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지x 매장 직원. 그러지 마세요!

화나요!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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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처자 입니다.
얼마전에 지x 매장에 들렀는데요.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때문에 화가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동래에는 매가xx 옆에 보면 지x라는 의류매장이 있는데요.
어머니가 무늬있는 옷을 싫어하셔서 단색옷을 찾아보던중에 제작년쯤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던 지x매장에 혹시 원하는 옷이 있지 않을까 싶어 들르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매장
앞에 옷을 쌓아놓고 팔고 있어서 옷을 고르고 혹시 매장에 더 괜찮은 옷이 있나 둘러보았
습니다. 옷은 5분만에 골랐구요. 
처음 매장에 들어갔을 때 좌판에 있는 옷 골랐다고 그러는지 나와보지도 않고 다른 아줌
마랑 이야기하느라 신경도 안쓰고 잡담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들어갈 떄 부터 무시하는 듯한 태도가 매우 거슬렸으나 무어라 따지기도 우스워 
가만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는 옷을 보고 있었고 어머니는 직원이랑 몇마디 나누셨는데  태도가 영 불친절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당신말투가 왜그래요? 따지기도 우스워서요.
그리고 어머가 옷을 계산할려고 하는데 그 직원분이  지x 옷이네요? 하시길래 
어머니가 맞다고 하시면서 그런데 목이조금 늘어났다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직원이 대뜸 "그거 오천원 짜리네"  하시는 겁니다. 반말루요. 
오천원이라는 말이 중요한게 아니라 말 속에든 뼈가 더 중요하겠지요.  
저런말을 하는 저의가 뭡니까. 싸구려 옷 사입으니까 무시하고 싶은 겁니까?


어머니도 지x  저가인지 아십니다. 설령 어머니가 한 말이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쌍욕을 한 
것도 아닌데 고객이랑 싸우자는 겁니까?; 
웃으면서 응대하는 것 까진 바라지 않겠으나 고객이 하는 말끝마다 따박따박 따지는 듯한 말투하며 표정하며 서비스 하는 사람으로서 기본도 없는 태도라니요. 
지x이면 저가 브랜드 아닙니까? 거기서 파는 옷이 저렴한건 당연한 일이고 본인 매장
에서 그런옷을 팔고 있으면서 싸구려옷 산다는 식의 무시하는 태도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아래위로 진 베이지색 타이트한 옷입고 키는 163정도에 나이는 40대 중반쯤 되
어보이며 마르고 배나오셨던 직원분 혹시라도 이 글 보신다면 
그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시고 다른일을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x이라는 브랜드가 제품만 저렴한게 아니라 서비스도 싸구려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한편으로는 감사하기도 합니다. 다시는 지x 매장 갈 일 없을 테니까요. 
지x이 어떤식으로 매장을 관리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체인점이든 본사직영이든
매장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