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나 보던 집단성희롱이 우리반에

^>^2010.07.09
조회1,369

 

안녕하세요

전 서울사는 21女입니닷...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기에.........ㅋ_ㅋ 여튼 다 치우고 본론으로 가면

 

  제가 모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학원은 정원 30명 클래스에 여자가 주 종목인 학원이라 여25 남5 명인 반이었습니다.

4개월 과정이었는데 뭐 학원공부보단 사람들이 좋아 재미있게 다녔지요

 

 연령대는 20~34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다니지요

여기까지 쓰면 아마 이학원을 다닌 분은 

아 내학원이네 하고 눈치를 탁!!!! 채실겁니다

어우 니다체 너무 힘드네 나도 슴체써야겟슴

그리고 이 글분위기탁보며 나님이 누군지도 한눈에 알아보실듯...

 

그래도 나는 이사건을 알려야 함...진짜 개ㅋ새끼 이기때문에...

 

 

여튼 사전의 전말은 학원 수업후 단체 회식에서부터 시자기엿슴

30명 정원중 한명이라도 안나오면 자긴 회식참여안한다고 으름장을 놓음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30명이 학원외 시간을 모두 내어맟추기 얼마나 어려운지다들아실꺼라믿음.  그래서 여차저차 둘셋정도 빠져서 회식에 이름

 

찜닭집에-서 맛잇게 먹고 술도한잔하는데 여기서 그 강사라는 녀석이

한잔들어가니 여자애들 만지고 쓰다듬고 어꺠에 손올리고 허리만지고등등...

밥 다멱고 다같이 노래방 갓다 다같이 호프갔는데

술먹을수록 더욱 심해짐

 

하지만 취업약자인 우리들은...

그래...외로운 남잔데 그럴수도 있지 뭐 에잇 똥밟았다셈치...

이러며 넘기고 대충그랫슴

 

여기서 강사를 묘사하자면 정말............아 저녀석은 공부열심히하는수밖에 없겟구나

하는맘이 막들음 정ㅋ말ㅋ못생겻음 내가 누구 평가할 얼굴은 아닌데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ㅋㅋ말 진to the짜 못생겻음

거기다 살찌고 등치크고 뭐 누구비유할 껀덕지도없이 그냥 못생김

정상적으로 여자꼬셔서 연애하고 뭐그럴얼굴이..아님.....

 

여튼 그렇게 여자애들을 만지는데 회식 이후로

수업끝나고 몇번 더 술먹고 노는데 점점 강도가 심해짐............

술먹으면 더함

손잡고 허리만지고 어꺠동무하면서 브라끈쪽에 손을 갖다두며

안으려하고 결국엔..가슴만지고 그...밑에도 만지려고 수없이 시도하고

뭐 그런새끼임 나도 당했고 나외 당한사람이 80퍼정도 있음.

 

만지는거 외에 문자로 이쁘다 안고싶다 영화보자

팔배게 해주고싶다

결혼하자 남자친구랑 자본적잇냐

이러는거 그냥 일상다반사고

 

그 남자가 안에다 사정을 하냐 밖에다 하냐

나는 밖에다 햇더니 !@##$%&*(어쩌구 하면서

뭐 늦게오거나 조는친구들과 얘기할라치면

어제 뭘한거내면서 그쪽의 익야기를끌어내기윟 무수히애씀

 

엘리베이터 에 같이타면

엘리베이터에서 안을라그러고 뒤돌으라그래서 뒤에서 안고

가슴이 작네크네하면서 만지려그러고

지나가는 여자 몸매가 어쩌네 다리가 어쩌니 가슴이어쩌니 얼굴은어쩌니

맨날 이러고잇고

 

근대 그새끼도 사람가려가면서 만짐

당돌한 여자나 내가 이런짓하면 빡돌아 뒤집어 엎을꺼같은녀석은 안만지고

만만하고 착하고 어리고 이쁜애들 만저도 별 조취 안취할꺼같은 애들을 주로만짐

 

학원에 일파만파퍼짐. 당연히 우리끼리 모여서 속털어놓음

여자끼리 지만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부끄러운일인건 어쩔수 없음.

