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ㅋ 첫번째 톡이네요 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톡되니 기분이 UPㅋ 품바사진을 원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군요 ㅎ 하하ㅋ 전신사진 곧 올려드리겠습니다....이게 쫌 저의 키와 비교해서 올려야 될것같아서 부담이 ㄷㄷ 품바 너 때문에 내 키가 알려지는구나 ㅠ 아무튼 사진 여러장과 전신사진 좀 늦은밤에 ㅠㅠ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약간 부담은 가지만 ㅋ) 다들 1미터40에 놀라신것 같은데 ㅋ 꼬리가 많이 길어서 그래요 ㅎ 덩치는 그리 크지 않아요 ㅋ 전신사진 올리면 실망하지마세요 ㅠ 아 참고로 홈피엔 사진 없어요 그냥 ㅋㅋ 놀러 오시라구요 으훗...볼껀없음ㅋㅋ(죽어가는 집) 글쓴이 집(폐가입니다ㅋㅋ) http://www.cyworld.com/01076745543 곧 군대가는 친구에요 ㅋㅋ 축하해주세요 이 넘은 인생이 톡톡튑니다.ㅋㅋ 에피소드가 몇개 있는데 적으면 톡될듯... ㅋ http://www.cyworld.com/01036756447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끼때 부터 쭉~(별로 찍은게 없네요 ㅠ) 어설픈 위장술....(다보여 임마) 뒷다리가 포인트 ㅋ.ㅋ 포스가 ... 최근 사진이에요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욬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음? 아놬ㅋ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톡써보는 슴살 훗남임.....(훈남이되고싶음 ㅋ.ㅋ) 난 원래 태어나서부터 음.슴체를 썻음....(사실임 판 접하기도 전에 썻던 말들임) 이해바람 *.* 제목 그대로 공룡 한테 물려씀 ㅠㅠ 그 공룡은 바로 그린 이구아나임;;;공룡탈을쓴 이구아나인거임 이 이구아나는 뭘 하던 블록버스터임(스케일이 큼ㅋ) 일단 이 공룡의 상세한정보를 말해드리게씀.. 일단 집에서 풀어키우는 방목형 이구아나임 (우리집은 방목을 사랑함) 조낸 귀염둥?이...임 솔직히 새끼때만임 지금은 두려움... 일단 크기로 말할것 같으면 1미터 하고도 40cm가넘음 (대형종임ㅋ) 지금 이 판을 보고있는 선남선녀들의 놀란 표정이 눈에 선함 (으헠ㅋ으맄 1미터40이랰ㅋㅋ)분명 이럴꺼임? 아님 말고 다 이해함^^ 이 크기에 놀라지 않은 사람이 없었으니깐 이구아나 카페가면 우리 이구아나가 제일큼^^ 사진올리면 메가톤급 인증임 그냥 정회원에서 특급회원 되는 기분임 솔직히 나도 주인이지만 가끔씩은 깜짝깜짝 놀램 이게 악어인지 공룡인지 햇갈림 절때 이구아나는 아닌거임.. 이름은 품바임...눈치 채신분도 있겠지만.. (티몬과 품바) 티몬이 도마뱀이엿을꺼임? 암튼 비슷하게 생김 어쩌다 보니 멧돼지인 품바가 됨...근데 정말 잘지은거같음..ㅇㅇ 멧돼지임 3일이면 애호박 하나 다드심....나도 못먹는 과일을 또 사료는 독일산으로 비싸기도 허벌라게 비쌈ㅋ 개 사료로 치면 5배 정도 되는 가격임^^ (그렇다고 우리집이 잘사는 것도 아님...꽃등심 먹어보는게 소원임) 온갖 비타민 영양이 듬뿍 들어가있음...(가끔은 내가 먹어보고싶음ㅋ) 하지만 나님이 먹기엔 사료가 너무 고급스러웠음 또 큰방은 자기꺼임...올래 내꺼였음..나도 뺏기고 싶어서 뺏긴게 아님...ㅠ 암튼 잘때도 혼자 큰방쓰고 보일러만빵에 따뜻하게 자는 노블레스 이구아나임... 