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방금 파리바게트 어쩌고 베플보고 빵터져서판에 재미들린 22살녀자임미다.....-ㅡㅋㅋㅋㅋ하염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한번써보려고 이케이케 끄적..끄..적 나 우리 쥔집 할모니 얘기 좀 하겠슴 집안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집에서 독립?을 하게된저는처음 집에들어왔을때 마무리를 지었어야하는 방충망.....기싸움에 끝내는 져서 (나 기무지 약함..안쓰러움)현관문 창문만 방충망을 해주셧슴한달 살아보니 아..화장실과 방에 방충망없어 창문을 열면 벌레고그렇다고 안열면 환기도 안되고어쩔수없이 내돈으로라도 오늘은 꼭 방충망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 휴무날 막상 하려니 어디에 전화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해서..쥔집에 전화를 햇심근데 갑자기 버럭화를 내시는거임.......헑 "아니 학생은 처음에 안한다고 했으면 된거지 무슨 집에 돈을 퍼바르려고 그래 돈타령이고!!!!" 응...?"아뇨.. 할머니 할머니보고 돈내달라는것도 아니구여.. 전화번호를 몰라서.. 그 방충망전화번호 물어보려고 전화드린거예요.."하고 전화번호를 받았심 아근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쁜거임..다들 왜 니가 그런거까지 해야하냐고 뭐라그래도 난 그냥... 그래.. 그냥 내가하려고했는데 방충망 해주는 아저씨가 다달아주고는 "왜 학생이 돈을 내? 내가 할매랑 얘기해볼테니까 좀기다려봐" 하시고는 돈도 안받고 나가셨음 얼마안있다가 쥔집할머니 다시 전화와서는 "아가씨 진짜 웃긴아가씨네 부터 시작해서 ㄴㅇ로ㅕㅗㄹ숀호룧룒요ㅗ려ㅗ녀ㅗㄷ런어ㅗ혀조더ㅗㅕㅓㅇ노련어ㅛㅗ려ㅓ마쟈더러ㅗㅜㄹ혀ㅗㅎ" 욕을하셨음그러고는 "알겠다 그러면 내가 인심써서 학생반 내반해서 돈내자 낼 방세내는날이제 방세에서 그돈만빼서 붙이라"하고는 전화를 끊는거임 이게아닌데... 생각하는 찰라 또 전화가 오셨음"방세 어째 줄껀데""아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낼 바로 입금해드릴게요""*** - **"(솔직히 진짜 무슨말인지 잘안들렸음)"네?""아 이가시나가 젊은기 귀가 갔나 말길을 한번에 못ㅊ..ㅓ알아듣고 똑띠 들어라!!" 헑진짜 이건아니잖아쥔집이랑 사이안좋아지는것도 싫고 할모니라 뭐라도 못하겠고완전 속상..... 매번 할머니 저런식임..계약은 1년 6개월이나 했고산지는 이제 한달됫슴... 할모니 뭐그렇게 나이 많이 먹은것도 아니지만..아니 그래서 더 기분나쁜거같음쥔집 안좋으면 자취더힘들다는데나 불쌍함.... 어쩜..ㅠㅠ 끝..을..어떻게 내는거더라.. 끗임미다이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1
판너무재밋서!!!!!!!!!!!! 우리집쥔넘해여
요방금 파리바게트 어쩌고 베플보고 빵터져서
판에 재미들린 22살녀자임미다.....-ㅡㅋㅋㅋㅋ
하염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한번써보려고 이케이케 끄적..끄..적
나 우리 쥔집 할모니 얘기 좀 하겠슴
집안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집에서 독립?을 하게된저는
처음 집에들어왔을때 마무리를 지었어야하는 방충망.....
기싸움에 끝내는 져서 (나 기무지 약함..안쓰러움)
현관문 창문만 방충망을 해주셧슴
한달 살아보니 아..화장실과 방에 방충망없어 창문을 열면 벌레고
그렇다고 안열면 환기도 안되고
어쩔수없이 내돈으로라도 오늘은 꼭 방충망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 휴무날
막상 하려니 어디에 전화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해서..
쥔집에 전화를 햇심
근데 갑자기 버럭화를 내시는거임.......
헑
"아니 학생은 처음에 안한다고 했으면 된거지 무슨 집에 돈을 퍼바르려고 그래 돈타령이고!!!!"
응...?
"아뇨.. 할머니 할머니보고 돈내달라는것도 아니구여.. 전화번호를 몰라서.. 그 방충망전화번호 물어보려고 전화드린거예요.."
하고 전화번호를 받았심
아근데 생각할수록 기분나쁜거임..
다들 왜 니가 그런거까지 해야하냐고 뭐라그래도 난 그냥... 그래.. 그냥 내가하려고했는데
방충망 해주는 아저씨가 다달아주고는
"왜 학생이 돈을 내? 내가 할매랑 얘기해볼테니까 좀기다려봐"
하시고는 돈도 안받고 나가셨음
얼마안있다가 쥔집할머니 다시 전화와서는
"아가씨 진짜 웃긴아가씨네 부터 시작해서 ㄴㅇ로ㅕㅗㄹ숀호룧룒요ㅗ려ㅗ녀ㅗㄷ런어ㅗ혀조더ㅗㅕㅓㅇ노련어ㅛㅗ려ㅓ마쟈더러ㅗㅜㄹ혀ㅗㅎ"
욕을하셨음
그러고는
"알겠다 그러면 내가 인심써서 학생반 내반해서 돈내자 낼 방세내는날이제 방세에서 그돈만빼서 붙이라"
하고는 전화를 끊는거임
이게아닌데... 생각하는 찰라 또 전화가 오셨음
"방세 어째 줄껀데"
"아 계좌번호 불러주세요 낼 바로 입금해드릴게요"
"*** - **"(솔직히 진짜 무슨말인지 잘안들렸음)
"네?"
"아 이가시나가 젊은기 귀가 갔나 말길을 한번에 못ㅊ..ㅓ알아듣고 똑띠 들어라!!"
헑
진짜 이건아니잖아
쥔집이랑 사이안좋아지는것도 싫고 할모니라 뭐라도 못하겠고
완전 속상..... 매번 할머니 저런식임..
계약은 1년 6개월이나 했고
산지는 이제 한달됫슴...
할모니 뭐그렇게 나이 많이 먹은것도 아니지만..
아니 그래서 더 기분나쁜거같음
쥔집 안좋으면 자취더힘들다는데
나 불쌍함.... 어쩜..ㅠㅠ
끝..을..어떻게 내는거더라..
끗임미다
이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