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 아줌마의 혼자서 먹을음식....

. 2010.07.09
조회1,938

저는 15개월된 딸아이를둔 아줌마입니다..

지금 둘재 임신중이며, (5개월)

신랑은 매일 9시 10시에 퇴근하지요..

타지에 시집와서 아는사람도 없고..(3년째)

저는 신랑도 안 주고 혼자서 저래 해먹는답니다..

심심하니 할거도 없어서 음식하면서 시간을 때웁니다..

너무 심심하니 음식만드는 재미라도 붙이려는거겠지요..

그래요.. 저 많이 먹어요.. 폭식 하지요...

외로움이 폭식이라는 병을 만들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