가끔은 애완동물이 나라고 착각들때가 있음 ....눈빛이 거만함.. 또 보석같은 발톱은 깍아도 3~4일이면 다시 다자람 엄청난 재생능력? 인거임.. 발톱에 긁혀봣음? 진심 맹수발톱임 맨살에 긁히면 바로 피봄... 이때까지 긁힌 상처로 말할것 같으면.. 조폭의 칼도 두렵지 않음... 겨울에 패딩입고 안으면 그 패딩 수명다한거임...말 다했음.. 이정도면 대충 알꺼임..어느 정도의 레벨인지ㅋ 사건의 전개는 이랫음.. 오랜만에 대학 여름방학으로 집에 내려왔음 오랜만에 본 이구아나는 더욱 커져있었음 =.= 기분좋게 밥먹고 티비를 보는데 이구아나가 신발장으로 가는거임 우리 이구아나는 신발장을 화장실이라고 정햇음..... 그래서 화장실로 옮기고 문을 닫았음 보통 화장실에서 볼일 다보면 문열어달라고 문을 긁음(아이큐까지 높은듯 함) 이때까지는 순조로웠음.. (10분이면 나옴) 근데 나님은 거의 입학하고 한번도 티비를 30분이상 본적이 없음... 오랜만에 보는 연예인들의 상콤함에 빠져들었음 근데 어디서 문부서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아..젠장 ㅋ) 2시간동안 화장실에 가둔거였음 ㅋ 진심 미안했음 바로 열었음 갑자기 크헝하면서 달려드는거 아님? (진심 소리는 안내는데 이 소리가 들린듯햇음..) 난 순간 고통을 잊고 그냥 멍하니 물린 발을 쳐다보았음...흐엌? 나 물린거임? 크앜으아킄ㅇ크ㅏㅋ으앙크아으키ㅏ읔흐엌ㅎ.ㅡㅎ흐엉ㅠ 바로 뒤로 자빠지면서 눈물을 참았음 흐엉흐엉 ㅠㅠ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배신감이 언습했음 하지만 난 누구임? 남자아님? 참았음 하루정돈 참았음 근데 피가 게속 나는거임.......흐엌ㅋㅋ 참 웃지도 못할 상황임 그래서 바로 병원을 갓드랫음 나님: 저기 ...상처가 좀 깊어서 치료할려고 왔는데요 간호사:네. 환자분 어쩌다가 그러셧어요? 나님:으..음.. 물렸어요.. 간호사: 네? 개한테요? 나님: 이..이구아나요 (부끄러웠음...) 간호사: 이...이구아나요? 잌ㅋ...(분명 웃은거였음 난 봤음 ㅜ) 나님:네...상처보여드릴께요 간호사: ...............저기 안으로 들어가세요 분명 처음엔 의사 한명이였음 그런데 의사들이 모이는 거아님? 간호사도 많아졌음 분명 이건 수술할 상처는 아님 나님 급당황했음 의사1: 음...어쩌다가.. 살갖이 떨어져 나가셧네요.. 의사2: 개한테 물리면 광견병...이구아나한테 물리면 ...음.. 후로 게속 물어보는거임 ㅋㅋ 내 발은 구경거리였음 ㅋ (발좀 꾸미고 올껄 그랫음ㅋㅋ) 으잌ㅋ주사 두대맞고 붕대까지 감고 나왔음 지금은 상처 다 아물었고 ㅋ 잘 걸어다님 파충류를 시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들 궁굼할꺼아님?ㅋㅋ 그래서 증명사진 올려봄 ㅋㅋ 나름 얼짱각도ㅋ 난 몹쓸매력에 빠졋음 볼수록 매력임 이 이구아나는 +.+ 그래도 주인을 물었으니 벌은 받아야 할꺼아님? 이제 물리면 나도 물꺼임 >< 처음쓴 판이라 재밌으려나 모르게씀 ㅎㅎ 톡되면 좋겠음 으잌ㅋ 톡되면 사진 더 올리겠음 물론 원하시면 ㅋ.ㅋ 주인 물었다고 우리 품바 너무 욕하지는 말아줫으면 하는 바램임 으잌ㅋ 귀염둥이니깐^^ㅎ 332
(사진有)공룡한테 물렸어요 ㅠㅠ
어 ㅋ
첫번째 톡이네요 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톡되니 기분이 UPㅋ
품바사진을 원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군요 ㅎ
하하ㅋ 전신사진 곧 올려드리겠습니다....이게 쫌