우리가 물론 당하면 당신낼부터 날어떻게 보려고 그딴짓을 할부로하냐

꺼지라고 하고 욕도 좀 하고 (나이가 37~8)해도 나이가 있으니 면전에대고

상욕하기가 쉽지않음

 

나역시 당하면 야이 강아지소새끼 너뭐믿고 이런짓하니 믿는거있니

아니면 집안에 돈좀 잇구나 뺨도 때려주고 치욕스럽게 해주는 1인이였음

나도 지랄같은 성격인데

 

여자들을 아ㄹ다시피 강간이 좀 그럼

아무리 이래저래한녀석도 막상 딱 당하고 나면 머리가 하애기면서

뭐 신고할 생각 증거를 확보할 생각 이딴거 안들음 욕할생각도 안들음

그냥 피하고만싶고 없어지고싶고 부끄럽고 아무에가도 얘기할생각 못내고

당해보셧다면 아실검ㅠ_ㅠ

 

이새끼 태연하게 여자애들만지고는 다음날 뻔뻔하ㄱ

나와서 /도 수업을 함 아무치안게 책펴서 읽고 필기도하고 그냥 아무치안게....

 

사람마다 강간의 정도는 좀 다름...

나는 그나마 좀 강력하게 당한편이라고 생각

우리끼리 얘기하기도 말햇듯이 부끄러운 일임. 그래서 정말 친하거나(퍼질까봐) 긴밀한사ㅇ기가 아님 말하기 어려운게 사실임

근데 난 깝죽대는 성격으로 어쩌다 보니 나처럼 당한 분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게ㄱ되엇음

나중에 알고보니

어쩌다 이전에 학원 다닌사람들을 알게 되엇는데 그 전에 하니던분들도 많이 당햇다함

거의 우리수준인듯함

 

그리고 이런일로 권고도 당한바 있고

우리학원만고 다른학원도 출강하는데 그학원에서도 이런 불미스러운일로

유명함-_-

 

개빡친 나는 더이상 참을수없ㄷ처서 1366에 저나함

근데 저나햇드니 그럼 싫다고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고 뭐이딴식상한소리밖에 안해줌 ㅡㅡ 아빡처서 진짜

 

ㅓ더강력한 조취를 취해줄수있는 성폭력위기센터라는곳도 잇음을 알게되엇음

저나햇음

내가

권고조치나 그냥 민간적인 대응말고 법적인 강력한 대응을 원한다고햇더니

내가 제출할만한 서류도 없고 준비할 증거자료나 서면으로 제출한 건덕지가 없는거ㅜㅜ

게다가 만지건만진건데 얘가 만젓다는 증거가 딱히 없으니

법적인 대응이 어렵다는거................................

 

아빡처

나야 당해도 부끄럽고 수치스럽긴한데 그새끼가 그냥 그런 초범이 아니라

내생각엔 못생기고 뚱뚱하고 여자를 정상적으로 만나 연애할만한 사람이 아니니까

여자=섹스 라고 머릿속에 박힌거같음.

여자와 정신적 교감이나 친구처럼 연인처럼 사람다운대우를 한다기보다는

그저 성행위의 대상으로 밖에 생각지않는거 같음

 

대충 들리는것엔 그사람 전적도 화려하고 그냥 강간하는게 일상인거 같음

그래서 너무 열이 받음

 

나외 당한언니는 절대 말하지말고 쓰지도 말고 뭔지알져알리지말라고

그언니가 이거 보면 환장기겁을해서 당장 내리라고 쫒차와서 화낼지도모르지만

 

난그래도 톡거님들의 조언을 받아 그분을 어떻게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 원합니다

저 당한부분을 더욱 자세히 써야 하는데

원치안는분이 많아서 자ㅅ[ㅔ히쓸수가 없음..ㅜㅜ

 

당한분들이 얼마나 큰 정신적스트레스를받고

 별뜻없는 손짓에서 흠칫흠칫놀라고

얼마나 괴로워한지를

옆에서 본사람이라 이렇게 판쓰는것도 웃기지만

그냥둘수 업승ㅁ...........이를어캐ㅜㅜ

너무 열받아서 막쓰느라 글재주꾼들마냥 웃기도 않고 이모티콘도없지만

읽어주셔서 ㄳㄳㄳㄳㄳㄳㄳㄳㄱㄳㄳㄳㄳㄱㄱ하고 여튼 이새끼 ㅓ처리할방안좀.ㅠㅠ

뉴스보니까 초딩들 한반강간햇다가 걸린 50대 교사가 늇에 나왓길래

 

우리반도 ㄹ혹시 증거는 없지만 이렇게 여러명이 들고일어나면 그초딩반처럼 어떻게 될수잇을까봐 정말정말정말 용기내서 올려봄...난집짓고싶은데ㅜㅜ 상황이상황이라.....집집집지어도되여.........................