
2시간 일하고 3시간 준비하고 7시간일하고~
줄 서는곳에 있는 안내판, 네네~ 기다리겠습니다~~
그래야 먹을맛이 나죠 ㅎ
약 15분을 기다려 들어섭니다~~
실내는 안쪽으로 길~게 늘어선 형태이며, 왼편으론 바형식, 오른쪽엔 4인용 테이블이 있습니다
왼쪽 주방위에 붙어 있는 메뉴판?입니다
라멘은 인라엔, 청라멘 두종류입니다
인라멘은 좀 진한 국물이고,
청라멘은 그것보단 조금 연한, 처음드시는분도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는 그정도 입니다
바 쪽에 앉습니다
김치, 생강초절임, 마늘통이 있습니다
그 앞쪽으로 수많은 미니어쳐들~~~
없는것보다 있는게 일본느낌이 더 살긴하죠~
주방장으로 보이는 이분, 헤어스타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겨주십니다~
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주 뵜던분이라 혼자서 막 반가웠네요 ㅎ
이렇게 주방장이나, 요리하는 분의 개성에따라 그 음식점의 이미지에 영향을 끼치죠
인라멘 (7,000)이 나왔습니다~
하먄 그릇에 하얀스푼, 뽀얀국물, 깔끔합니다
잔파를 송송 썰어 넣었습니다
면은 이정도~ 면의양은...이젠 뭐 어딜가든 비슷비슷해 보입니다
국물이 진하다고 하는데, 국물위에 떠있는 기름~이 오랜시간 우려냈음을 보여주네요
면도 깔끔합니다
살짝 쫄깃하면서 넘기기 좋은,
차슈도 부드럽습니다
먹고 있으면 그릇안쪽 벽면에 붙어있는 기름기들이 보입니다
뼈를 오랜시간 고우면 뼈속이나 연골이 녹아 국물에 흡수됩니다
젤라틴이라는 성분으 나오게 되는데, 이게 식으면 젤리같은 형상을 띄게됩니다
그래서 집에서 곰국을 끓이고 식히면, 젤리처럼 되는게 그 이유 입니다
돼지국밥이나 잘 우려낸 라멘 국물은 다 먹고나면 입안에 뭔가 착 감기는
느낌이 들죠? 잘 우려내서 젤라틴일 잘 녹아 있다는 겁니다
정신없이 먹다보니 한그릇 다 먹었네요~
추천대로 괜찮은 집이었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면빨이나 차슈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입소문이 너무 퍼져서 손님들이 줄을 서는 곳이죠
물론 하카타분코가 맛이 있어서 손님이 많은 이유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이유는 '근처에 괜찮은 라멘집이 없다'는 것입니다
작년말부터 주변에 조금씩 들어서긴 했지만, 쇼유류의 간장으로 맛을 내는곳이
많습니다. 사골을 우려내는것과는 정성이나 단가도 차이가 있죠
쇼유가 깔끔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의 입맛에는
곰국같은, 돼지국밥국묵같은, 설렁탕국물같은, 이런 국물이 잘 맞는듯 합니다
이런국물이 처음 먹을땐 일본라멘 특유의 좀 느끼하고, 짜서 거부감이 있을수 있지만,
한번 맛들여 놓으면 끊지 못하는 맛이기도 합니다
가격이 조금만 착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7,000원이라면 차슈를 한장이 아니라 3장정도는 넣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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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ookja.com
club.cyworld.com/damookja
진정한 맛집을 찾기위해 만든 이 클럽은,
제가 맛집을 찾다찾다
잘못된 이론과 컨셉을 바탕으로
맛집의 개념을 흐트리고 혼란을 주고있는 클럽들을 보다가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맛집'은 아무곳에나 붙는 수식어가 아닙니다
진짜 맛집을 찾는 클럽입니다
저희 클럽 기본 개념은
1. 화려한 외면보다는 알찬 내면을 중시하고
2. 정크푸드를 지양합니다 (햄, 소세지, 불량식품...)
3. 화학조미료나 핵산조미료 역시 지양합니다
4. 천연재료로 맛있게 만드는 요리가 최고의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5. 사진가지고 장난치지 않습니다
- 화려한 데코레이션과 외형만을 중시하는 사진으로
사진가지고 장난하지 않겠습니다. 있는그대로를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