저의 키와 비교해서 올려야 될것같아서 부담이 ㄷㄷ
품바 너 때문에 내 키가 알려지는구나 ㅠ
아무튼 사진 여러장과 전신사진 좀 늦은밤에 ㅠㅠ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약간 부담은 가지만 ㅋ)
다들 1미터40에 놀라신것 같은데 ㅋ 꼬리가 많이 길어서 그래요 ㅎ
덩치는 그리 크지 않아요 ㅋ 전신사진 올리면 실망하지마세요 ㅠ
아 참고로 홈피엔 사진 없어요 그냥 ㅋㅋ 놀러 오시라구요 으훗...볼껀없음ㅋㅋ(죽어가는 집)
글쓴이 집(폐가입니다ㅋㅋ)
http://www.cyworld.com/01076745543
곧 군대가는 친구에요 ㅋㅋ 축하해주세요
이 넘은 인생이 톡톡튑니다.ㅋㅋ
에피소드가 몇개 있는데 적으면 톡될듯... ㅋ
http://www.cyworld.com/0103675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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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때 부터 쭉~(별로 찍은게 없네요 ㅠ)
어설픈 위장술....(다보여 임마)
뒷다리가 포인트 ㅋ.ㅋ
포스가 ...
최근 사진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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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욬ㅋ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음? 아놬ㅋ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톡써보는 슴살 훗남임.....(훈남이되고싶음 ㅋ.ㅋ)
난 원래 태어나서부터 음.슴체를 썻음....(사실임 판 접하기도 전에 썻던 말들임)
이해바람 *.*
제목 그대로 공룡 한테 물려씀 ㅠㅠ
그 공룡은 바로 그린 이구아나임;;;공룡탈을쓴 이구아나인거임
이 이구아나는 뭘 하던 블록버스터임(스케일이 큼ㅋ)
일단 이 공룡의 상세한정보를 말해드리게씀..
일단 집에서 풀어키우는 방목형 이구아나임 (우리집은 방목을 사랑함)
조낸 귀염둥?이...임 솔직히 새끼때만임 지금은 두려움...
일단 크기로 말할것 같으면 1미터 하고도 40cm가넘음 (대형종임ㅋ)
지금 이 판을 보고있는 선남선녀들의 놀란 표정이 눈에 선함
(으헠ㅋ으맄 1미터40이랰ㅋㅋ)분명 이럴꺼임? 아님 말고
다 이해함^^ 이 크기에 놀라지 않은 사람이 없었으니깐
이구아나 카페가면 우리 이구아나가 제일큼^^ 사진올리면 메가톤급 인증임
그냥 정회원에서 특급회원 되는 기분임
솔직히 나도 주인이지만 가끔씩은 깜짝깜짝 놀램
이게 악어인지 공룡인지 햇갈림 절때 이구아나는 아닌거임..
이름은 품바임...눈치 채신분도 있겠지만..
(티몬과 품바) 티몬이 도마뱀이엿을꺼임? 암튼 비슷하게 생김
어쩌다 보니 멧돼지인 품바가 됨...근데 정말 잘지은거같음..ㅇㅇ
멧돼지임 3일이면 애호박 하나 다드심....나도 못먹는 과일을
또 사료는 독일산으로 비싸기도 허벌라게 비쌈ㅋ
개 사료로 치면 5배 정도 되는 가격임^^ (그렇다고 우리집이 잘사는 것도 아님...꽃등심 먹어보는게 소원임)
온갖 비타민 영양이 듬뿍 들어가있음...(가끔은 내가 먹어보고싶음ㅋ)
하지만 나님이 먹기엔 사료가 너무 고급스러웠음
또 큰방은 자기꺼임...올래 내꺼였음..나도 뺏기고 싶어서 뺏긴게 아님...ㅠ
암튼 잘때도 혼자 큰방쓰고 보일러만빵에 따뜻하게 자는 노블레스 이구아나임...
