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쁜뇬 맞죠 그렇죠.......

다이클럽2010.07.09
조회134

입사한지 얼마안되 회사때려치고 간간 알바하다

어떤 아저씨 친절함에 매료되 아저씨 관심에뿅 가

그,다음부터  알바자리서 아저씨들오기만을  기다리다지쳐

근데 아저씨 뿅 하고나타나 아저씨한테 말 붙이기위해

애장부렸더니 다 받아줘   그러다 아저씨  자녀분 몇분이세요 물었더니

친절하게도   답변해주시는데 급작히 자녀분 중 한명 제 친구

세상에 이럴수  알바자리에서 친구아빠랑 농땡이 치다니

그뒤로 친구만날때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러다 친구아빠 짝사랑하게됐지  난 가정환경이 탄탄치못한데

친구가족 굉장히 부러웠어 그뒤로 일부러 친구만나   여러모로

가정을 파악하게됐어

아저씨 한번 만나달라니 만나주지않아 대신 친구한테

복수심리 부렸어

친구만나 일부러 친구 늦게보내  그렇다면 친구 아빠 친구한테 전화활까봐

내심 기둘렷은 역시 엄마한테 오고 아빠는 오지않앗음

가끔 올때면  짝사랑 되;어버렷음 그뒤 이고전곳 알바자리 전전하다

친구동생을 어떻게 알게됏어

그뒤 친구동생까지  내편으로 만들어 가정을 깨고 싶었음

친구는 잘나가는  친구 난 회사좃겨나 반미쳐 입에처박혀잇다

알바 그러니 정신병자처럼 내보다 잘된 친구보면 알바을 통해 복수심리로 갈구고싶엇음

며칠전에도 친구동생을 몰래 만나 친구동생 뺨때리다 동네 주민한테 들켜

그냥 알바로 돌아갓음 용돈 궁하면

친구동생 불러  돈있냐 있음 좀 빌려주라해 뻥듣은 친구동생은

언니친구인지 모름  저가 이름을 수시로 바꾸니 알턱이 없음

제가 이런 여자 랍니다 저  나쁜뇬 맞죠  저 교도서가 몇년 살다나와야 정신들까욤

저가 이런년 입니다

알바하다  아저시뻘 된사람이 친구아빠

그뒤 짝사랑  만나주지않아 않을때

친구불러 늦은 시간 밤샘

그것도 모자르면 학교다닌 친구동생으로 불러 붙잡고 놓지않음

친구동생 문자 다 엿봄

안보여주면 너가만안둔다 하니

보여줌

대부분 걱정하신 부모님

근데 난 부모님 사랑 받지못햇음

그래서 더 악랄한 짓을 함

저가 그렇다고 외모가 

저 건달처럼 보여 사람들은 정신못차린

여자로 취급 보기에딱  그렇게 보인

외형을  수시로 변장

저가 오직 죽어야 세상에 빛이 날까요

저 나쁜 년 맞죠 ...........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