가끔은 애완동물이 나라고 착각들때가 있음 ....눈빛이 거만함..
또 보석같은 발톱은 깍아도 3~4일이면 다시 다자람 엄청난 재생능력? 인거임..
발톱에 긁혀봣음? 진심 맹수발톱임
맨살에 긁히면 바로 피봄...
이때까지 긁힌 상처로 말할것 같으면.. 조폭의 칼도 두렵지 않음...
겨울에 패딩입고 안으면 그 패딩 수명다한거임...말 다했음..
이정도면 대충 알꺼임..어느 정도의 레벨인지ㅋ
사건의 전개는 이랫음..
오랜만에 대학 여름방학으로 집에 내려왔음
오랜만에 본 이구아나는 더욱 커져있었음 =.=
기분좋게 밥먹고 티비를 보는데 이구아나가 신발장으로 가는거임
우리 이구아나는 신발장을 화장실이라고 정햇음.....
그래서 화장실로 옮기고 문을 닫았음
보통 화장실에서 볼일 다보면 문열어달라고 문을 긁음(아이큐까지 높은듯 함)
이때까지는 순조로웠음.. (10분이면 나옴)
근데 나님은 거의 입학하고 한번도 티비를 30분이상 본적이 없음...
오랜만에 보는 연예인들의 상콤함에 빠져들었음
근데 어디서 문부서지는 듯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아..젠장 ㅋ)
2시간동안 화장실에 가둔거였음 ㅋ 진심 미안했음 바로 열었음
갑자기 크헝하면서 달려드는거 아님? (진심 소리는 안내는데 이 소리가 들린듯햇음..)
난 순간 고통을 잊고 그냥 멍하니 물린 발을 쳐다보았음...흐엌? 나 물린거임?
크앜으아킄ㅇ크ㅏㅋ으앙크아으키ㅏ읔흐엌ㅎ.ㅡㅎ흐엉ㅠ
바로 뒤로 자빠지면서 눈물을 참았음 흐엉흐엉 ㅠㅠ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배신감이 언습했음
하지만 난 누구임? 남자아님? 참았음 하루정돈 참았음
근데 피가 게속 나는거임.......흐엌ㅋㅋ
참 웃지도 못할 상황임 그래서 바로 병원을 갓드랫음
나님: 저기 ...상처가 좀 깊어서 치료할려고 왔는데요
간호사:네. 환자분 어쩌다가 그러셧어요?
나님:으..음.. 물렸어요..
간호사: 네? 개한테요?
나님: 이..이구아나요 (부끄러웠음...)
간호사: 이...이구아나요? 잌ㅋ...(분명 웃은거였음 난 봤음 ㅜ)
나님:네...상처보여드릴께요
간호사: ...............저기 안으로 들어가세요
분명 처음엔 의사 한명이였음
그런데 의사들이 모이는 거아님? 간호사도 많아졌음
분명 이건 수술할 상처는 아님 나님 급당황했음
의사1: 음...어쩌다가.. 살갖이 떨어져 나가셧네요..
의사2: 개한테 물리면 광견병...이구아나한테 물리면 ...음..
후로 게속 물어보는거임 ㅋㅋ 내 발은 구경거리였음 ㅋ (발좀 꾸미고 올껄 그랫음ㅋㅋ)
으잌ㅋ주사 두대맞고 붕대까지 감고 나왔음
지금은 상처 다 아물었고 ㅋ 잘 걸어다님
파충류를 시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들 궁굼할꺼아님?ㅋㅋ 그래서 증명사진 올려봄 ㅋㅋ 나름 얼짱각도ㅋ
난 몹쓸매력에 빠졋음 볼수록 매력임 이 이구아나는 +.+
그래도 주인을 물었으니 벌은 받아야 할꺼아님?
이제 물리면 나도 물꺼임 ><
처음쓴 판이라 재밌으려나 모르게씀 ㅎㅎ
톡되면 좋겠음 으잌ㅋ 톡되면 사진 더 올리겠음 물론 원하시면 ㅋ.ㅋ
주인 물었다고 우리 품바 너무 욕하지는 말아줫으면 하는 바램임 으잌ㅋ
귀염둥이니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